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일 여수 쌍봉초등학교(교장 한미희)와 박보영 토론학교(교장 박보영)는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토론게임(대립토론)교육을 통하여 종합적이고 사고와 판단 능력이 높은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자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서 토론교육의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보영 토론학교(교장 박보영)에서는 전국에 더 많은 학교 회사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토론게임(대립토론)교육활성화를 꾀하고자 한다.

아울러 4월 24일부터 5학년 6학년 학생들을 위하여 각반에 3시간씩 토론게임(대립토론)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5월1일에는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토론게임(대립토론)에 대한 특강도 이루어졌다.

"독서-토론 수업의 질적향상을 위한 전략-토론게임(대립토론)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토론게임(대립토론)수업을 참관하고 이어서 토론게임(대립토론)강의 순서로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5-6학년 중1교과서에 토론게임(대립토론)단원이 설정 되어 있는데도 교실 현장에서는 지도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서 그저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28년동안 토론게임(대립토론)활성화를 외치면 교육현장을 찾아가서 수업도 하고 강의도하며 이를 전파하고 있다.

지도 선생님이 참관하면서 각반에 수업도 한다.

전체 혹은 필요한 선생님들에게 강의도 한다. 일반 회사나 지자체에도 초청되어 토론게임(대립토론)교육도 한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지도할 수 있게 안내하여 준다.

토론게임(대립토론)수업을 받은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재미있어하고 또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토론게임(대립토론)수업을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고 있으니 상담요청해 주면 언제라도 현장에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학생들에게 토론게임(대립토론)매우 중요하여 우리교육에 도입하여 지도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소홀히 다루지 않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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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시간 지하철을 타고 수원으로 출근하여 대립토론 수업을 하면서 마음은 행복하였다.

물론 복잡한 지하철을 갈아타며 많은 사람들 틈에 끼어 출근 전쟁을 치르지만 아이들이 기다리는 것을 생각하면 늘 마음은 가벼웠다.

4-6학년 총 21시간을 소화하면서 진행된 대립토론수업이었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은 것은 학생들의 반응때문이었다.

수업이 끝나면 "토론 수업 언제 또 해요?" "재미있어요." "준비하기는 힌들어도 너무 좋아요." "이제 할 수 잇어요." "자신감이 생겼어요."등등

학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 

찾아가서 진행하는 대립토론수업은

1차시 대립토론 안내

2차시 대립토론 체험하기로 각반에 2시간씩 대립토론 수업을 했다.

올해는 4월 8일부터 4월18일까지 진행되었지만 수원 영통초등학교 대립토론 수업은 올해로 3년째였다.

그러니까 지금 6학년은 3년간 지도를 받은 학생들이다.

대립토론 수업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대립토론 안내는

-대립토론의 필요성,

-대립토론의 형태

-대립토론 규칙 익히기

-대립토론체험하기 준비로 1-2시간을 한다

대립토론체험하기는

-1차시에 지도 받은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 안건을 정하고 각자 준비하여 대립토론을 한다

특히 영통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 수업과 함께 4월 17일에 교사 연수도 이루어졌다.

이시간에 6학년2반의 대립토론 하는 모습을 선생님들이 참관하고 이어서 강의를 들었다.

6학년 2반 학생들의 대립토론 안건은 "동물원을 폐지 하는것을 찬성/반대 한다"였다.

학생들의 대립토론 수준은 중학생들을 능가하는 수준이었다.

3년동안 진행된 대립토론 수업의 결과를 대립토론 실력으로 발휘하였다.

참관하신 선생님들은 매우 흐뭇해 하시면서 학생들의 대립토론 활동에 감탄 감탄할였다.

지도하였던 필자도 보람을 느끼며 대립토론의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왜 교과서에 나와 있는 대립토론단원 지도를 빈칸채우기로 소홀히 지도 될까?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우리의 교육을 살릴 수 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키우는 대립토론 수업을 선생님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대립토론에 관심을 기울여 주기바란다. 

잘 안되면 필자가 현장에 가서 수업을 하며 안내를 해 줄터이니 연락을 하기바란다.

