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 대립토론으로 키우는 능력

1. 논리적 사고에 필요한 읽기(Reading) 능력

2. 신빙성 있는 자료를 찾는 조사하기(Research) 능력

3. 논리적 글 쓰기(Writing) 능력

4.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말하기(Speaking) 능력

5. 집중하여 듣기(Listening) 능력

6. 일반적 10가지 능력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Part . 왜 대립토론인가

1. 연설 대통령 버락 오바마

2. 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

3. 생존게임에서 이기는 법

4. 우리에게는 오직 토론 교육이 부족할 뿐

5. 교육 정책 변화와 토론 교육

6. 입시 위주 교육에 대처하는 법

7. 국어를 잘하면 외국어도 잘할 수 있다

8. 논리적 사고력, 창조적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방법

9. 백년 전 교육 방법, 대립토론

10. 대립토론을 못하면 일류 대학은 잊어라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추천의 글 문용린 교수

펴내는 글

 

Part . 대립토론의 요건

1. 대립토론이란

2. 대립토론의 형태

3. 대립토론의 규칙

4. 대립토론의 매너

5. 대립토론 해외 사례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을 삶을 되돌아보곤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 두 번은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이가 적은 사람들은 아마도 생각의 정도, 횟수가 조금은 얕다고나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미약하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이 태여 나서 80세까지는 꼭 700,800시간을 사는 데 무수히 많은 순간순간들을 자신의 삶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늘 긍정적으로 생각의 방향을 이끌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삶을 보람 있고 적극적으로 살게 될 것이다.

나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볼 때 나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는 천주교 신자로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물론 내가 택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주님이 나를 불러 주셨기에 감사하면서 바른 신앙생활을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내가 교직자의 길을 택하여 우리나라에 바른 교육자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진로를 결정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그것을 극복하는 길은 종교를 갖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예를 들면 독립운을 하던 조상들은 그 어려움을 신앙으로 극복하지 않았던가?

 

둘째는 교육자가 된 것이다.

그것도 초등학교 교육자가 된 것을 더욱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에서 초등학교 단계가 얼마나 중요한가? 그러나 우리나라 사회는 이를 등한시하고 있다. ‘나는 누가 무어라 해도 이 길을 갈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일관해 왔다. 정년을 무사히 맞고 또 다른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다. 대학에서 그리고 대립토론교육전문가로 나라 방방곡곡을 다니며 대립토론Debating교육의 활성화만이 우리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근 20 여년을 대립토론을 연구하며 직접 수업하면서 강의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다.

좀더 보충한다면

지금까지 교직에 임하는 저의 소신은 모든 선생님은 학생이 있기에 존재하고, 교장 교감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있기에 존재하므로 교장은 선생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존경할 때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고 생각했지요.

이런 마음을 학교 교육에 실천하면서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며 늘 학생들의 교육만을 생각하는 교장으로 열정을 다하여왔다 생각하니 초등학교에서의 40여년의 교직생활은 후련하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근 40여 년 동안 열정을 불살라 오던 초등학교에서 대학 강단으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을 지도하는 새로운 출발을 하였습니다.

진주 한국 국제 대학교 초등 특수교육학과 초빙교수로 근무하며,

순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강의, 광양영재교육원에서 중등부 인문 영재반 대립토론수업, 시도 교육청과 학교 그리고 연수원에서 대립토론(Debating)교육 특강을 하며 나름대로 교육 발전을 위해 또 다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온라인 전문업체 맘스쿨에서 대립토론(Debating)교육 온라인 강좌를 개설 운영하는 등 초등학교가 아닌 다른 교육현장에서 나름대로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으로 토론학교(Debating School) 및 대립토론(Debating)연구회를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저는 늘 대립토론(Debating)교육을 통해서 우리사회가 토론사회로 만들어지는 그 날만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세 번째는 34년간 알콩달콩 서로 사랑하며, 살아온 지금의 나의 안 해(집안의 태양SUN이라는 의미)와 결혼한 것이다. 어제(1223)가 결혼기념일이라서 사뭇 팔불출 같지만 나를 이끌어주고, 어려울 때 어려움을 같이 했고, 옆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아내가 없었다면 나는 어떤 생활을 했을까? 교육자로서 바른길을 걸어왔을까? 결혼 후 지금껏 한 번도 다툼 없이 함께 해준 아내에게 존경심을 가고 있으니 다행이고 행복한 삶이 아니었던가?

