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문 어린이 전용도서관이 바로 광양희망도서관이다

광양에서 활발하게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인 광양기업 대표이사 황재우 님이 광양시에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30억을 기부해서 세워진 도서관이다.

이곳에서 유명한 작가이며 mbc 피디인 김민식님을 초청하여 영어공부와 글쓰기에 대한 강연회가 있었다.

광양기업대표이사 황재우님.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도 함께 하셨다.

이 강연회는 성황리에 마쳤다.

광양기업대표이사 황재우님.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 이기섭광양시 도서관 운영과장님과 함께  광양희망도서관 책임자 김현숙 팀장님의 안내로 도서관을 둘러보았다. 3층에 다다르니 5명의 초등학생이 책상에 둘러 앉아 열심히 책을 뒤지며 무엇인가를 조사하며 협의하고 있다가 나를 보더니 주춤주춤 인사를 하려고 하였다. 옆에는 수업할 때 선물로 준 대립토론 길잡이 책이 놓여 있었다.

다가가니 선생님 안녕하세요?

2-3년전에 광양시에서 진행한 광양시 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교실을 통해서 수업을 받은 세풍초등학교 5학년 오수아학생과 다른 4명이 학생들입니다. 하며 나를 반갑게 맞는 것이다.

광양희망도서관에서 대립토론 준비를 하는 광양세풍초등학교 학생들

얼마나 반갑고 기쁘고 흐뭇하였던지...

그리고 계속해서 대립토론에 열중하는 이 학생들이 대견하기만 하였다. 

대립토론 준비를 하기위해서 도서관에 들렀다는 것이다. 나는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이 학생들 이야기를 자세히 했다.

모두 이들을 격려해주셨고, 조정자교육장님은 학생들과 함께 사진도 촬영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기도 하였다.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대립토론 교육이 이땅 곳곳에서 구름처럼 피어 오를때 우리학생들은 미래의 인재로 유감없이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교육도 살아나리라고 믿는다.

오로지 입시위주의 죽은 교육을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대립토론의 활성화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풍초등학교 학생들 화이팅

토론대회에서 꼭 좋은 성과 이루세요.

더 나아가 대립토론에 열중하여 이시대의 유능한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해요.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이 학생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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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시간 지하철을 타고 수원으로 출근하여 대립토론 수업을 하면서 마음은 행복하였다.

물론 복잡한 지하철을 갈아타며 많은 사람들 틈에 끼어 출근 전쟁을 치르지만 아이들이 기다리는 것을 생각하면 늘 마음은 가벼웠다.

4-6학년 총 21시간을 소화하면서 진행된 대립토론수업이었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은 것은 학생들의 반응때문이었다.

수업이 끝나면 "토론 수업 언제 또 해요?" "재미있어요." "준비하기는 힌들어도 너무 좋아요." "이제 할 수 잇어요." "자신감이 생겼어요."등등

학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 

찾아가서 진행하는 대립토론수업은

1차시 대립토론 안내

2차시 대립토론 체험하기로 각반에 2시간씩 대립토론 수업을 했다.

올해는 4월 8일부터 4월18일까지 진행되었지만 수원 영통초등학교 대립토론 수업은 올해로 3년째였다.

그러니까 지금 6학년은 3년간 지도를 받은 학생들이다.

대립토론 수업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대립토론 안내는

-대립토론의 필요성,

-대립토론의 형태

-대립토론 규칙 익히기

-대립토론체험하기 준비로 1-2시간을 한다

대립토론체험하기는

-1차시에 지도 받은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 안건을 정하고 각자 준비하여 대립토론을 한다

특히 영통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 수업과 함께 4월 17일에 교사 연수도 이루어졌다.

이시간에 6학년2반의 대립토론 하는 모습을 선생님들이 참관하고 이어서 강의를 들었다.

6학년 2반 학생들의 대립토론 안건은 "동물원을 폐지 하는것을 찬성/반대 한다"였다.

학생들의 대립토론 수준은 중학생들을 능가하는 수준이었다.

