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의 리더십에 대하여

우리는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좋은 리더를 만난 집단은 융성했고, 나쁜 리더를 세운 집단은 고통을 당했다는 사실을 학습했다.

특히 코로나 위기 시대에 살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세계적인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석학이 있다. <,,>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는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서도국제적인 협력을 이끌어갈 강력한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리더십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좋은 리더 훌륭하고 각력한 리더가 있는 나라는 코로나 바이러스 19를 관리하여 환자가 급증하지 않고 있지만 리더 부재의 나라에서는 폭발적으로 환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미국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은 코로나 시대에 맞지 않았다는 평이 많다. 미국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세계에서 제일 많다. 또한 마스크를 잘 착용하지 않고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에도 거리집회나 축제 등을 그대로 진행하는 등 우려 상황이 많이 연출되었다.

코로나는 위기다. 매우 큰 위기다. 위기 속에서 리더십의 진가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질본의 정은경 본부장님은 이번 활약을 통해 세계적인 리더로 부상했다. 하지만 또한 너무나 겸손해서 존경스러운 분이다. 뛰어난 전문성과 성실성, 인내력이 결합되었을 때 얼마나 뛰어난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위기의 시대를 맞아 강력한 국가적인 리더를 우리는 절실하게 그 존재감을 느끼게 된다.

이에 즈음해서

박태준 리더십의 첫째 덕목이 "청렴"이다

『글로벌인재들이 배워야하는 박태준 리더십』을 발간한 뜻이 있다고 본다.

박태준은

짧은 인생을 영원한 조국에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그리고 강한 주인의식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칙을 준수하고 동기부여를 잘하며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청렴한 인물이다.

박태준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교육받았지만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할 줄 아는 세계인(cosmopolitan)이었으며, 전투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전투를 벌였던 군인이었지만 세계 최고의 철강기업을 일군 기업가였고, 국회의원과 총리를 지낸 정치인이었지만 서민을 위해서 기도할 줄 아는 품격 있는 리더였다.

 

박태준은 지난 70년 대한민국 리더 사()에서 가장 표준적인 리더이다

박태준은 탁월한 리더의 표준이라고 한 것은 다방면에서 탁월한 수준 의 리더십을 보여줬다.

박태준이 보여준 균형 잡힌 리더십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언제든지 현실에 적용할 수 있다.

박태준이라는 한 리더 개인에게서 리더십의 모범적 행동들이 다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 이것은 리더십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각 스킬별로 다른 사례를 학습할 필요 없이 박태준 한 사람을 통해서 리더십의 모든 스킬을 한꺼번에 경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태준의 균형 잡힌 리더십은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들에게만 적용되지는 않는다.

산업계에 종사하는 리더들에게만 국한되는 표준도 아니다.

세계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든지 리더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수준을 박태준의 균형 잡힌 리더십에 비춰볼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인재들이 배워야하는 박태준 리더십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읽고 배울 수 있는 리더십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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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작업끝에 리더십 지도서: 글로벌인재들이 배워야하는 "박태준리더십"출판되었다! 

글로벌인재들이 배워야하는 박태준리더십과 워크북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으로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원인 중에 포스코가 그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포스코는 우리나라 경제에 끼친 영향 은 지대한 것이었다.

그 포스코를 세계적인 철강회사로서 우뚝 서게 한 이면에 박태준이라는 인물이 암반처럼 버티고 있었다는 사실 또한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철강 산업은 물론 그 어떤 산업 기반조차 전무하던 시절 산업의 쌀인 철을 만드는 포항종합제철소를 세운 철강인 이기에 그 업적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박태준이 그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한 바탕은 무엇이었을까?

경제대국을 꿈꾸며 고심하던 중국의 등소평이 일본제철소를 방문하여 이나야마 사장에게 우리에게 한국의 포항제철 과 같은 제철소를 지어줄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나야마 사장은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중국에는 박태준이 없기 때문 입니다.”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작가 조정래는 후손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로 박태준 위인전(문학동네. 2007)을 썼다. 보통 위인전은 돌아가신 분들 중에서 위대하고 삶과 업적이 인류사회에 귀감이 되어, 길이 남길 분들에 대해서 기록한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박태준은 살아있을 때 위인전이 쓰여졌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큰 인물로 내세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포스코의 위업을 달성한 박태준은 이 시대에 높이 평가되는 인물이다.

박태준리더십의 바탕은 짧은 인생을 영원한 조국에!”라는 좌우명에서부터 출발한다.

그 좌우명은 목숨을 걸고 포항종합제철을 건설해야 한다는 제철보국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게 하였다. 그것을 토대로 전 사원들에게 명확하고 긍정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책임감과 원리원칙주의를 앞세우고, 스스로 단 1주 의 주식도 갖지 않은 청빈정신으로 신뢰감을 형성하는 등 리더로서의 면모를 두루 갖춘 인물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인물이 우리 사회에 과연 몇 분이나 있을까?

박태준의 리더십을 연구하고 정리한 백기복 교수는 박태준은 탁월한 리더의 표준이라고 한 것은 다방면에서 탁월한 수준 의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가 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포스코를 성공시켜야 했는지,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는데 그 원인은 무엇인지, 포스코 CEO25년이나 했는데 그는 왜 회사주식을 단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은지 등의 무수한 질문에 대해서 명쾌하게 대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라고 지적한다.

