"ST를 PR하면 ND에 이른다."에서 오늘은 R=Research 즉 연구하라!

현시대는 브랜드를 창출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은 각자 개인에게 학교는 그학교 나름대로의 브랜드를 창출 할 것을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한다. 끊임없이 자기 분야를 위해 공부해야 한다.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거의 모든 선수들이 해오던 방법인 앞으로 넘기, 가위뛰기, 벨리롤 오버 방식을 취하고 있었는 데   무명의 높이 뛰기 선수인 딕 포스베리는 배면 뛰기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2m24cm라는 놀라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선수는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자기의 브랜드를 창출한 것이다

이후 모든 선수들이 이방식으로 높이 뛰기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또 현대는 평생학습시대이다.

평생동안 공부한다는 자세는 자기발전위해서도,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도 필요한 요소이다.

오늘의 화두는  R=Research 즉 연구하라!

어느 부문이든 어느 직책이든 연구하는 자세는 꼭 필요하다.

그결과물을 공유하고 다시 연구하고 ...

이런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면 이사회는 계속 발전 되어 갈 것이다.

내가 교육자의 한사람이기에 교사 입장에서 피력 한다면 

한 분야에 대하여 한 과목에 대하여 연구하고 서로 공유하기 위하여 책도 내고, 논문발표도하고, 매스컴에 기고도하는 활동을 열심히 한다면 활도의 길이 열리게 된다.

그리고 좋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교육발전에 기여하게도 된다.

현실을 보자

초등학교 문제를 이야기할때 누구의 의견을 듣는가?

중등학교 문제를 이야기할때 누구의 의견을 듣는가?

초등학교 문제는 초등선생님들이 권위자가 아닌가?

등학교 문제는 중등선생님들이 전문가가 아닌가?

그런데 누구의 의견을 듣고 누구의  의견을 참작하려하는 가?

나는 이 사회의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초등, 중등 교원들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들 초등 중등 교원들의 책임도 있다고 본다. 그것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토론하고 발표하고 노력하지않는데서 오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요즈음은 현장의 선생님들의 연구활동이 활발해지고 결과물 발표가 살아나고 있지만 미흡하다고 본다. 

더욱 노력할 것을 제안하며

연구활동이 좀더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ST를 PR하면 ND에 이른다."에서 오늘은 R=Research 즉 연구하라!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