무려 28년동안 대립토론 수업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서 6학년 학생이 보내온 글을 소개한다. 

안녕하세요?

우수 토론자 상을 받은 영통초 6학년 2반 이기훈입니다.

박보영 선생님의 지도 덕분에 대립토론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박보영 선생님께 처음 대립토론을 배웠던 4학년 때는 대립토론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3년 동안 대립토론의 절차와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다 보니

대립토론의 흥미도 알아가고 대립토론이라는 재미있는 종목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습니다.

대립토론을 배우면서 발표하는 좋은 태도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알려주신 토론 할 때의 세가지 유의해야 할 점인

1. 아이컨택하기

2. 발표할 때의 자세 바르게 하기

3. 끝 발음 "다"를 명확하게 하기

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대립토론의 재미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고 이렇게 대립토론을 직접 조사하고 실제로 대립토론을 할 수 있는 좋은 터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할 때에도 긴장 때문에 말을 많이 더듬었고 조사한 근거자료도 턱없이 부족했지만 이런 부족한 저를 우수 토론자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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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수요기획 취재 촬영 모습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화성 행정초(교장 김기원)에 4,5,6학년 각반에 2시간씩 대립토론 수업을 하였다.

6학년 8개반, 5학년 7개반, 4학년 7개반의 수업을 지원하였다.

1차시에는 대립토론안내를 한다(-대립토론의 필요성,-대립토론의 형태,-대립토론 규칙 익히기,-대립토론체험하기 준비)

2차시에는 대립토론체험하기(-1차시에 활동내용을 정하고 각자 준비하여 대립토론을 한다)

1교시는 9시 10분부터 2교시는 10시부터 수업을 하였다.

하남 미사지구에서 화성 행정초등학교까지 가려면

1교시가 있는 날에는 아침 6시에,

2교시부터 있는 날은 아침 7시에 집에서 출발해야 한다.

미사강변에서 좌석버스를 타고, 잠실역에서 지하철로 갈아탄다.

그리고 사당역에서 향남읍까지 좌석버스를 타고 다닌다. 아침에 2시간반에서 3시간을 소모한다.

주위에서는 "왜 그렇게 힘들게 수업을 하러 다니느냐?" "힘들지 않느냐?" "왜 그런 고생을 하느냐?" 위로 반, 걱정 반, 염려가 아닌 무시 반으로 나에게 말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찾아가서 대립토론 수업을 지원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의무감이 있다.

또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대립토론  책에서도 밝힌바 있지만 28년동안 이 땅에 대립토론을 펼치면서 탈무드의 우화에 나오는 “나무 심는 노인”의 심정으로 하고 있다.

그 내용인 즉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자기 집 정원에 과수 묘목을 심고 있었다.

마침 그 곁을 지나가던 나그네가 노인에게 물었다.

“노인께서는 언제쯤 그 나무에 열매가 맺히리라 생각하십니까?”

노인이 이마의 땀을 씻으며 말했다.

“아마 한 20년쯤 후면 열리겠지요.”

노인의 대답에 나그네가 다시 물었다.

“그럼 노인장께서 그때까지 살아 계실 수 있습니까?”

그러자 노인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럴 리가 있겠소. 허나 그래도 그런 게 아니오.

내가 태어났을 때 우리 집 과일나무에 많은 과일이 열려 있었소.

그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내 부친께서 심어 놓으신 거지요.

지금 나도 아버님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오.” [탈무드 우화집 중에서]

지난 28년 전 대립토론(Debating)을 접한 그 처음부터 나는 확신했다.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 “우리의 교육을 대립토론으로 살릴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이 길을 걸어 왔다.

오직 탈무드의 “나무 심는 노인”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은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대립토론(Debating:토론게임)을 연구하고 책을 출판하면서  교육현장을 찾아가서 대립토론 수업을 지원하는 분명한 이유인 것이다.

4월 8일부터 4월 18일까지 수원 영통 초등학교에서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는 여수 쌍봉초등학교 그 다음은 일정 조정중이다.