3년동안 진행된 대립토론 수업의 결과를 대립토론 실력으로 발휘하였다.

참관하신 선생님들은 매우 흐뭇해 하시면서 학생들의 대립토론 활동에 감탄 감탄할였다.

지도하였던 필자도 보람을 느끼며 대립토론의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왜 교과서에 나와 있는 대립토론단원 지도를 빈칸채우기로 소홀히 지도 될까?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우리의 교육을 살릴 수 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키우는 대립토론 수업을 선생님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대립토론에 관심을 기울여 주기바란다. 

잘 안되면 필자가 현장에 가서 수업을 하며 안내를 해 줄터이니 연락을 하기바란다.

무려 28년동안 대립토론 수업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서 6학년 학생이 보내온 글을 소개한다. 

안녕하세요?

우수 토론자 상을 받은 영통초 6학년 2반 이기훈입니다.

박보영 선생님의 지도 덕분에 대립토론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박보영 선생님께 처음 대립토론을 배웠던 4학년 때는 대립토론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3년 동안 대립토론의 절차와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다 보니

대립토론의 흥미도 알아가고 대립토론이라는 재미있는 종목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습니다.

대립토론을 배우면서 발표하는 좋은 태도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알려주신 토론 할 때의 세가지 유의해야 할 점인

1. 아이컨택하기

2. 발표할 때의 자세 바르게 하기

3. 끝 발음 "다"를 명확하게 하기

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대립토론의 재미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고 이렇게 대립토론을 직접 조사하고 실제로 대립토론을 할 수 있는 좋은 터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할 때에도 긴장 때문에 말을 많이 더듬었고 조사한 근거자료도 턱없이 부족했지만 이런 부족한 저를 우수 토론자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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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근주 2019.04.26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아무 거리낌없이 선생님 성함을 부르며 반가워하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교육 현장에서 뿌리내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 BlogIcon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2019.04.2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땅에 대립토론을 전파 해온지 28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에는 들은 척도 안하다가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교과에도 단원으로 들어와 있어서 다행이지만 지도가 잘 안되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합니다

토론게임(대립토론)을 지도할 수 있는가?

박보영토론학교(PY’s Debating School)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토론게임 즉 대립토론(Debating)으로 21세기형 리더를 키우는 7대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며 이를 연구 보급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학교다.

기존의 고정된 학교형태의 건물에서 운영하는 학교가 아니라 7개의 프로 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토론학교다

7개의 교육프로그램은

1프로그램초,중등학생을 위한 토요 토론학교(Debating School)

2프로그램초등학생을 위한 두 계절 토론 캠프(Debating Camp)

3프로그램토론학교(Debating School) 교사, 학부모 강좌

4프로그램교사를 위한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학교(Debating School)

5프로그램토론학교Debating School 온라인 강좌

6프로그램대립토론 전문 지도사 양성 과정 운영

7프로그램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대립토론.”명품 문화 강좌로 운영한다

 

2018년을 마무리하는 박보영토론학교(PY’s Debating School)의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교실을 순천시 황전초등학교(교장 윤남철)에서 마쳤다.

17일 월요일에는

 5-6학년 토론게임(대립토론)에 대한 이론과 하는 방법 그리고 자료준비를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수업이었다.

즉 축구경기와 같은 토론게임(대립토론)은 "말로하는 게임"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그런데 말로하는 게임의 말이 문제다.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는 반드시 근거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자기주장을 펼쳐야 한다.

근거자료를 가지고 반론해야 한다.

근거자료에 대하여 타당 여부를 심문해야한다.

21일 목요일에는

6학년은 이성계의 조선 건국은 타당한가?에대한 대립토론을 하였다. 우수토론자로 고은하가 뽑혔다

5학년은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가지는 것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 라는 안건으로 대립토론을 하였다. 우수 토론자로 임하영이 뽑혔다.

시골 학생들이지만 활동모습이 아주 좋았다.

27년동안 해오는 교육활동이지만  끝나면 학생들의 반응은 동일 했다.