이 세 가지는 나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삶의 흔적이고 보람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백리향 2012.12.2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습니다. 교장선생님~~
    모두 가족분들이신가봐요?
    경북 약목초등학교에 오셔서
    시범수업과 열정적인 강의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여러선생님들께서
    대립토론수업에 대해
    좀 더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2. BlogIcon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2012.12.2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글에
    선생님의 열정에 이미 감동받았지요
    대립토론 활성화에 뜻을 함께 하면 좋겠어요
    그때 그 연수 기억에 생생합니다
    행복하세요 꼭요

  3. BlogIcon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2012.12.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교육가족이지요
    전임학교의 선생님들입니다
    정년퇴임 기념여행을 함께 다녀와서 퇴임기념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잠시 찰깍^^

  4. 토마 2013.01.1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새해에도 가정에 행복과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교장선생님을 통해 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지고, 바른 일꾼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5. 오 예스입니다 2013.02.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스런 박보영박사님!
    평생 교육자로서 후학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모습을 잘 알 수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현역 은퇴후에도 연속된 활발한 활동에 너무나 감동받고있습니다.

    무궁한 지식을 가지심에 좀 더 많은 이에게 알리고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라시는 마음을 읽을 수가 있군요.
    제게 많은것을 생각게하고 많은 얻음을 갖습니다.
    항상 건겅하시길 빌며 늘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는 박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6. 오예스님 2013.02.0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오로지 20여년 연구하고 현장에 심는 활동으로 모아진 자료와 방법들
    그 모든 것을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며 이땅에 대립토론이 활성화 되어 토론문화가 정착되는 그 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격려주심에 힘을 얻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시고 좋은 정보 공유하세요

박보영이 지은 대립토론(디베이팅)세 번째 책입니다.

2011104일에 도서출판 행간에서 발행하였습니다.

대립토론을 처음 듣는 사람, 잘 모르는 사람, 이사회에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나 학생들을 인재로 키우고자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안내서이자 지침서입니다. 

20여 년간 대립토론을 연구하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학생들을 지도해 온 저자 박보영이 지금까지 실천하며 얻은 살아 있는 대립토론의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대립토론에 대해 따듯한 용어와 글투로 자상하고 세심하게 독자들을 대립토론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토론은 어떤 문제에 대해 서로 대립적인 주장으로 논쟁의 방식을 취하지만 원칙적으로 토론자끼리만 발언하는 형태다. 그렇지만 대립토론은 축구, 야구, 농구처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한 경기가 끝나면 득점한 점수에 따라 승패, 즉 이기고 지는 팀이 결정된다. , 대립토론은 말로 하는 경기라고 할 수 있다.

 

대립토론을 통해 자기 논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인터넷뿐만 아니라 신문, , 잡지, 도서관 등에서 깊이 있고 정확한 자료를 찾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료 습득의 방법을 익히게 된다. 결과를 도출해내기까지 시간은 걸리지만, 정리와 요약하는 능력, 협동과 배려, 집중력과 사고력, 자신감과 리더십에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대립토론이 여러 방면의 사람들에게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 다양한 사례를 담았으며, 그 해결의 구체적인 실마리를 쉽게 풀어주고 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립토론 전문가들과 학부모, 학생들의 구체적이고 공감 가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다.


저자 : 박보영

단답 위주의 시험 중심 교육, 인스턴트적인 교육, 네비게이션 교육을 탈피하고,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 연구하는 교육 풍토를 만들기 위하여 근 20여 년간 대립토론(Debating) 기법을 연구 개발하며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소통과 화합의 사회를 이끄는 리더를 기르기 위하여 중앙대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했으며, 국립 경상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포스코 교육재단 광양제철초등학교 교장을 정년퇴임하고, 현재는 사단법인 나온교육연구소 상임이사, 한국 대립토론교육연구회 회장, 한국 국제 대학교 초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열린교육협의회 발간 <열린교육> 자료와 포스코 교육재단에서 발간하는 <청결 윤리>, <바른 가정생활> 등 각종 교재의 기획,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교육부 교육과정 심의위원을 지냈다.