학교수업을 통해서 받는 강사료로 따진다면 일반 회사나 기업체에서 받는 시간당 50-100만원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돈으로 판단할 수 없는 보람과 기쁨이 있고 행복감이 있다. 은퇴 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는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보람과 삶의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지지치 않고 계속해서 그일을 해 나갈 수 있다. 

수업이 끝나면 학생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와 토론수업이 힘들지만 재미있어요." "토론수업 언제 또 하나요?" "이렇게 재미있는 수업은 처음이네요." "처음에는 가슴이 떨렸는데 토론을 하고나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제 다른사람을 설득하는 주장을 할 때에는 반드시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주장하면 되겠네요." "저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꼭 대립토론을 열심히 해야하겠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어요."

나에게 힘이 생기게하는 반응들이다. 이러니 학생들에게 대립토론을 지도하게 되는 것이다. 힘들어도 교육현장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다.   

많은 학교, 교육연수원, 일반 회사 등에 대립토론을 전파하기 위해 지금껏 달려왔고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

대립토론 수업 2,400여시간, 강연회 330회를 넘겼다.

대립토론을 전파하면서 나에게 더 큰 보람을 느끼게 하는 일이 두 가지 있다.

수십 년을 강조해 오던 대립토론(토론게임)이 이제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과 “단원명: 토론해요”와 중학교 2학년 국어과 “대체공휴일제 도입에 대한 논쟁”에서 대립토론을 하도록 단원이 설정되었다는 점이다. 늦게나마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한심하게도 왜 학교에서는 교과서의 대립토론 단원을 문제풀이, 빈칸 채우기, 읽어주기 형태로 지도하고 있을까?

물론 여러 가지 이유와 어려움이 있겠다고 이해하려 해도 도저히 납득이 안 된다.

대립토론 교육으로 토론 문화를 꽃피우고, 글로벌 인재를 대립토론으로 키울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분명히 강조한다.

이러한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교육현장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대립토론(Debate: Speech Game)을 지도할 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돕기 위해 그동안 대립토론을 연구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직접수업이나 강연을 통해서 얻은 산 경험의 핵심 내용만을 정리하여 지도하기에 쉽고 편하도록 대립토론 책을 출판하고 있다.

책과 함께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 http://debating.tistory.com를 공개하고 있다. 여기에 들어오면 대립토론(Debate: Speech Game)을 지도하는 데 필요한 생생한 보충 자료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보람은 37년만에 제자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초등학교 3학년때 가르친 제자를 37년만에 만났다. 그 제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후 줄곳 나를 찾으며 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후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인교대 부설 초등학교 5학년 담임을 하고 있었다. 대립토론 수업을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던 중 우연히 방송자료를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kbs 수요기획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끌다."에 소개된 필자를 보았다는 것이다. 뛸듯이 기뻐하며 필자에게 연락이와서 만나게 되었다. 초등학교 학생 때에도 아주 똑똑하고 성실한 학생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학생이었다.

지금은 인천의 모 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근무하고 있다. 필자는 AS하는 측면에서 그가 근무하는 학교에 가서 수업을 해주곤한다. 대립토론을 전파하는 일을 해왔기에 접할 할 수 있는 두번째 보람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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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게임(대립토론)을 지도할 수 있는가?

박보영토론학교(PY’s Debating School)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토론게임 즉 대립토론(Debating)으로 21세기형 리더를 키우는 7대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며 이를 연구 보급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학교다.

기존의 고정된 학교형태의 건물에서 운영하는 학교가 아니라 7개의 프로 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토론학교다

7개의 교육프로그램은

1프로그램초,중등학생을 위한 토요 토론학교(Debating School)

2프로그램초등학생을 위한 두 계절 토론 캠프(Debating Camp)

3프로그램토론학교(Debating School) 교사, 학부모 강좌

4프로그램교사를 위한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학교(Debating School)

5프로그램토론학교Debating School 온라인 강좌

6프로그램대립토론 전문 지도사 양성 과정 운영

7프로그램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대립토론.”명품 문화 강좌로 운영한다

 

2018년을 마무리하는 박보영토론학교(PY’s Debating School)의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교실을 순천시 황전초등학교(교장 윤남철)에서 마쳤다.

