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행복한 배움으로 인재는 키워진다!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학생들을 끔찍이 사랑하는 교사(교육자)의 안내에 따라

학생은 행복한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행복한 배움을 위해

지금의 작은 고통을 감수하며

행복을 위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3대 전략을 선택하여

끊임없이 실천할 때

행복한 배움이 있고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는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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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학생들을 끔찍이 사랑하는 교사(교육자)의 안내에 따라

교육자로서의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끔찍이 사랑하는 교육자이어야 한다.

 

학생은 행복한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행복한 배움을 위해

교육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를 거치는 동안 소위 일류와 명문의 대열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한 끝없는 경쟁이다.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경쟁이 기다린다.

취업 뒤에는 직장에서 잘리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생존경쟁이 시작된다.

이 대열에서의 탈락은 곧 죽음이다.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살률 1위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학생들은 행복한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가?

학생들은 행복한 배움의 길을 가고 있는가?

 

지금의 작은 고통을 감수하며

3대 전략을 실천하려면 지금의 작은 고통은 참고 견뎌야한다.

독서에 흥미가 없던 학생이 독서에 습관들이려면

F.I.C관련 음식에 젖어 있던 학생들이 이를 끊으려면

대립토론을 모르던 학생들이 이에 열중하려면 작은 고통은 따른다

 

행복을 위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3대 전략을 선택하여

REading전략, FEeding전략, DEbating 전략을 선택한다.

REading 전략

국어를 잘 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도 잘 할 수 있다.

FEeding 전략,

F.I.C.를 추방과 두뇌음식으로 리더십을 키우고 상위 성적으로 급상승 시킬 수 있다.

DEbating 전략

21세기 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울 수 있다

 

끊임없이 실천할 때

3대전략을 처음에는 힘들지만 끊임없이 실천할 때 그 즐거움은 배가 되어간다

그리고 행복한 배움이 있고 미래의 행복한 삶이 보장된다.

 

행복한 배움이 있고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는 미래가 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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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박사가 연구하고 실천한 "인재를 키우는 3대전략"

 

REading전략 (40여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 분야를 정리한다)  

국어를 잘 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도 잘 할 수 있다. 그 길은 바로 왕성한 독서 활동이다.

RE-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국어를 잘 하면 수학, 사회, 과학 심지어 외국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Reading전략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사장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 게이츠는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든 것은 하버드 대학 졸업장도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아니고, 내가 살던 작은 마을의 도서관이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일생동안 350만 페이지(하루에 한 권씩 30년을 매일 읽는 분량에 해당되는)를 읽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나폴레옹은 말 위에서도 책을 읽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청소년 시절 읽었던 책들이 근간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독서가 어린이의 지능 및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학문적 연구가 아니더라도 체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에 속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조석희 박사팀이 지난 해 411일에 발표한, '한국의 영재아, 수학올림피아드 참가자의 환경요인 영향 연구'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조사 대상 학생 27명 가운데 83%가 어려서부터 혼자서 책읽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조사 대상 학생들의 가정은 평균 250권 이상의 책을 소장하고 있었고, 어릴 때부터 부모가 책을 많이 읽어준 경우가 40%에 달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책을 읽는 습관이 수학 영재의 환경요인 가운데 중요한 하나라는 점을 확인시켜 준 셈이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이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3,07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국어실력 정도에 관해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8명 수준인 87.2%의 응답자가 평소 국어 공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CNB뉴스. 2008.10.30) 그만큼 국어는 원만한 직장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인으로까지 작용하고 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카는 언어는 사고의 집이라고 했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사고하고 가치관을 형성한다. 언어학습을 통해 한 사회의 문화를 습득함으로써 비로소 그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다. 언어사용 능력이 향상되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지식을 분석·판단하는 능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하는 능력도 쑥쑥 커간다. 따라서 언어학습은, 의사소통 과정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과 방법을 기르고 세계를 보는 눈을 키우는 과정이며, 그 사회의 문화를 전승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국어는 언어사용 능력을 키워 다른 모든 교과목의 실력 향상을 가능케 하는 기본교과입니다. 그래서 국어를 도구교과라 한다.