"재미있어요." " 또 언제 하나요?"등등

그리고 스스로 준비하고 작전도 짜고 발표하던지 심판을 하고 나면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교육활동이 이런 복합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단 말인가?

그렇기에 미국 호주 영국등 선진국에서는 100년전부터 이런 교육을 시켜왔기에 이시대의 인물들이 자라나는것이 아닌가?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교과서에 단원으로 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이 잘 몰라서 지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저 답답할 뿐이다.

 

교육현장의 요구가 있으면 어느 곳이건 찾아간다.

토론게임(대립토론)으로 우리의 교육을 살립시다.

학생들이 행복한 산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자의 사명이다.

"글로벌 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우리 교육자에게 내려진 사명이기에 이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토론게임(대립토론)을 우리교육에 활성화 하여 미래를 위한 교육을 하자고 제안한다 

 

문의 사항 있으면 연락주세요

손전화 010-3644-1959, e-mail pyonly@korea.com,   blog http://debatin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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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토론수업에 열심인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다

  2010년에 정년퇴임한 제철초등학교에 초청받아 토론게임(대립토론) 수업을 했다.

해마다 초청되어 토론게임(대립토론)수업을 한다. 올해는 연락을 받았을 때부터 가슴이 설레었다.

준비하면서 더욱 그 감정이 강하게 작용하였다.

벌써 8년이 되었다.

올해로 27년동안 토론게임(대립토론) 전파활동을 하고 있지만 유난히 남다른 상황이나 날이 있다.

전국의 많은 학교에 가서 선생님들에게 토론게임(대립토론) 수업과 강의로 연수도 하지만 특히 정년퇴임한 학교와  모교였던 중고등학교나 초등학교 그리고 교육대학교에 초청받았을 때가 특별한 감정을 갖게 한다.

금요일에 1반 1시간, 2반 1시간 수업을 하고 그리고 다음 월요일에 똑 같은 반에서 수업이 이루어졌다.

1차시는  토론게임(대립토론) 안내,  2차시는  토론게임(대립토론) 체험하기 즉 실제로 대립토론을 하는 시간으로 운영하였다.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찬성/반대한다"로 안건을 정하여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활동이 매우 우수하였다.  

해를 거듭하면서 우리나라의 학생들도 토론게임(대립토론)에 익숙해지고 흥미를 갖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 

초창기에는 저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 일을 계속해 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

수업을 하고 나오는 데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 언제 또 오세요?" "대립토론 언제 또 해요?"라고 물으며 대립토론이 매우 재미있어 하는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말하기를 할 때 끝 맺음을 명확히 하고,  바른자세를 하고,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eye contact) 말하는 이 세가지를 우리나라 학생들은 특히 서투르다.

토론게임(대립토론) 수업을 할 때 이를 부수적으로 지도했는 데 잘 받아들여 고맙기도 했다.

우리나라 교육현장을 보면  토론게임(대립토론) 의 일반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을 보니 이제 우리의 교육도 희망이 보인다.

우리의 교육을 토론게임(대립토론)으로 변화 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에 더욱 나의 책임이 무겁게 느낀다. 더구나 우리 국회를 보면 뼈아프게 절실함을 느낀다.  

토론게임(대립토론하는 모습)

작전을 짜고 있다

우주과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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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화정도서관에서 열리는 토론교실 

 

매주 토요일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 대립토론을 공부하는 토론교실이 열린다.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고양시 센터 도서관이다

지하철 화정역 4번출구로 나와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아름답고 온화한 분위기의 화정도서관이 나온다.

도서관 입구에 들어서면 정말 책을 일고 싶은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입구에는 포터죤도 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 토요일인데도 도서관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곳곳에서 책일기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나는 희망을 본다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 때문이다.

바로 "책을 많이 읽는 국민은 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흐뭇하였다. 

고양시에는 많은 도서관이 있다고 한다.

고양시는 희망이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 이유가 있다

여기서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를 잘하게 되고 심지어 와국어도 잘하게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국어를 잘하는 길은 무엇보다도 독서.