17일 월요일에는

 5-6학년 토론게임(대립토론)에 대한 이론과 하는 방법 그리고 자료준비를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수업이었다.

즉 축구경기와 같은 토론게임(대립토론)은 "말로하는 게임"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그런데 말로하는 게임의 말이 문제다.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는 반드시 근거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자기주장을 펼쳐야 한다.

근거자료를 가지고 반론해야 한다.

근거자료에 대하여 타당 여부를 심문해야한다.

21일 목요일에는

6학년은 이성계의 조선 건국은 타당한가?에대한 대립토론을 하였다. 우수토론자로 고은하가 뽑혔다

5학년은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가지는 것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 라는 안건으로 대립토론을 하였다. 우수 토론자로 임하영이 뽑혔다.

시골 학생들이지만 활동모습이 아주 좋았다.

27년동안 해오는 교육활동이지만  끝나면 학생들의 반응은 동일 했다.

"재미있어요." " 또 언제 하나요?"등등

그리고 스스로 준비하고 작전도 짜고 발표하던지 심판을 하고 나면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교육활동이 이런 복합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단 말인가?

그렇기에 미국 호주 영국등 선진국에서는 100년전부터 이런 교육을 시켜왔기에 이시대의 인물들이 자라나는것이 아닌가?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교과서에 단원으로 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이 잘 몰라서 지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저 답답할 뿐이다.

 

교육현장의 요구가 있으면 어느 곳이건 찾아간다.

토론게임(대립토론)으로 우리의 교육을 살립시다.

학생들이 행복한 산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자의 사명이다.

"글로벌 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우리 교육자에게 내려진 사명이기에 이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토론게임(대립토론)을 우리교육에 활성화 하여 미래를 위한 교육을 하자고 제안한다 

 

문의 사항 있으면 연락주세요

손전화 010-3644-1959, e-mail pyonly@korea.com,   blog http://debatin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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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토론수업에 열심인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다

  2010년에 정년퇴임한 제철초등학교에 초청받아 토론게임(대립토론) 수업을 했다.

해마다 초청되어 토론게임(대립토론)수업을 한다. 올해는 연락을 받았을 때부터 가슴이 설레었다.

준비하면서 더욱 그 감정이 강하게 작용하였다.

벌써 8년이 되었다.

올해로 27년동안 토론게임(대립토론) 전파활동을 하고 있지만 유난히 남다른 상황이나 날이 있다.

전국의 많은 학교에 가서 선생님들에게 토론게임(대립토론) 수업과 강의로 연수도 하지만 특히 정년퇴임한 학교와  모교였던 중고등학교나 초등학교 그리고 교육대학교에 초청받았을 때가 특별한 감정을 갖게 한다.

금요일에 1반 1시간, 2반 1시간 수업을 하고 그리고 다음 월요일에 똑 같은 반에서 수업이 이루어졌다.

1차시는  토론게임(대립토론) 안내,  2차시는  토론게임(대립토론) 체험하기 즉 실제로 대립토론을 하는 시간으로 운영하였다.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찬성/반대한다"로 안건을 정하여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활동이 매우 우수하였다.  

해를 거듭하면서 우리나라의 학생들도 토론게임(대립토론)에 익숙해지고 흥미를 갖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 

초창기에는 저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 일을 계속해 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

수업을 하고 나오는 데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 언제 또 오세요?" "대립토론 언제 또 해요?"라고 물으며 대립토론이 매우 재미있어 하는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말하기를 할 때 끝 맺음을 명확히 하고,  바른자세를 하고,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eye contact) 말하는 이 세가지를 우리나라 학생들은 특히 서투르다.

토론게임(대립토론) 수업을 할 때 이를 부수적으로 지도했는 데 잘 받아들여 고맙기도 했다.

우리나라 교육현장을 보면  토론게임(대립토론) 의 일반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을 보니 이제 우리의 교육도 희망이 보인다.

우리의 교육을 토론게임(대립토론)으로 변화 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에 더욱 나의 책임이 무겁게 느낀다. 더구나 우리 국회를 보면 뼈아프게 절실함을 느낀다.  

