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토론 안건으로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대하여...

"반대 입론자의 주장

중진초등학교 정인화 학생이 대립토론의 안건"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반대한다."에 대한  주장을 입론자의 위치에서 쓴것이다.

중요한것은 대립토론은 반드시 근거와 근거를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주장해야한다.

좋은 사례이기에 여기에 올린다.

이토론에서 우수토론자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던 학생이다.

반대측 입론자의 주장이다. 

저희들은 이 안건에 대하여 반대의 입장에 서서 주장합니다.

그 근거는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시력이 나빠진다 

2014년 9월 3일 대전투데이에서 쓴 기사를 보면 초등학생 10명 중 3명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시력저하나 안구건조증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둘째, 불안증에 걸린다.

체험학습 포털커뮤니티 위크온이 2014년 4월 20일부터 6일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다에 511명 중 424명이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셋째, 성적이 떨어진다.

한국정보화 지능원이 2011년에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사용했을 때 성적이 떨어진 경

우를 조사해 본 결과 50%가 성적이 저하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넷째, 사회성이 떨어진다 

경향신문의 기사에서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있는 것 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더 즐겁다는 초등학생이 90.6%에 달했습니다. 

다섯째로 학부모들이 우려한다

저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 본 결과 찬성 21표, 반대 54표로 반대하는 학부모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러한 근거로 저희들은 다시 한 번 초등학생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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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2015.10.0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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