국어를 잘하게 하려면 독서를 잘하고 많이 하여야 한다. 그 길은 독서하는 습관이 들게 하여야한다.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독서 시간을 확보해 주어라.

학원이나 과외로 학생들은 시간에 쫓기고 있다. 언제 책을 읽을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나 학부모는 학생들에 책읽기를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

TV시청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PC게임으로부터 탈출시켜야 할 것이다.

책 읽는 분위기를 창출하여라.

안철수는 아이의 독서습관엔 부모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을 읽으라고 말만 하면서 부모님들이 한 번도 책을 읽는 모습을 안보여주면 아이들 역시 책상에 앉아서 책 읽는 흉내만 낼뿐 책읽기를 따라서 하지 않는다."며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키워주기 위해선 말보다 부모의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렇다 부모의 특히 아버지의 책 읽는 모습이 자녀에게는 커다란 교훈이 된다.

책 읽어주기를 쉼 없이 하여라.

잠자리에 들 때까지 책을 읽어 주어라. 그리고 늘 자녀와 함께 있을 때는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기를 권장한다. 부모의 책 읽어 주는 소리를 듣고 자란 자녀는 책벌레가 됨을 기억해야한다.

학교에서도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책과 친해지게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라

아버지가 함께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고 사주는 일, 공공도서관에 자녀와 함께 가기, 작가와 대화 나누기(편지, 전화, 이메일, 만나서) 함께 독서하고 의견 나누기등을 통해서 자녀가 책과 친하게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한다.

책읽기가 재미있게 하여라.

책읽기가 재미있어야 하고 좋아져야 한다.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면 점점 더 강도가 깊어지게 되어 책을 끼고 지내게 된다. 이런 모습이 계속되면......

책 읽는 습관이 들게 하여라.

- 의 활동이 잘 이루어지면 평생 가지게 되는 독서 하는 습관이 들게 된다.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독서 습관은 어려서 갖게 되어야한다. 성장 할 수 록 멀어지게 되고 성인이 되어서는 독서 습관이 몸에 붙기는 매우 곤란하게 된다.

도서관이 많이 세워지고, 책읽는 인구가 늘어나면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고양시에 와서 직접보고 있다.

이러한 고양시에 와서 대립토론을 지도하는 토론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니 큰 의미을 갖게 된다.

대립토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며, 왜 대립토론을 배워야 하는가를 확실하게 배우게 된다.

그리고 직접해 본다.

대립토론의 맛을 체험하게 된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하여 말도 제대로 못하던 학생들이 한번하고 두번하게 되면서 점점 자신을 갖게 되어가는 표정을 읽을 수 있고 재미있다는 말을 한다.

대립토론을 통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토론을 잘하면 자도자로써 인재로써 거듭나게 됨을 고양시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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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서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

 

박보영토론학교에서는

광양교육지원청과 함께  "찾아가서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를운영하고 있다

광양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광양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고

박보영토론학교에서 운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아래와 같은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1.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고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길러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한다

            2. 작은학교 학생의 토론능력을 향상한다

        구체적인 스케줄을 살펴보자 

      1. 찾아가서 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 개요

기간

2016. 7. 25.() ~ 8. 26.()

시간

09:00~12:10, 13:00~16:10

장소

각급 학교 교실

운영반

초등학교 10개반(168)

중학교 2개반(22)

대상

광양동, 세풍, 봉강, 옥룡북, 골약, 성황, 옥곡, 진상, 진월, 다압초등학교

옥곡중학교, 광양골약중학교

     

      2. 운영 일정

구분

시간

활 동 주 제

비고

첫째 날

09:00~09:40

토론 안내 및 동영상 보기

오후에 실시하는 토론교실 일정

13:00-13:40

13:50-14:30

14:40-15:20

15:30-16:10

09:50~10:30

논제 분석과 쟁점 찾기

10:40~11:20

입론, 반박, 최종변론하기

11:30~12:10

토론을 잘하려면?

