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토론(Debating)으로 21세기 리더를 키우는

토론학교(Debating School)

토론학교(Debating School)를 이렇게 운영한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에게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안겨준 TV토론회는‘21세기 지도자는 토론 능력’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증명한 순간이다. 100여 년 전부터 미국 영국 호주와 같은 선진국에서는 학생들에게 대립토론(Debating)교육을 시켜왔다고 한다.

우리의 교육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고,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길은 대립토론(Debating:디베이팅)을 교육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 고등학교나 대학 입시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15년간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대립토론 (Debating)교육을 실시하며 이러한 확신을 얻었고, 또 효과적인 교육적 성과를 거두고 있기에 대립토론(Debating:디베이팅)으로 글로벌 리더 즉 인재를 키울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지난 2008년 12월17일 KBS 1TV 수요기획『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끌다』프로그램에서도 대립토론 (Debating)교육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한 토론학교(Debating School)는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대립토론(Debating)으로 21세기형 리더를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며 이를 연구 보급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학교이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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