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하면 청소년들의 소유물로 생각하게 되는데 이는 잘못 된 편견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활이 무의미하다. 생활의 윤기가 없다. 빛바랜 외투를 걸치고 축 늘어진 어깨에 힘없이 흐느적대며 걷는 사람의 모습과도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나이든 내가 무슨 꿈이 있겠는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잘 지내다 가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보면 나태하고 생기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보여 진다. 나이 들수록 반드시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특히 나이가 들어 갈수록 행복한 삶, 아름다운 삶을 더욱 갈망한다. 그렇게 살아가려면 행복을 만들어가는 꿈을 꾸어야한다. 맥아더스쿨 정은상 교장은 창직을 통해 평생직업을 갖도록 돕는 등대지기 역할을 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코칭을 양성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우리사회에는 이렇게 시니어의 창직을 돕는 역할을 꿈으로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꿈을 가지고 창직하는 데 코칭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니어들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창직하는 데 도움을 받도록 맥아더스쿨의 정교장에 대하여 좀 더 알아보자.

정 교장은 2009년 말 아이폰 3에 빠져들면서 막연하지만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직감하였다. 인생 이모작에 대해 연구하고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아이폰을 통해 일대일 창직 코칭을 시작했다. 지난 6년 동안 200명을 일대일 또는 그룹으로 창직 코칭을 하였다. 일대일 혹은 그룹으로 창직을 코칭하며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걸맞은 창직의 눈을 뜨고 자나 깨나 창직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법의 코칭.’ ‘창직이 답이다.’가 있다. 여기에 도움을 받으면 시니어 창직의 새로운 길을 코칭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평생교육관이나 복지센터, 50프러스 재단 등에서 도움을 받아 시니어 창직의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기 바란다.

시니어들은 성격이나 행동에서 나름대로 특징이 있다.

직장 생활을 할 만큼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자기가 했던 일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한편 가정과 사회에 어느 정도 공헌한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오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했다고 본다. 직장 생활을 통해서 지금은 어느 정도는 생활의 여유가 있다. 하지만 시니어들은 누구에게 간섭받기를 싫어한다. 그리고 어떤 일을 골똘히 생각하는 것을 싫어한다. 시니어들은 이런 장단점들이 있다. 이제는 나 자신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자신의 모습을 알고서 창직을 생각하여야 한다. 소위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한다.

자신을 정확히 파악한 연후에 창직 창업 전업 동업 봉사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필자는 시니어들에게는 창직이 알맞다고 말해주고 싶다.

시니어들은 일이 필요하다. 남아도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일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자금에 대한 부담이 적어야 한다. 오랜 기간의 직장 생활을 통해서 지시 감독에 식상해 있다. 남의 간섭을 받기 싫어한다.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부담에서 어느 정도는 자유롭다. 이러한 이유를 감안 하여 시니어들은 창직에 올인 하기 바란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에서-

"박보영토론학교"를 운영하며 학교에 초청수업을 하는 모습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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