()대교 제15회 눈높이 교육상, 경기도 교육청 경기교육대상, 우수교육연구 현장연구 논문발표 문교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토론이야말로 미래의 리더를 키우는 최상의 기술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상대를 논리와 감성으로 설득하는 능력은

수많은 협상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반드시 갖춰야할 핵심경쟁력이다.


민사고 출신들이 목말라했던 것은

바로 이런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력이었다.

- 백춘현 박사(민족사관고등학교 토론교육연구소)


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 대립토론

얼마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초등교육연구기관인 케임브리지 프라이머리 리뷰(CPR)가 지난 3년간의 연구보고서를 통해, 영어·수학 시험 성적 위주의 교육이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교육을 저해해 인문학적 소양이나 예술성을 키워주지 못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우리 교육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일방적인 주입식 외우기가 대부분이다. 또한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도구 과목만을 중시해 학생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합적인 눈과 귀를 키워주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 대학생들은 작문이나 발표, 토론에 약해 창의적 논문을 내기 힘들고 아시아권 학생 중에서 하버드대를 중도 탈락하는 횟수가 가장 많다는 보도이다. 또한 몇 년 전 스위스국제경영대학원(IMD)에서 대학교육이 사회 요구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평가한 결과, 55개국 중 53위로 거의 꼴찌 수준을 기록했다. 우리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을 고생시켜 바보로 만드는 낭비 교육의 전형인 것이다.

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이 토론이다. 토론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능력, 그것을 자기 의견과 조합해서 더 좋은 의견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토론 중에서 사고력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능력을 키우는 교육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대립토론이다.”

요즘 웬만한 지식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상에서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 쉽게 얻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송두리째 외워 쓰고 한 줄로 세우는 앵무새 교육은 이제 의미가 없다.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사회에서는 폭넓은 인성교육과 연관지식을 응용해 새로운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감수성을 가진 인재가 필요하다. 자율성을 키워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교육적 전략만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다.

여기서 박보영 박사가 교직에서 수년간 실천하며 현실 가능성을 입증한 대립토론의 중요성이 더해진다. 토론을 하면 어떤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 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무엇이 잘못됐다고 한다면 그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왜 나쁜가에 대한 그 원인을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시나 가르치는 것을 그대로 따라서 하는 내비게이션 교육, 인스턴트적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학생들에게 토론 훈련을 시켜 스스로 제 문제를 해결하고 자주적인 학습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것을 토론 교육, 특히 대립토론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박보영 박사는 확신한다.

앵무새 교육에서 창의적 교육으로 가는 지름길, 대립토론

이 책의 저자인 박보영 박사는 일찍부터 대립토론의 중요성에 주목했다. 대한민국의 답답한 현실 특히 대립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국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정치에 반영해야 할 국회의원들의 대립토론을 보면서, 아마도 가장 절망했던 분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그는 오래 전부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대립토론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한국 교육의 토론은 없고 일방적인 암기식 교육 양상을 보면서, 실망만 하지 않고 스스로 할 일을 찾아 나선 것이다.

그렇다면 토의와 토론은 어떻게 다르며, 대립토론은 무엇인가? 토의는 한 가지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협력적 사고를 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의도적이고 체계적인 집단대화 형태를 가리킨다. 그리고 토론은 어떤 문제에 대해 서로 대립적인 주장으로 논쟁의 방식을 취하지만 원칙적으로 토론자끼리만 발언하는 형태다. 그렇지만 대립토론은 축구, 야구, 농구처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한 경기가 끝나면 득점한 점수에 따라 승패, 즉 이기고 지는 팀이 결정된다. , 대립토론은 말로 하는 경기라고 할 수 있다.

박보영 박사가 정리한 대립토론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하나의 안건(토론의 주제)을 정한다. 2) 대항하는 두 팀으로 나눈다. 3) 일정한 규칙(인원수, 시간, 진행 방법, 심사 방법 등)에 따라 토론한다. 4) 토론이 끝나면 승패를 결정하는 말로 하는 게임이다.