토론게임(대립토론하는 모습)

작전을 짜고 있다

우주과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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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동안 대립토론을 전파하면서 

생애의 몇 안되는 감동의 날.  바로 7월 12일!!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27년동안 이땅에 대립토론을 전파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고 감동받는 날들이 있었다.

하지만

7월12일은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날로 기억 될것이다.

그리고 교육의 희망을 보았다.

대립토론을 연구하며 강의도 하고 책도 출판하고 학생들 지도하는 일들을 해왔지만

오늘은 참으로 보람을 느끼게 하는 하루였다.

진주 보건 대학교(총장 정종권)의 교수 전원이 대립토론을 배워서

강의의 질적 향상 꾀하고 의사 소통 능력을 키우는 대립토론으로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대립토론 위크샵을 시작한 날이 7월12일이다.

멋진대학 멋진미래를 추구하는 진주 보건 대학교은 외양으로 화려함이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데 노력하는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느끼는 대학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첫날 9시부터 12시까지 전체의 교수가 2층 컨벤션센터에 모여서 나의 강의를 듣는데

그 집중도는 어느학교, 어느 회사에서 볼 수 없이 매우 열정적이라고 할까 대단하다고 할까

나에게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였다.

전체 교수가 대립토론을 배우겠다는  열정과 참여도에 감동을 받았고

총장님의 큰 관심 또한 저를 감동케하였다.

27년동안 대립토론을 전파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변화를 보면서 사명감 마저 느끼게 하였지만

이번 일은 여느때와는 다른 하나의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지자체에서는 대립토론으로 혁신도시를 만들겠다고 진행하는 도시도 있다.

어느 대학에서는 신입생들에게 교양 과목을 없애고 대립토론을 지도하는 대학도 있는가 하면

어느회사에서는 신입사원 면접에서 그리고사원들의 능력테스트로 이 방법을 적용하는 등 많은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

진주 보건대학교에서는 품격 높은 학생들로 길러내기 위한 교육 방안으로 대립토론을 적용하기 위해서 전체 교수들이 16시간 대립토론의 이론을 배우고, 실제로 대립토론을 하면서 대립토론을 익히는 심도 있는 워크샵을 하는 학교는 처음 있는 획기적인 일이다.

아마도

대립토론을 통해서 강의 분위기, 교수법의 변화,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학생자치활동 등에 일대 혁신을 꾀하리라고 본다.

그러니 대립토론을 강의 하면서 보람을 찾고 감동을 받는 날이 아닐 수 없다. 

16시간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기대하는 바가 크기에 여는 때보다는 다르게 나의 모든 것을 다 쏟고 다.

 

첫날 7월 12일은 대립토론 이론을 배우는 시간으로 3시간을 진행하였다. 

17일은 1조와 2조가 대립토론 체험하기로

1조는 연명치료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

2조는 보건(생리)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하는 것에 찬성/반대한다를 안건으로 토론하고 심사하는 체험을 한다

 

18일에는 3조와 4조가 대립토론을 체험한다. 4시간 동안 진행된다

3조는  대학 캠퍼스내에 주류 반입금지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

4조는 구급차를 무료로 운행하는 것에 찬성/반대한다를 안건으로 토론하고 심사하는 체험을 한다

 

19일에는 5조와 6조가 대립토론을 체험한다 . 역시 4시간 진행된다  

5조는 비만세를 제정하는 것에 찬성/반대한다.

6조는 수업시간에 휴대폰회수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를 안건으로 토론하고 심사하는 체험을 한다

 

마지막 마무리하는 1 시간에는

대립토론 적용 방법과 대립토론 적용 연구 결과 논의로 이번 워크샵이 마무리하게 된다.

