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대립토론으로 인생이 바뀐사람들 이야기" 출간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는 대립토론의 효과를 검증해 보이는 최초의 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25년이라는 기간 동안 꾸준히 그리고 계속적으로 대립토론을 연구하고 지도해 왔기에 대립 토론을 통해서 변화 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이 가능했다.

대립토론으로 변화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대립토론의 필요성과 대립토론으로 키워지는 능력에 대한 질적 연구에 대한 실증적 자료를 접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하는 데 시대적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수십 년을 강조해 오던 대립토론이 이제는 초등학교 국어과 토론해요단원과 중학교 2학년 대체공휴일제 도입에 대한 논쟁에서 대립토론을 하도록 단원이 설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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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 경상대 사범대학장 정찬기오 박사의 추천사>

   박보영 박사는 대립토론(Debating)교육 전문가로 학생이 스스로 탐구하고 연구하는 교육 풍토를 만들기 위하여 약 25년간 대립토론 기법을 연구·개발하고 직접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포스코 교육재단 내의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한 후에도 광주교대-순천대/ 교육대학원-광주여대-한국국제대학-건양대학 등의 강단에서 강의를 하였고, 서울교대-경인교대-경상대학교의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하였다. 서울-경북-전남-부산의 교육연수원과 지역교육청에서 강의를 하였고,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LG하우시스 등과 같은 일반기업체에서 대립토론을 확산시켜 왔다. 온라인 강의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교원과 학부모, 그리고 일반인에게 대립토론의 중요성과 교육방법을 전파하기 위해서였다. 첫 번째 책으로 2008년에 대립토론을 출간하였.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25년 동안 대립토론 교육을 연구하며 전파하고 있는 박보영 박사는 대립토론(Debating)시리즈 3권을 발간하기도 했. 그 첫 번째 책으로 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 고도의 두뇌게임 대립토론(2013, 행간출판사), 두 번째 책은 공부 두뇌를 깨우는 자기주도 학습법! 대립토론 결승전(2013, 행간출판사), 완결판인 3번째 책은 세계의 엘리트가 배우는 주장, 질문, 답변의 기술 퍼펙트 토론(2015, 행간출판사)을 출판하여 대립토론 전파에 크게 기여하였. 다섯 번째 책인 글로벌 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2016,교육과학사)대립토론의 중요성과 대립토론에 유능해지기 위한 조건에 대한 소개서인 동시에 이론과 응용 그리고 체험 편을 아우르는 그야말로 대립토론의 완결서 라고 볼 수 있.

박보영 박사는 우리나라에서는 대립토론 단행본을 가장 많이 출판하신 분이다. 이 책들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학생들이 토론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토론방법을 쉽게 익히며 동시에 직접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적인 대립 토론 교육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토론능력을 신장시키고 학생의 토론 문화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박보영 박사는 오직 대립토론 교육으로 토론 문화를 꽃 피우는 그 날만을 위해 노력하고 있. 21세기 인재를 대립토론으로 키울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여섯 번째 책은 그동안 대립토론을 지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대립토론을 공부하고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을 접해 왔다. 지도하는 교사나 학부모 자신도 변화 된 점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들어 온 대립토론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 이야기들을 모아서 책으로 엮으므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대립토론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대립토론을 통해서 변화된 모습을 쓴 글들을 읽음으로써 대립토론을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음을 기대하고 있다.

박보영 박사는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 대립토론의 효과를 검증해 보이는 최초의 책이라고 말한다. 25년이라는 기간 동안 꾸준히 그리고 계속적으로 대립토론을 연구하고 지도 해 왔기에 대립토론을 통해서 변화 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이 가능하였다는 것이다. 수 십 년을 강조해 오던 대립토론이 이제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과 토론해요단원과 중학교 2학년 국어과 대체공휴일제 도입에 대한 논쟁에서 대립토론을 하도록 단원이 설정되어 있다. 하지만 필자는 학교현장에서 대립토론 단원을 교과서의 문제풀이, 빈칸 채우기. 읽어주기 정도로 지도하고 있음을 몹시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 이러한 측면을 해결하기위하여 필자는 40여년의 교직생활과 대립토론 수업 2,000시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립토론에 대한 모든 것을 현장에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이 대립토론을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익히는 데 살아있는 자료로 널리 활용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추천 한다.

 

20171월 

정찬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