그렇다면 대립토론을 하면서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먼저 토론을 통해 자기 논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인터넷뿐만 아니라 신문, , 잡지, 도서관 등에서 깊이 있고 정확한 자료를 찾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료 습득의 방법을 익히게 된다. 그리고 안건에 따라 주장을 세우고 자료를 분석하여 입론을 세우기까지의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정보들을 창조적으로 재구성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결과를 도출해내기까지 시간은 걸리지만, 정리와 요약하는 능력, 협동과 배려, 집중력과 사고력, 자신감과 리더십에 큰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상대에게 이기고자 하는 게임의 긴장감을 즐기면서 여러 각도로 사물을 보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주장하는 능력과 감정 조절 능력 등을 익힐 수 있어 복잡하게 얽힌 현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고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대립토론에 유능한 사람은 삶의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 박보영 박사는 지금까지 20여 년간 대립토론을 연구하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였다. 그 결과 이제는 대립토론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고 우리의 교육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대립토론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그가 실천하며 얻은 살아 있는 대립토론의 지식을 총정리한 것이다. 대립토론이라는 조금은 살벌해 보이는 이겨야 하는 경기에 대해 따듯한 용어와 글투로 자상하고 세심하게 독자들을 대립토론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저자가 안내하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대립토론에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용 구성에 있어서도 대립토론이 여러 방면의 사람들에게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 다양한 사례를 담았으며, 그 해결의 구체적인 실마리를 쉽게 풀어주고 있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립토론 전문가들과 학부모, 학생들의 구체적이고 공감 가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독자들이 그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알라딘에서 구입하기

→ yes24에서 구입하기

→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구입하기

→ 인터파크에서 구입하기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입하기

→ 도서11번가에서 구입하기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립토론Debating에 대하여 더 알고 싶거나 관계되는 자료를 찾아보고자 하는 사람을 위하여 

자료 사이트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대립토론 교육을 연구하며 교육현장에 보급시키고자 활동하는 모습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람들에게 저를 (박보영) 필요로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찾아보는 사이트를 모아 놓았습니다.

구글에서

http://www.goryeo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1

http://lif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517775&ctg=12&sid=5899

http://www.edupost.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3&main_cate_no=43&display_group=1

http://gynews.yestv.co.kr/SubMain/News/News_View.asp?bbs_mode=bbs_view&tni_num=406422&menu_code=NH12

http://blog.daum.net/ken_news/6049088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1100000&sc.prdNo=210013967

http://vitaminkang.tistory.com/entry/%EB%8C%80%EB%A6%BD%ED%86%A0%EB%A1%A0

http://www.nyjj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

http://blog.daum.net/manittoo/11

http://blog.daum.net/bms2000/7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121943305&code=940401&s_code=as079

http://www.gooda.co.kr/board/index.html?id=joodo&no=178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DAA_009&number=166

http://gynews.yestv.co.kr/SubMain/News/News_View.asp?bbs_mode=bbs_view&tni_num=406422&menu_code=NH12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H1Ly&articleno=6049088&categoryId=36096&regdt=20110930132934#ajax_history_home

http://cafe31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K5aU&fldid=7ft3&contentval=00009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

http://cafe.daum.net/goodsocietyclass/rSQ/47?docid=mkbVrSQ4720090605091751

http://blog.daum.net/ahs456/16126376

http://gynews.yestv.co.kr/SubMain/News/News_View.asp?bbs_mode=bbs_view&tni_num=217053&menu_code=NH11

http://osannews.net/sub_read.html?uid=4037&section=sc3

http://news.goe.go.kr/user/article_view.jsp?s=53&sub=14&idx=47352

http://www.newsmaker.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25

http://www.idaegu.co.kr/news.php?code=ch05&mode=view&num=83654&page=2

http://ei.osan.go.kr/board/view.sko?boardId=m5_05&boardSid=250&menuCd=AA05007000000&contentsSid=132&orderBy=register_dt:desc&startPage=2&searchType=&keyword=&searchStartDt=&searchEndDt=&dataSid=50815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IBB_002&number=176