더운 날씨에 보다나은 교육발전을 위해 적극참여 해주시는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며

질 높은 워크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대립토론에서 말하기

박보영 (교육학박사, 박보영토론학교교장)

 

6월13일  선거에 제 단체장, 각 의회 의원으로 출마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대립토론에서 말하기의 유의점을 살펴보자. 이를 알아봄으로써 대립토론에서 바르게 말하는 방법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1) 음량의 다양함과 격렬함

간혹 우리가 대립토론에 참가하여 발언 내용을 들을 때 음량, 속도, 힘에 어떤 변화가 없이 저음이 지속되는 목소리 때문에 짜증을 받기도 한다. 말하는 사람을 볼 수 없는 라디오 등에서 나오는 소리가 음량, 속도, 힘에 굴곡이 없이 저음으로 지속된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토론자는 가능한 한 신중하게 음높이, 음질, 속도, 음량의 다양성과 자신의 억양의 강도를 연습해야 한다. 요즈음은 쉽게 녹음기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이므로 녹음기를 이용하여 개인적으로 가능한 한 가혹한 청취훈련을 통해서 이러한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다. 또 일련의 규칙적인 패턴을 따르지 말라. 주장하는 내용의 강약에 어울리게 하라. 그러나 다양함을 필수적으로 하라. 여러분의 개성에 맞춰가면서 연습을 하고 대립토론에서 적용하면 좋겠다.

2) 쉼 혹은 잠시 멈춤

또 하나의 다양함을 줄 수 있는 것은 신중한 쉼의 이용이다. 이것은 주의 깊게 시간을 맞추어 효과를 주어야 한다. 지나치게 긴 중단은 지속성을 깨뜨리는 것처럼 보이며 너무 짧은 중단은 효과를 약하게 할 것이다. 적당한 때에 초보자는 청중의 주의가 산만하다고 느꼈을 때에 본능적으로 정지하게 된다. 지속적으로 말을 하는 것은 여름 태양 아래 해먹(hammock, 달아 맨 그물침대)을 흔드는 것처럼 잠을 부를 수 있다. 전문적인 배우나 아나운서들, 즉 말하는 것을 주된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항상 정지하는 기술을 터득한다.

3) 수사 의문

때때로 수사의문은청중이 정신적으로 응답하는 것토론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실제로 긍정적인 면은 던져주는 물음으로 청중에게 믿도록 한다는 것이다.” 다음에 두 가지의 주의사항이 필요하다.

(1)그 질문에 스스로 답하지 말라.

(2)토론의 참뜻을 너무 손상시키지 말라. 한 대립토론에서 대부분의 청중들이 불평 없이 참아낼 수 있는 횟수를 고려하여야 한다.

4) 결론 맺기

훌륭한 연설이나 대립토론에서의 발언도 서툰 종결을 맺음으로써 망칠 수 있다. 논리적이고 강력하고 저항 없이 발언을 끝낼 것인가? 아니면 단순하고 비극적이며 심지어 희극적으로 끝내서 용두사미로 끝낼 것인가?

비록 토론자의 모든 자료가 시간의 제한이나 기대치 않았던 비판적인 주장 때문에 이용될 수 없을지라도, 준비한 메모(자극적이고 균형이 잡힌 결론이라고 불릴 만큼)를 찾아서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단순한 문제이다. 잘 시작하면 청중을 이해시킬 것이고 (훌륭히) 끝내면 토론자가 말한 것을 청중들은 기억할 것이다. 이상적인 결론은 힘이 있고 각기 다른, 오히려 두드러진 말에서 중요한 점을 빨리 파악하게 된다. 그것을 주의 깊게 준비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개별적으로 연습하라. 그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평가를 받을 것이며 토론자의 주장은 기억에서 신선하게 남아 있을 것이다.

5) 빠른 속도

종종 머리가 잘 도는 사람들은 너무 빨리 말을 해서 마지막 글자나 연이어 있는 낱말을 동시에 읽어버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단어 사이에 상당한 간격을 두면서 정상의 속도로 읽는 간단한 방법을 훈련하여야 하겠다. 녹음기를 사용하여 교정할 필요가 있다. 대립토론에서 말을 빨리 하면 상대 팀에게 약점을 잡히는 격이 된다. 그리고 의사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점하는 경우가 있다.