둘째 날

09:00~09:40

주제 분석과 쟁점 찾기

09:50~10:30

자료조사와 입장 세워 정리하기

10:40~11:20

토론 대회

11:30~12:10

토론 대회

  이를 통해서

          1. 찾아가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 운영으로 학생 참여 확대 및 독서 습관 형성을 기대하고

          2. 토론활동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력과 바른 인성 및 리더십 함양을 꾀할 것으로 본다

     찾아가서 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을 운영하는 이유가 있다.

     이 작은 학교의 어린이 들은 언제 나와 만날수 있겠는가?

     언제 대립토론을 배울기회가 있겠는가?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다

     한학교 한학교 하면서 마음이 뿌듯하다

     특출하게 대립토론에 흥미를 가지고 빠져드는 어린이가 있는가하면

     다시 민나기를 갈망하는 학생들도 있는 것을 보면서 더 힘이 생기고 더 해야 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게 된다.

      "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신념을 재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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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어떻게 해서 대립토론을 연구하게 되었어요?"

9월30일 광양시 대립토론 순회교육을 위해 골약초등학교를 찾았다.

3교시 대립토론 수업을 위해 4학년 1반 교실에 들어서니 반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았다.

학생들의 눈이 매우 초롱초롱하였다.

처음시간에는 대립토론 안내를 하고 다음날 안건을 정해서 대립토론을 하는 순서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대립토론 길잡이를 나누어 주고 그내용을 중심으로 안내를 하였다.

비록 반 학생수가 11명이지만 대립토론 수업에 임하는 자세는 매우 진지하고 집중하는  태도는 매우 놀라웠다.

다음날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것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라는 안건으로 대립토론을 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내일 대립토론이 기대 된다.

학생들은 잘 해야 하겠다고 서로 다짐하며 무엇을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를 논의하며 서로 확인하기도 하였다.

학생들은 대립토론에 깊은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 학생중심의 학습의 단초가 제공된 상태를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다음시간 5학년 수업을 마치고 교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는데 

4학년 1반 설유빈 학생이 나와 식탁에서 마주하게되었다.

이학생은 다른곳에 자리도 많이 있는데 나와 마주하는 자리로 온것이다.

내 앞에 설유빈 그리고 옆자리에 4학년1반 담임 선생님이 함께 했다.

식사를 하다 말고 

설유빈이 나에게 하는 말이 

"선생님! 어떻게 해서 대립토론을 연구하게 되었어요?"라고 묻는 것이 아닌가.

 

20여년 동안 학생들 수업을 하면서 두번째로 듣는질문이다

경인교대 5학년 수업을 할 때 한 학생이 질문한 내용이고 이번이 두 번째다.

대견하고  흥미로운 질문이라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군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설유빈이다.

질문을 받는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서 여기에 올리는 것이다.

 

어린 학생이 내가 지도하는 토론 수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더구나  대립토론에 흥미와 매력을 느끼는 질문임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나는

대립토론을 잘 하면 학생들이 자신감이 길러질 뿐아니라 지도자로 성장 할 수 있다. 

그리고

학교공부를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학생이 되는 것으로부터 자기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로 바뀌게 된다. 대립토론을 열심히 하게 되면 국어공부로 키우려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이 키워지는 공부 방법이기에 대립토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게 되었다고 하니 유빈이라는 학생은 아주 호감을 갖는 모습이었다.

나도 잘 해야 하겠다는 의욕을 갖는 모습을 보았다.

아주 의미있는 자리였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 주겠다고 하니 멋진 폼을 취해 주었다

나는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고

설 유빈에 대하여 기대를 모아 본다.

아주 촉명하고 똑똑한 학생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 한다.

다음날 대립토론에서 사회를 맡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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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서현 2014.10.1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좋은내용이네요...
    근데 저 아시나여??그 광양칠성초등학교 5학년 장서현이에요..
    기억안나실 수도 있지만 기억해 주세요!!!