http://cafe.daum.net/iafterschoolteacher/AdTm/4?docid=1Jt1aAdTm420110425070821

http://ebook3.dkyobobook.co.kr/Kyobo_T3/Content/ebook/ebook_View.asp?barcode=4808992714662&product_cd=001&category_id=1235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3r1n&articleno=15856824&categoryId=212406&regdt=20091008222739#ajax_history_home

http://www.google.co.kr/search?q=%EB%8C%80%EB%A6%BD%ED%86%A0%EB%A1%A0&start=20&hl=ko&newwindow=1&sa=N&tbo=u&tbm=isch&source=univ&ei=CsjWUKTuOY-0iQf1-YDABw&ved=0CDMQsAQ4FA&biw=1920&bih=953

 

영어사이트에서

http://presdebates.idebate.org/news-articles/most-important-debates-1960

http://www.actdu.org.au/archives/actein_site/basicskills.html

http://www.educationscotland.gov.uk/debatinginschools/index.asp

http://www.debating.net/

http://www.buzzle.com/articles/good-debate-topics.html

http://debate-central.ncpa.org/

http://www.google.co.kr/#hl=ko&newwindow=1&tbo=d&sclient=psy-ab&q=debae&oq=debae&gs_l=hp.12..0i10j0i30l3.67576.69679.5.72173.5.5.0.0.0.0.171.469.1j3.4.0...0.0...1c.1.URs6Yn74-qY&pbx=1&bav=on.2,or.r_gc.r_pw.r_qf.&bvm=bv.1355534

 

네이버에서

http://cafe.naver.com/pydebatingschool/36

http://www.edupost.co.kr/front/php/product.php?display_group=1&main_cate_no=43&product_no=103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antva&folder=4&list_id=11170126

http://www.momschool.co.kr/momboard/list.php?table=DAA_302

http://ask.nate.com/qna/view.html?n=7951194

http://www.weekon.co.kr/PID/A20121100w01

http://www.goehs.kr/board/board.php?db=board_bbs4&no=1215&task=view

http://edu.joinsmsn.com/news/article.asp?cate=1&total_id=6497884

http://www.goodnewspeople.com/read.php3?aid=1159447050874006

http://www.scdm.es.kr/alrim_css/start.php?Click=내용&Al_dgu=2&Al_c1=65462&Al_deep=0&Ppg=

http://www.ssamnews.com/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849&code=netfu_44711_17340&s_code=netfu_95234_19777&ds_code=netfu_73953_51503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89794&news_area=080&news_divide=&news_local=24&effect=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0242009315&code=940401

 

다움에서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2302011531759004

http://blog.daum.net/haj4062/15727693

http://www.syu.ac.kr/web/teacher/notice_b?_EXT_BBS_messageId=36025&_EXT_BBS_struts_action=/ext/bbs/view_message&p_p_id=EXT_BBS&p_p_lifecycle=0&p_p_mode=view&p_p_state=normal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877309&ctg=12

http://cafe.daum.net/JnDebating/30WV/45?docid=3934116481&q=%B4%EB%B8%B3%C5%E4%B7%D0Debating

http://cafe.daum.net/new-eduguide/IDZa/42?docid=3975830580&q=%B4%EB%B8%B3%C5%E4%B7%D0Debating

http://cafe.daum.net/sundongmo/zrM/2520?docid=3594758332&q=%B4%EB%B8%B3%C5%E4%B7%D0Debating

http://cafe.daum.net/syo555/9mUQ/12?docid=488235281&q=%B4%EB%B8%B3%C5%E4%B7%D0Debating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녀를 21C 리더로 키울 수 있다

-통합적인 3(Re.Fe.De)전략-

개개인의 사고력이 국가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어려서부터 창의와 탐구를 바탕으로 학습활동이 이루어 질 때 성장하면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으로 변화 되어 갈 것이다. 이런 사람은 사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게 되고 사회인이 되어서도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능력들을 3가지 전략(통합적인 3(Re.Fe.De)전략)으로 키워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1.국어를 잘 하면 수학, 사회, 과학 심지어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다.