6) 마지막 단어를 흐리는 경우

마지막 단어의 소리를 흐리는 경우 흔히 용두사미라고 한다. 이것을 피하도록 하.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알면서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주장하는 내용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 즉 주장하는 바가 흐려질 수 있다.

7) 단조로움

전달이 단조로운 만큼 대립토론에서 주장하는 발언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일은 없지만, 이것과 관련되어 발언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주의해야 할 점이다. 다양함은 참으로 청취자에 대해 토론자의 생명을 지속시키는 양념이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토론수업 전략"을 새로 정립하여

초등학교 5,6학년 담임,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펼칩니다

아래와 같이 목차를 공개합니다

교과서에도 단원으로 도입된 대립토론을 소홀히 지도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래의 인재나 리더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이 대립토론입니다.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능력을 키우는 대립토론 방법을 적용하여 수업의 질적 향상을 꾀하는 새로운 전략을 공유 해 보기 바랍니다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토론수업 전략

-대립토론(Debating)중심으로-

 

1장 시작하면서

1. 토론은 게임이다

2. 세균Germ에 감염된 우리 교육, 대립토론이 처방이다

3.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이 대립토론이다

4. 대립토론은 갖추어야 할 6가지 요건이 있다

5. 대립토론은 여러 형태가 있다

6. 어떻게 교육활동에 적용 할 수 있는가?

 

2장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토론수업

<토론수업의 이론편>

1. 대립토론 방법을 알려주는 수업

1) 토론을 길러지는 능력

2) 대립토론의 형태(대립토론 형태 중에서 선택-적용하기 위해서)

3) 대립토론 심사방법

4) 자료 찾는 방법-근거자료를 마련하기

5) 대립토론 잘하는 방법(이기는 방법)

6) 준비할 내용 탐색

 

<토론수업의 실제편>

2. 대립토론 방법을 적용하는 수업

1) 대립토론 가이드

(1) 왜 토론수업인가?(교사의 몫이다)

(2) 토론이 필요한 이유

(3) 대립토론 형태를 선택하여 안내하기

여러 형태 중에서 적용할 토론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4) 심사방법(왜 심사하나? 어떻게 심사하나?)

(5) 근거자료 준비하기(조사 활동을 통해서)

(6) 발표안 작성 안내

(7) 좌석형태 안내

(8) 사회자 진행, 시간측정 안내

(9) 말하기 훈련(습관고치기, 훈련, 토론자의 말하는 요령)

 

2) 동영상 관람하기

 

3) 대립토론 적용 수업(3단계)

(1) 적용하기-체험하기

(2) 판정하기

(3) 반성하기

3장 마치면서

1. 대립토론 적용 연구 결과 논의

2. 토론이 학생들을 바꾼다.

3. 대학입시를 위해 반드시 대립토론 교육을 해야 한다.

4. 토론대회를 끝마치고

 

참고문헌

박보영(2009), 대립토론-21세기 리더 대립토론으로 키운다, 도서출판 나온.

-----(2010), 대립토론(Debating)연구, 청운출판사.

-----(2011), 대립토론-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 행간출판사.

-----(2013), 대립토론-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 고도의 두뇌게임-

                  개정증보판, 행간출판사.

-----(2013), 대립토론 결승전,(박보영 조슈아박 공저),행간출판사.

-----(2015), 퍼펙트토론-세계의 엘리트가 배우는 주장, 질문, 답변의 기술-,행간출판사.

-----(2016),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 교육과학사.

-----(2017), 대립토론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야기, 교육과학사.

-----(2017), 토론은 게임이다,와이스쿨.

대립토론 다짐선언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온라인 강좌: 대립토론 지도사 과정 안내

 

#교육 대상:

입학 및 입사 면접을 대비 포트폴리오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 일반인

방과 후 교육활동을 담당한 지도교사

자유학기제 운영 기획 담당자

독서 토론 지도를 직업으로 하고자 하는 사람

 

#좋은 기회를 잡아라

독서토론지도자,  방과후 교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기회이다

 

#대립토론 지도사 자격증 받기

온라인 강좌를 이수하면 2급 대립토론지도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27여년 동안 직접 디베이팅(대립토론) 적용 수업을 하며 얻은 노하우와 연100회 이상 전국 강의 경험을 바탕

  

   으로 한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

 

 맘스쿨 http://www.momschool.co.kr/에서

     

      “강의실에 들려서지도자과정을 클릭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별히

 

      강의 후 학교에  방과 후 교육을 희망하면 학교에 제출하는 방과 후 교실 개설 제안서를 작성

 

      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상담 해 준다.