그는 또 우리는 스스로 리더에 대한 평가에 인색하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리더십 연구체계를 갖고 있지 못하다.

리더십 학자들은 외국이론을 소개하느라고 바쁘고 조직 실무자 들은 외국이름이 붙은 리더만을 우러러보며 배우려 한다. 케네디의 한마디는 충실히 기억하면서도 세종대왕이 무슨 말을 했는지 단 한 마디라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

박태준만큼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이들에게 현실적으로 교훈이 될 만한 균형 잡힌 인물은 찾아보기 힘들다. 박태준이라는 한 개인에게서 리더십의 모범적 행동들이 다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 지금 이 시대뿐만 아니라 먼 훗날을 위해서 젊은이들에게 「박태준의 정신」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우리는 한때 포스코 교육재단(이사장 박태준)에 근무한 적이 있었다.

근무 당시부터 박태준 이사장의 삶과 정신을 만나게 되었다. 포스코라는 세계 제일의 철강회사를 성공적으로 만든 것은 박태준의 리더십이 작용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 시점에 와서 보니 박태준의 삶과 리더십이 점점 잊혀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다.

그 점이 매우 안타까웠다.

그래서 5명의 포스코 교육재단 출신 교육자들이 모여서 2동안 박태준의 리더십 정립 작업을 하였다. 우리 사회에 박태준의 리더십을 널리 알려 횃불로 타오르게 불을 지피자는 열망 때문이었다.

요즈음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갖게 할 모델로서 박태준의 리더십을 교육하는 것도 시대적으로나 국가적으 로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다른 한편에서는 분열되고 갈등의 폭이 커가는 우리사회에 정신적인 리더로 우뚝 세울 인물에 목말라하고 있는데 박태준리더십을 전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포스코를 세계 제일의 철강회사로 만들기까지에 대하여 매스컴에 보도된 자료, 여러 가지 회의자료, 간담회자료, 지시 되는 메모장, 창업부터 함께 했던 창업멤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지금까지 출판된 관련 서적 등을 분석 정리하였다. 그리고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리더십 덕목요소를 추출하였다.

이를 다시 몇 차례에 걸친 심의를 통하여 최종 8개로 박태준 리더십 덕목요소로 압축 정리하였다. 박태준의 삶과 리더십 을 과연 8개의 덕목요소로 정립할 수 있을까. 이렇게 박태준 리더십을 정립하면서 그분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부 족한 점이 있다면 연구회 회원들의 능력 부족으로 돌려주기 바란다.

이 책의 특징은,

 

만다라트 기법을 적용하여 리더십을 정리하고 여기에 맞는 최적의 일화, 사례를 추출하여 읽을 자료를 만들었다. 각 리더십 덕목요소마다 정기준 박사의 리더십 이야기를 넣어 박태준 리더십을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를 심화하기 위해서 각 리더십 덕목요소로 구성된 대단원이 끝날 때마다 대립토론을 적용할 수 있게 안건과 대립토론 방법을 제시하였다.

박태준리더십을 정리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과 미래의 우리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읽고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기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읽고 익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포스텍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정기준 박사와 이우용 과장의 도움이 없었으면 불가능하였다.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포항공대 박태준 미래전략연구소 김승환 소장님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

한편 글로벌인재들이 배워야하는 『박태준리더십』 책이

이 사회에 끼치는 커다란 영향과 그 중요성을 동감하고 이 책을 발간해 주신 교육과학사 한정주 사장님께 지면을 통해 감사드린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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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토론학교에서 후원하는 구례 초등학생 토론대회가 열립니다

구례 마산면 마을 교육공동체에서 주관하고

구례군과 구례교육지원청 그리고 박보영 토론학교에서 후원하는 구례초등학생토론대회가 개최됩니다

지자체 중심으로 대립토론 교육의 활성화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기초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산면 마을 교육 공동체에서는 게임형 대립토론을 교육방법으로 택하여 이미 여러차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교사,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글로벌리더 기초교육을 실시하고자 뜻을 모았습니다.

그 활동에 제가 참여하여 "게임형 대립토론"을 적용하여 글로벌리더 기초교육을  실천하는 일을 계속하여 오고 있습니다. 좀더 대립토론의 활성화를 위한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구례 초등학생토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예선에서는 "초등학생의 채팅이 글짓기에 도움이 되는가?" 의 안건으로 찬성과 반대를 추첨으로 결정하여 대립토론을 합니다. 1차예선 2차예선을 거쳐 4팀을 승다승으로 결정합니다

4팀이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준결승과 결승의 안건은 구례지역의 현안문제를 다룹니다

"구례 산동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것을 찬성/반대한다" 로 정하여 토론을 합니다.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11월 20일 까지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예선은 12월22일이고  준결승과결승은 12월29일입니다.

이제 구례군은 게임형대립토론 활성화로 글로벌리더의 기초교육을 튼튼히 한다는 방침아래 교육브랜드를 만들고자

노력 할 것입니다.

이제 구례하면 관광산업, 야생화산업등으로 특화 되어있지만 앞으로는 게임형대립토론교육이 교육 브랜드로 더 해지리라고 봅니다.

이사업에 박보영 토론학교에서는 적극적인 후원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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