사회 공부는 우리말 해독력이 없으면 읽어내기 어렵다.

과학 공부의 출발인라는 의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역시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수학 또한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수학적 접근 이전에 좌절하고 만다.

 

FEeding전략(13여년동안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지도하고 실천하며 전파한 내용을 정리한다)

F.I.C.를 추방하고 두뇌음식을 먹으면 산만함, ADHD, 비만, 아토피, 인내심부족, 문제아를 치유하고 집중력, 인내심,리더십을 키워 상위 성적으로 급상승 시킬 수 있다.  

 FE- 몸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그 방법은? Feeding전략이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열심히 탐구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이 행복한 배움의 길이라고 믿으며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한다.

먹을거리를 눈으로 보아 머릿속에 기억하는 먹을거리와 입으로 먹는 먹을 거리를 말하고 싶다. 눈으로 보아 머릿속에 기억하는 먹을거리로 우선 꼽는 것은 독서다.

국어를 잘하면 수학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까지 잘할 수 있다고 앞에서 말했다.

국어를 잘하는 길은 무어라 해도 독서다.

여기서는 흔히 말하는 먹을 거리에 대하여서만 거론하고자 한다.

우리아이들이 병들어가고 있다.

먹을 거리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F.I.C.를 추방하자.

학생 여러분은 F.I. C 즉 패스트후드(Fast Food), 인스탄트 식품(Instant Food), 탄산음료(A Carbonated Drink)를 즐겨 먹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 학생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F.I. C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F 즉 패스트후드(Fast Food)

70~80년대생 출산 시작하면서 어린이 아토피 피부질환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소아비만을 부르는 고칼로리 식품군 중에는 이른바 정크푸드가 있는데, 아토피 피부질환의 증가 등과 관련해서도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햄버거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패스트푸드로도 불리는 정크푸드는 농약을 잔뜩 친 오렌지나 바나나 또는 유전자 조작식품을 먹여 키운 저가의 소고기 아니면, 플렌테이션에서 대량으로 생산된 말린 과일 등을 위주로 한 음식들을 가리킨다.

햄버거를 비롯한 패스트푸드가 보급된 1980년대에 태어난 여성들은 5~6년 뒤에 출산을 본격화한다면서 특히 지금의 아토피 세대가 나중에 아이를 낳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걱정스럽다고 말하고 있다.

 

I 즉 인스탄트 식품(Instant Food),

라면은 면을 기름에 튀긴 음식. 자연히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파괴되고, 칼로리만 높아진다. 라면수프에는 화학조미료가 1.65g, 소금이 1.4˜2.6g 들어 있다. 햄과 소시지는 붉은 색을 띠게 하기 위해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아질산염을 쓴다. 쫀득쫀득한 맛을 내려고 식품첨가제도 넣는다. 기름에 튀길 때 기름을 여러 번 사용하면 산화되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나온다. 뒤에 가공식품의 피해를 공부하기 바란다.

 

C 즉 탄산음료(A Carbonated Drink)

청량 음료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청량음료는 탄산가스나 유기산이 들어있어서 톡 쏘는 시원한 맛을 낸다. 달고 시원하지만 청량음료를 다른 말로 엠프티칼로리 (Empty Calorie) 식품이라고 부른다. 칼로리는 있지만 다른 영양분은 없다는 뜻이다. 청량음료는 체내에 흡수된 당을 에너지로 만드는데 필요한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서, 오히려 몸 안에 있는 비타민 등을 빼앗아 사용한다.

그 결과 비타민이 부족해져서 노곤해지고 졸음이 오고 입맛도 없어진다. 그리고 에너지로 되고 남은 당은 피하지방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청량음료는 위에서 장으로 배출되는 속도가 늦어서, 마시고 나면 오랫동안 배가 부르다. 그래서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는 어린이는 밥을 잘 먹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영양의 균형이 깨지고 성장에 방해가 된다. 탄산가스가 없는 청량음료에는 안식향산이라는 방부제가 들어간다. 위와 신장에 장애를 일으키는 물질이다. 약국에서 파는 드링크제에도 안식향산이 들어가고 바르는 화장품에도 들어간다.

