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병원! 친절한 병원! 입원하고 싶은 병원!

우리나라에 이런 병원이 있다.

아내가 등쪽 어깨 목쪽에 아픔이 있어 여러날 고생을 하고 있다.

이곳 저곳을 전전하며 원인을 찾으려 크고 작은 병원을 다녔다.

정확하게 진단을 내리지 못하다.

"어깨는 날개입니다"타이틀이 걸려있는 병원 우리나라에 10대 전문병원에 들어있는 여수 백병원을 찾게 되었다. 

예약부터 심상치 않았다

전화를 하니 우리에게 연락하겠다는 것이다

전화를 끊고 잠시 기다리니 원무과에서 전화가 왔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내 해 주었다. 원장님의 진료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며 그대로 예약을 했다.

해당하는 날 11시에 맞추어 찾아가니 로비에 사람들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얼굴 찡그린 사람이 없었다. 로비에는 그윽한 커피 향이 가득하였다.

입구에 커피 카페가 위치 해 있다.

아! 이상한 병원이다? 

그리고 여러가지 감동 받은 점이 있어 소개한다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병원이 여기뿐인가?

아름다운 실내 인테리어

인간미 넘치는 직원들의 모습

환자가 대접받는 듯한 병원 분위기

아내가 진료 받기 위해 진료실에 들어가 기다리니 잠시 후에 원장님이 오시더니 환자와 나에게 친절하게 악수를 청하였다.

그리고 환자 입장에서 아픔을 이해하고 해결 해 주려는 마음으로 진찰을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검사가 시작되었다

원장님과 면담이 끝나고 나오니 대기하고 있는 간호사의 친절한 안내!!!

그리고 점심 티켓을 2장 주며 병원 식당에서 식사하고 2시에 결과를 보기로 했다.

식당은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고 7층에 있는 카페테리어다.

그것도 너무 인상적이었다

들어가니 아름답게 꾸며져 있고 오픈 되어 있는 공간이지만 뷔페에 여직원들이 서빙을 하고 있었다

정말 맛이 있었다

직원 의사 간호사 환자 내방객이 서로 웃는 표정으로 함께 식사하는 분위기 너무 좋았다.

시간이 있어 2층 로비에서 휴식을 취하는데 예날 같이 근무하던 분을 만났다

4년전에 왼쪽 어깨를 수술했는 이병원이 너무 잘해주고 좋아서 무조건 이병원으로 왔다며 오른쪽 어깨 수술을 했다고 한다.

입원하고 싶은 병원이란다!

그리고 병원 리모델링 설계도가 에레베이터에 전시되어 있다.

 

또 힐링공간이 있는가 하면 입원실이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 있고 환자들이 입원하여 생활하는데 편리하게 되어 있다.

저절로 병이 나을 것 같은 병원이다.

화장실 복도 등등 곳곳이 정말로 환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장식되어 있다.

원장님도 흰까운이 아닌 간편복 물론 정형외과 중심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의사의 권위를 내려놓고 환자를 극진히 모시는 냄새를 풍기는 또 가고 싶은 병원으로 나의 머리에는 남아있다.

여수 백병원의 백창희 원장님을 칭찬하는 글을 올린다

돌아오면서 처음 느껴 보는 병원에 대한 만족감, 환자가 대접받으며 치료받는 병원을 만나게 되어 즐겁고 기뻤다.

 

 병원 홈페이지 http://www.100hosp.co.kr/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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