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순례길 출발 D-122일

관심을 가진 분들이 응원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

심지어 뉴욕에 사시는 모회사 상무님께서도 중요한 정보를 주면서 응원을 해 주셨네요.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감사해요.

지인들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아프리카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죽어가는 아이들!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아이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진흙쿠키를 먹는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데

힘을 모을 사람들을 찾습니다.

지금 보내고 있는 금액이 미미합니다.

그래서 뜻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서는 나의 배낭에 깃발을 꽂을 독지가를 찾습니다.

제가 깃발을 들고 순례자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얼마가 모아질 지 모르지만

그 기금은 까리따스 수녀회를 통해서 아프리카로 보내 줄 것입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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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khE 2020.07.2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입니다.

  2. BlogIcon izZ9 2020.07.21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