                                     박보영이 펴낸 대립토론 관련 책들이다

                               찾아가서 진행하는 박보영 토론학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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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화정도서관에서 열리는 토론교실 

 

매주 토요일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 대립토론을 공부하는 토론교실이 열린다.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고양시 센터 도서관이다

지하철 화정역 4번출구로 나와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아름답고 온화한 분위기의 화정도서관이 나온다.

도서관 입구에 들어서면 정말 책을 일고 싶은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입구에는 포터죤도 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 토요일인데도 도서관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곳곳에서 책일기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나는 희망을 본다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 때문이다.

바로 "책을 많이 읽는 국민은 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흐뭇하였다. 

고양시에는 많은 도서관이 있다고 한다.

고양시는 희망이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 이유가 있다

여기서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를 잘하게 되고 심지어 와국어도 잘하게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국어를 잘하는 길은 무엇보다도 독서.

국어를 잘하게 하려면 독서를 잘하고 많이 하여야 한다. 그 길은 독서하는 습관이 들게 하여야한다.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독서 시간을 확보해 주어라.

학원이나 과외로 학생들은 시간에 쫓기고 있다. 언제 책을 읽을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나 학부모는 학생들에 책읽기를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

TV시청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PC게임으로부터 탈출시켜야 할 것이다.

책 읽는 분위기를 창출하여라.

안철수는 아이의 독서습관엔 부모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을 읽으라고 말만 하면서 부모님들이 한 번도 책을 읽는 모습을 안보여주면 아이들 역시 책상에 앉아서 책 읽는 흉내만 낼뿐 책읽기를 따라서 하지 않는다."며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키워주기 위해선 말보다 부모의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렇다 부모의 특히 아버지의 책 읽는 모습이 자녀에게는 커다란 교훈이 된다.

책 읽어주기를 쉼 없이 하여라.

잠자리에 들 때까지 책을 읽어 주어라. 그리고 늘 자녀와 함께 있을 때는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기를 권장한다. 부모의 책 읽어 주는 소리를 듣고 자란 자녀는 책벌레가 됨을 기억해야한다.

학교에서도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책과 친해지게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라

아버지가 함께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고 사주는 일, 공공도서관에 자녀와 함께 가기, 작가와 대화 나누기(편지, 전화, 이메일, 만나서) 함께 독서하고 의견 나누기등을 통해서 자녀가 책과 친하게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한다.

책읽기가 재미있게 하여라.

책읽기가 재미있어야 하고 좋아져야 한다.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면 점점 더 강도가 깊어지게 되어 책을 끼고 지내게 된다. 이런 모습이 계속되면......

책 읽는 습관이 들게 하여라.

- 의 활동이 잘 이루어지면 평생 가지게 되는 독서 하는 습관이 들게 된다.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독서 습관은 어려서 갖게 되어야한다. 성장 할 수 록 멀어지게 되고 성인이 되어서는 독서 습관이 몸에 붙기는 매우 곤란하게 된다.

도서관이 많이 세워지고, 책읽는 인구가 늘어나면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고양시에 와서 직접보고 있다.

이러한 고양시에 와서 대립토론을 지도하는 토론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니 큰 의미을 갖게 된다.

대립토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며, 왜 대립토론을 배워야 하는가를 확실하게 배우게 된다.

그리고 직접해 본다.

대립토론의 맛을 체험하게 된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하여 말도 제대로 못하던 학생들이 한번하고 두번하게 되면서 점점 자신을 갖게 되어가는 표정을 읽을 수 있고 재미있다는 말을 한다.

대립토론을 통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토론을 잘하면 자도자로써 인재로써 거듭나게 됨을 고양시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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