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토론교사연수에서

 "토론 수업의 기초! 대립토론이다."범답안을 찾자

   군위군 교육청내의 초,중학교 토론교사 연수가 백송파비스관광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삼복더위 특히 금년은 유난히 더운  살인적인 더위에도 불구하고 개학을 앞두고 2학기준비를 위해서

토론교육으로 교육을 혁신하자는 취지로 진행 되었다.

50여명 교사들은 열심히 '토론수업의 기초! 대립토론이다.' 연수에 몰두하고,  교육지원과장, 교육장님은 연수장에 신경을 쓰셔서 연수받는 선생님들이 더위에 편히 연수를 받을 수 있게 배려하셔서 백송파비스관광호텔로 정하였다고 한다. 더구나 연수 현장까지 오셔서 격려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이제 우리 교육계에도 연수 장소를 배려해야 할것이다.

기획자들이 연수자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장소를 배려하는 자세로 장소에 신경을 써야하고 대집단연수는 효과가 없음을 늘 생각해야 할 것이다.

 

3시간을 운전하고 달려가서 강의 3시간 하고 다시 운전하고 오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은 나를 즐겁게하고 행복하게 한다. 대립토론으로 우리의 교육을 활기차게 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설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준다고 확신하기에 전국을 누비며 대립토론을 전파하는 것이다.

대립토론을 해보지도 못하고 학생들이 대립토론을 하는 모습을 보지못한 사람들은 대립토론에 대하여 이래고 저래고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모습은 참 어리석다고 하겠다.

20여년을 교육현장에서 연구하고 지도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

그리고 

영국 미국 호주등 선진국에서는 100년전부터 학생들에게 지도하여 오고 있는 방법이고 그래서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고 있지 않은가? 

 

대립토론에 대하여 이해를 돕기위해서

"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 대립토론 (행간 출판사 발행)"을 출판 했고

대립토론의 현장을 전하는 우수한 대립토론 대회를 초 중 고 대학-국내와 세계대회- 학생들을 상대로 모범사례를 그대로 옮기고 전문가 두사람이 분석하고 대립토론 전략을 공개하는

"공부 두뇌를 깨우는 자기주도학습법- 대립토론 결승전(행간 출판사발행)"을 출판 했다

 

두권의 책을 보면

교과서 내용만을 달달 외우는 박제된 수업, 시키는 대로 따라하며 답만을 찾는 네비게이션 혹은 요리책과 같은 교육, 창의성이 결핍된 인스턴트식의 교육을 탈피하는 교육방법은 없을까?

100여 년 전부터 선진국에서 교육해 온 토론 교육, 서 재 필 박사도 시도하였던 토론 교육

바로 대립토론이라는 것을 동의 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