그 방법은? Reading전략

 RE전략 주제와 관련하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사장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 게이츠는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든 것은 하버드 대학 졸업장도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아니고, 내가 살던 작은 마을의 도서관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일생동안 350만 페이지(하루에 한 권씩 30년을 매일 읽는 분량에 해당되는)를 읽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나폴레옹은 말 위에서도 책을 읽은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청소년 시절 읽었던 책들이 근간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독서가 어린이의 지능 및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학문적 연구가 아니더라도 체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에 속한다.

국어는 언어사용 능력을 키워 다른 모든 교과목의 실력 향상을 가능케 하는 기본교과다. 그래서 국어를 도구교과라 한다.

사회 공부는 우리말 해독력이 없으면 읽어내기 어렵다.

과학 공부의 출발인‘왜’라는 의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역시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수학 또한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수학적 접근 이전에 좌절하고 만다.

 

2.집중력을 향상시켜 학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그 방법은? Feeding전략

▣ FE전략 주제와 관련하여

오직 가정에서는 학생들이 독서 열심히 하며, 줄넘기로 몸을 단련하고, 부모님의 모범적인 행동을 통하여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 정말로 교육적인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여 주어야한다. 분명 우리 학생들은 행복한 배움의 길로 전진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아이들이 병들어가고 있다.

먹을거리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F.I.C.를 추방하자.

학부모 여러분의 귀한 자녀들이 F.I. C 즉 패스트후드(Fast Food), 인스탄트 식품(Instant Food), 탄산음료(A Carbonated Drink)를 먹도록 방치하고 있나요?

우리 학생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F.I. C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3.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 세상을 이끄는 리더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 방법은? Debating전략

 DE전략 주제와 관련하여

호주, 미국, 영국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100년 전부터 디베이팅(Debating) 기법을 개발하여 어려서부터 교육시키고 있다. 우리의 교육현장에서는 토론방법의 잘못된 인식, 또는 혼용 등으로 인하여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토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대립토론을 처음 접하는 성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다. 말로서 운동경기와 같은 게임을 할 수 있다니 의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립토론 규칙만 이해하면 매우 흥미롭고 쉽게 교육활동이 전개될 수 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간곡한 메세지

교직생활 40여년을 정리하면서 전국의 40만 초중고 교육자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이다. 

그리고 일반인들로서 후배들에게

“ST(M)를 PR하면 ND에 이른다.”라는 문장으로 만들어 보낸다.

ST-PR-ND(교사들에게)

SM-PR-ND(일반인들에게)

늘 공부(Study)하고, 수업(Tuition)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연마하고,(자기관리:Management를 하고)연구하며, 늘 준비(Prepare)하고 자기성장을 위해 연구(Research)하여야 한다. 인적 네트웍(Net work)을 구축하고, 인생을 설계(Design)하여 삶을 살아가면 뜻 깊고 보람된 생을 살아갈 수 있다.

 

-Study 공부하라 끊임없이 공부하라. 이제 평생 학습시대가 열려 있다.그리고 브랜드를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다. 자기분야의 브랜드를 창출하기위해서는 평생 공부하는 자세로 살아가자

 

-Tuition 학교교육의 80-90%는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교사의 생명은 수업이다. 자기만의 노하우로 알찬수업을 만드는 것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수업은 바로 창조활동이고 꾸준히 노력하고 연마하지 않으면 발전하지 않는다.

 

-Management 관리하라

관리에는 건강,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약속을 꼽을 수 있다.

이 네 가지 요소는 현대인이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성공의 비결이며 자기 관리의 중대 요소이다.

 

-Prepare 준비하라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정년을, 노년을, 좋은 직장을......

평범한 사람은 삶이 평범하다

 

-Research 연구하라, 자기분야에 대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아이디어 창 출하고 공개하여야 한다.

 

-Net work 과거의 부자는 금맥, 앞으로 미래의 부자는 인맥을 가진 자이다

우리의 인터넷, 통신기기 발달은 세계에서 최고 아닌가? 이를 최대한 이용하라. 국내 뿐 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 들과 소통하면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 다. 글로벌 시대의 지구는 이제 공동체이다. 인적 네트 윅을 형성 하여 잘 활용하여라. .