  2. 박보영 2014.10.1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다
    대립토론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
    너는 충분히 잘 할 수 있어
    자주 놀러오너라
    칠성초등학생들 화이팅!

대립토론 안건으로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대하여...

"반대 입론자의 주장

중진초등학교 정인화 학생이 대립토론의 안건"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반대한다."에 대한  주장을 입론자의 위치에서 쓴것이다.

중요한것은 대립토론은 반드시 근거와 근거를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주장해야한다.

좋은 사례이기에 여기에 올린다.

이토론에서 우수토론자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던 학생이다.

반대측 입론자의 주장이다. 

저희들은 이 안건에 대하여 반대의 입장에 서서 주장합니다.

그 근거는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시력이 나빠진다 

2014년 9월 3일 대전투데이에서 쓴 기사를 보면 초등학생 10명 중 3명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시력저하나 안구건조증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둘째, 불안증에 걸린다.

체험학습 포털커뮤니티 위크온이 2014년 4월 20일부터 6일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다에 511명 중 424명이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셋째, 성적이 떨어진다.

한국정보화 지능원이 2011년에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사용했을 때 성적이 떨어진 경

우를 조사해 본 결과 50%가 성적이 저하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넷째, 사회성이 떨어진다 

경향신문의 기사에서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있는 것 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더 즐겁다는 초등학생이 90.6%에 달했습니다. 

다섯째로 학부모들이 우려한다

저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 본 결과 찬성 21표, 반대 54표로 반대하는 학부모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러한 근거로 저희들은 다시 한 번 초등학생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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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2015.10.0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세요
    활용할 때에는 출처를 밝히는 것이 예의 입니다
    많이 활용하세요

대립토론 순회 교육지원 프로젝트-중진초 김다빈 학생의 발표안을 소개한다

9월16일 6학년3반교실에서 "초등학생이 과외나 학원에 다녀야 되는가에 대한 대립토론을 하였다.

우수토론자로 뽑혀서 상을 받은 학생이 있다. 바로 김다빈 학생이다.

반대측 입론자였는데 주장하는 내용이 우수하였다. 발표안을 소개한다

 

# 입론자료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이 과외나 학원에 다녀야 되는가에 반대하는

반대팀 입론자 김다빈입니다.

저는, 3가지 근거를 들어 이 안건에 반대합니다.

첫 번째,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2009512일자 소년한국 일보 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명중 9명이 학원에 가거나 과외를 받으러 가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201455, 전국교직원노조 산하 참교육 연구소에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 195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문화 및 생활실태를 설문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 중 52.1%는 스트레스 받는일로 학원 다니기를 꼽았다고 합니다. , 제가 실제로 저희학교 6학년 학원을 다니는 학생 30명에게 학원으로 받는 스트레스는 얼마정도인가하고 물었는데, 30명중 20명이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였고, 30명중 10명이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하였습니다. 단 한명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말한 학생이 없었습니다.

두 번째, 사교육비 부담이 커집니다.

2010년 통계청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매년 약 한 사람의 사교육비가 약 24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 자녀가 둘 만 되어도 매달 50만원 정도의 돈을 사교육비로 지출하는 셈이며, 이것은 엄청난 사교육비 지출입니다. , 실제로 201238일 경향신문에서 참고한 자료인데, 초등생 자녀를 둔 가정의 51.3%가 사교육 비용으로 월 30만원 이상 지출하고 있다고 답하였고 이것은 매우 부담스럽다고 답하였습니다.

세 번째, 학원의 공부가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선행학습으로 인해 학교 공부의 흥미가 떨어집니다.

2007820일 소년한국 일보의 기사에 다르면 108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넘는 67.8%가 학교 수업이 이미 아는 내용이라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답하였고 실제 수업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며 재미를 느끼는 학생은 1.23%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자료로, 2010415일 다음 미즈넷 기사에서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가장 큰 요인인 학원에서 실시하는 선행학습으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학원의 공부가 꼭 학업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2010812일 내일뉴스에서 참고한 자료로, 서울의 한 유명 영어 전문 학원의 원장에 말에 따르면 학원에 다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이 60% 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또한 2012812일자 내일뉴스에서 가져온 자료인데,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유하림씨는 학원이나 과외에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여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어려운 대학공부도 스스로 하였다고 하는데, 하물며 기초를 배우는 초등학생이 꼭 학원에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3가지 근거를 들어 초등학생이 학원이나 과외에 다녀도 되는가에 반대합니다.

