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를 PR하면 ND에 이른다!!!에서 D는무엇일까?

나의 취향은

어떤일을 마무리한다든지

일을 추진하면서 강조하고, 핵심적인 정리가 필요할 때는 그것을 함축하는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일이 잘 진행되고 늘 그것을 생각하게 되어 알찬 결과를 맺게 된다.

예를 들면 

교장으로서 학생들을 위한 교장 교사들을위한 교장으로 역할을 스스로 강조하기위해

대외적으로 나가는 글에는

--학교 교장이라는 명칭대신

"늘 학생들의 교육만을 생각하는 박보영입니다!"라는 타이틀 문장이다.

나에게는 자성예언도 되고 받아보는 사람들은 신뢰감이 간다고 한다.

 

독서 교육을 강조하며 나의 확신은 독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도 잘 할수 있다. 그길은 바로 독서이다!! "라는 문장을 만들어 지금까지 확신을 가지고 강의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나의 교직 40년을 정리하는 문장을 만들어 후배들에게 권하고 있는 내용이다.

바로

"ST를 PR하면 ND에 이른다!!!"

여기에서 D는 Design의 첫글자이다

인생을 설계하라는 이야기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80세에 죽는다고 한다면 700,800시간을 산다

매일 매시간 살아가면서 정해진 그시간을 빼 먹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헛되이 시간을 보낼 수는 없는것 아닌가?

80세부터 역으로 계산해서

몇세에는 무엇을 하고, 몇세에는 무엇을 할것인가를 정해놓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면 

좀더 효율적이고 알찬 하루하루를 살아갈 것이다.

그렇게 살다보면 

한번 사는 인생 보람차게 살 것이다.

특히 어린학생들에게 이런 인생설계를 하도록 권장해 보자.

꿈을 가지게 되고

목표를 가지고 생활하게 되어

꿈을 이루는 생활을 하게 될것이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