 

-Design 인생을 역산하여 설계하라

만일 사람이 태어나서 80세까지 산다면 700,800시간을 살아간 다. 헛되이 미미하게 오늘 만을 위해 살아갈 수 있겠는 가? 역산하여 자기의 목표를 정하고 오늘까지 내려오면서 자기 의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라. 하루하루의 삶이 헛되지 않 을 것이다. 그러면 보람찬 인생을 살 수 있지 않겠는가?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창의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창의적이지 못한 사람이 사회의 리더가 되었을 때 어떻게 되겠는가? 대립토론에서는 안건을 해결할 때 남과 다르게 해석하고 분석하고 다른 방법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한다. 늘 창의적 사고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고 수용해야 한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자신이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겸손할 줄 안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군림하려고 하지 않으며 자기 고집을 강요하지 않는다. 따라서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열린 마음이며, 이는 대립토론을 통해키워진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남을 배려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대립토론에서 자기만 잘났다고 혼자만의 주장을 펼치면 승리할 수 없다. 자기 팀을 배려하면서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자세를 배우게 되며,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할 줄 알게된다. 우리 사회를 보자. 과연 사회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남을 얼마나 배려하는가?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면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뜻이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실천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대립토론에서는 명확한 근거 자료를 가지고 안건을 해결하며 자기주장을 펼쳐야 한다. 근거가 미약하다든지 확실하지 않고 거짓이 있는 말이나 확신 없는 말을 하면 바로 반격을 당하거나 심사위원들의 심판을 받게 된다. 말에 책임을 지고 실천에 충실해야 함을 배우게 된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인내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조금만 나에게 불리한 말을 한다든지 반론에 직면할 때, 즉시 감정이 폭발하여 얼굴을 붉히고 상대를 큰 소리로 공격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설득력이 없어지고 대인관계가 원활치 않을 것이다. 일반인들도 그렇겠지만 지도자나 리더들은 오죽하겠는가? 인내심은 어느 때 어느곳에서도 필요한 덕목이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협동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립토론은 팀 게임이다. 서로 협동하지 않으면 승리로 이끌 수 없다. 안건을 해결하며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팀원끼리 서로 협동해야 하고, 토론에 임해서도 협동하지 않고서는 상대의 공격을 막을 수 없다. 대립토론은 협동심이 요구되며, 대립토론을 통해서 협동심이 길러진다. 이 사회는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필요하다. 이기주의와 물질만능 시대로 변해감에 따라 어느 때보다도 협동심이 요구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이런 현상을 외면하고 오직 시험 점수로 한 줄 세우기, 일류 대학을 지향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경청하는 자세가 되어 있지 못하거나 집중하여 들어주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다.

남의 말을 경청한다는 것은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열린 마음으로 남의 의견을 존중하며 내 말을 줄여야 보여질 수 있는 행동이다. 대립토론을 할 때 상대의 주장을 경청하지 않으면 우리의 주장을 바르게 펼 수 없을 뿐더러 정확한 반론은 물론이고 상대의 반론에 명확한 답변을 할 수 없다. 경청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훌륭한 지도자 역할을 할 수 없고 사회에 공헌하는 리더의 삶을 살 수 없다.

대립토론을 못한다는 것은 논리적이고 비판적 사고를 못하는 사람이다.

대립토론은 논리적이고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특별한 교육 방법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대립토론으로 키워지는 핵심 능력은 창의적이며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 신장이다.

박보영 지은 "대립토론"(행간출판사발행)p130~134 부분 발췌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론학교(Debating School)는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대립토론(Debating)으로 21세기형 리더를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며 이를 연구보급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제1프로그램】초등학생을 위한 토요 토론학교(Debating School)

【제2프로그램】초등학생을 위한 두 계절 토론 캠프(Debating Camp)

【제3프로그램】토론학교(Debating School) 교사, 학부모 강좌

【제4프로그램】교사를 위한 찾아가서 진행하는토론학교(Debating School)

【제5프로그램】토론학교Debating School 온라인 강좌

【제6프로그램】대립토론 전문 지도사 양성 과정 운영

토론학교(Debating School)교장 박보영(교육학박사)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