이상 반대팀 입론자 김다빈 이였습니다.

 

# 근거자료

 - 전국교직원 노조 (위원장 김정훈)산하 참교육 연구소는 올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95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문화 및 생활실태를 설문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 중 52.1%는 스트레스 받는 일로 학원 다니기를 꼽았다

< 전국교직원 노조 산하 참교육 연구소 통계결과, 2014.5.5일자>

 

- 2012년 경향 신문에 따르면 초등생 자녀를 둔 가정의 51.3%가 사교육 비용으로 월 30만원 이상 지출하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이것을 매우 부담스럽다고 답하였다.

<201238일 경향신문 >

 

- 소년 한국 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108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넘는 67.8%가 학교 수업이 이미 아는 내용이라 따분하다고 하였고 실제 수업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며 재미를 느끼는 학생은 1.23%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 소년한국일보 2007820일자 >

 

- 다음 미즈넷 기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가장 큰 요인인 학원에서 실시하는 선행학습으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 2010415일 다음 미즈넷 기사>

 

- 2011년 독서신문에 따르면,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이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 145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요인을 조사한 결과, 학원이 스트레스 받는 요인’ 32%1위를 차지라였다.

< 201154일자 독서신문 통계자료>

 

- 2009년 소년 한국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명중 9명이 학원에 가거나 과외를 받으러 가고 있다고 하며, 그 중 절반 정도가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만 쉬었으며 하루도 쉬지 않는 학생들이 23.5%나 되었다고 한다.

< 2009512일자 소년한국 일보>

 

- 2012년 내일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유하림씨는 스스로 공부하여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한다.

< 2012812일자 내일뉴스 >

 

- 2010년 내일뉴스에 따르면 영어 전문학원의 원장이 학원에 다니지만 학생들 중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10에서 4-6정도 되 라고 밝혔다.

< 2010812일 내일뉴스 >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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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학생도 대립토론이 가능한가요?

 

대립토론은 모든 학년이 배울 수 있다.

필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PY 토론을 지도한 경험이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잘 하였다.

그런데 국제적인 방법을 적용하려면 그것은 초등학교에서는 거의 불가능했.

필자가 국제적인 토론 형태를 그 자체를 가지고 10여 년 동안 고민하고 씨름하며 초보자 혹은 초 중 학생들을 지도하여 보았지만 원래 토론 형태들이 의도하는 대로 학생들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바르게 토론하지 못하여 학생들이 활발하게 토론 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PY 토론이다.

의회식, WSDC, CEDA식과 같은 국제적인 토론 형태의 적용이 어려워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도 시간 조정 등 일부 변형한다. 대립토론의 기본 요소를 충족시키며 학생에게 맞는 방법을 고안하여 활용할 수 있다. 충분히 게임을 할 수 있다.

다만 저학년 학생도 대립토론식의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여기서 대립토론식의 방법이라 한다면 1학년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보자.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는 것을 찬성/반대 한다.”에 찬성하는 학생들을 발표시키고 반대하는 학생들을 발표시켜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그 이유를 밝히도록 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게 하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었다.

이런 형태가 대립토론식 수업이고 대립토론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2,3학년도 마찬가지로 주제를 주어서 해 보면 3학년 2학기에는 대립토론을 할 수 있게 된다. 초등학교1-3학년에서 이런 지도를 받았던 학생들은 3학년2학기나 4학년에서 대립토론을 무난히 받아들어 잘 할 수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 1-3학년까지 대립토론식 지도를 받지 못했던 학생들은 4학년 2학기에도 대립토론을 안내 받고 토론을 해보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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