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화정도서관에서 열리는 토론교실 

 

매주 토요일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 대립토론을 공부하는 토론교실이 열린다.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고양시 센터 도서관이다

지하철 화정역 4번출구로 나와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아름답고 온화한 분위기의 화정도서관이 나온다.

도서관 입구에 들어서면 정말 책을 일고 싶은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입구에는 포터죤도 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 토요일인데도 도서관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곳곳에서 책일기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나는 희망을 본다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 때문이다.

바로 "책을 많이 읽는 국민은 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흐뭇하였다. 

고양시에는 많은 도서관이 있다고 한다.

고양시는 희망이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 이유가 있다

여기서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를 잘하게 되고 심지어 와국어도 잘하게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국어를 잘하는 길은 무엇보다도 독서.

국어를 잘하게 하려면 독서를 잘하고 많이 하여야 한다. 그 길은 독서하는 습관이 들게 하여야한다.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독서 시간을 확보해 주어라.

학원이나 과외로 학생들은 시간에 쫓기고 있다. 언제 책을 읽을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나 학부모는 학생들에 책읽기를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

TV시청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PC게임으로부터 탈출시켜야 할 것이다.

책 읽는 분위기를 창출하여라.

안철수는 아이의 독서습관엔 부모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을 읽으라고 말만 하면서 부모님들이 한 번도 책을 읽는 모습을 안보여주면 아이들 역시 책상에 앉아서 책 읽는 흉내만 낼뿐 책읽기를 따라서 하지 않는다."며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키워주기 위해선 말보다 부모의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렇다 부모의 특히 아버지의 책 읽는 모습이 자녀에게는 커다란 교훈이 된다.

책 읽어주기를 쉼 없이 하여라.

잠자리에 들 때까지 책을 읽어 주어라. 그리고 늘 자녀와 함께 있을 때는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기를 권장한다. 부모의 책 읽어 주는 소리를 듣고 자란 자녀는 책벌레가 됨을 기억해야한다.

학교에서도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책과 친해지게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라

아버지가 함께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고 사주는 일, 공공도서관에 자녀와 함께 가기, 작가와 대화 나누기(편지, 전화, 이메일, 만나서) 함께 독서하고 의견 나누기등을 통해서 자녀가 책과 친하게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한다.

책읽기가 재미있게 하여라.

책읽기가 재미있어야 하고 좋아져야 한다.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면 점점 더 강도가 깊어지게 되어 책을 끼고 지내게 된다. 이런 모습이 계속되면......

책 읽는 습관이 들게 하여라.

- 의 활동이 잘 이루어지면 평생 가지게 되는 독서 하는 습관이 들게 된다.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독서 습관은 어려서 갖게 되어야한다. 성장 할 수 록 멀어지게 되고 성인이 되어서는 독서 습관이 몸에 붙기는 매우 곤란하게 된다.

도서관이 많이 세워지고, 책읽는 인구가 늘어나면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고양시에 와서 직접보고 있다.

이러한 고양시에 와서 대립토론을 지도하는 토론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니 큰 의미을 갖게 된다.

대립토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며, 왜 대립토론을 배워야 하는가를 확실하게 배우게 된다.

그리고 직접해 본다.

대립토론의 맛을 체험하게 된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하여 말도 제대로 못하던 학생들이 한번하고 두번하게 되면서 점점 자신을 갖게 되어가는 표정을 읽을 수 있고 재미있다는 말을 한다.

대립토론을 통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토론을 잘하면 자도자로써 인재로써 거듭나게 됨을 고양시에서 볼 수 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