박재갑 서울의대 교수/객원 해설위원은

청소년 비만이 에이즈보다 무서운 병으로 표현될 만큼 세계적으로 크나 큰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요즘 아이들 10명 가운데 3명은 뚱뚱하다는 얘기를 듣는데 청소년 비만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탄산음료이다. 탄산음료에는 설탕이 많이 함유돼 있어 이를 과다하게 마시면 영양소 섭취 불균형과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음료 섭취량과 비만과는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탄산음료는 스낵류와 햄버거, 피자 등과 같이 지방과 에너지 함량이 높은 식품과 어울려 먹는 경향이 있기 때이다.

청소년위원회는 각급 학교에서의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해줄 것을 교육부에 적극 권고하고, 전국의 225개 청소년수련시설에 있는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청소년위원회가 전국 160개 중,고교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90.6%의 학교에서 자동판매기를 통해 탄산음료를 판매하고 있었다. 또 청소년들의 탄산음료 섭취는 56.8%가 자동판매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 자판기가 탄산음료 섭취를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에서는 이미 비만 등으로부터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의 자판기를 통한 탄산음료나 감자칩, 설탕 등의 정크푸드(junk food) 판매 금지와 광고규제, 식생활 지도 등 다양한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또 음료협회나 제조업계는 청소년 대상 탄산음료 판매를 자율적으로 제한하는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도 2004년 발표한 자료에서 탄산음료의 과다한 섭취가 비만과 상당수의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이미 경고한 바 있다.

아이들의 혀는 일단 영양보다 맛있는 것부터 찾게 된다. 맛있는 것이란 기름진 것과 단 것이다. 기름진 음식은 열량이 많아 비만을 초래하고, 단 음식은 혈당을 빨리 올려 췌장에 부담을 준다는 점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매우 해롭다. 특히 탄산음료의 첨가물 가운데 식용색소는 천식과 두드러기, 콧물, 아토피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또 기타 색소들도 아이들의 과잉 행동 등 행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DEbating전략 (20여동안 연구하고 개발하며 전파한 내용을 정리한다) 

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 대립토론Debating으로 공부의 두뇌를 깨우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다.  바로 토론의 달인이 되어 세상을 이끌게 된다.

DE- 토론 능력을 키워야 한다.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 세상을 이끄는 리더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 방법은?  Debating전략이다.

 

호주, 미국, 영국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100년 전부터 대립토론(Debating) 기법을 개발하여 어려서부터 교육시키고 있다. 우리의 교육현장에서는 토론방법의 잘못된 인식, 또는 혼용 등으로 인하여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토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대립토론을 처음 접하는 성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다. 말로서 운동경기와 같은 게임을 할 수 있다니 의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립토론 규칙만 이해하면 매우 흥미롭고 쉽게 교육활동이 전개될 수 있다.

대립토론(Debating)?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까지도 잘 할 수 있음을 앞에도 강조 했다. 국어를 잘 한다는 것은 총체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총체적 교육을 위해서 독서를 바탕으로 한 대립토론이 우리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 대학 입시에서 논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온 국민의 관심이 논술에 집중되어 있다. 논술에 강한 학생이 되려면 대립 토론을 통해서 총체적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

대립토론(디베이팅)은 비평적이고 창의적이며 논리적인 사고를 촉진시키는 강력한 방법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5가지 능력 즉 읽기(Reading), 조사하기(Research), 쓰기(Writing), 말하기(Speaking), 듣기(Listen) 능력을 키우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대립토론이다.

 

) 논리적 사고에 필요한 지식 습득을 위해 많이 읽기 (Reading)

논리적 사고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려면 많은 독서가 필요하다. 독서하는 능력은 어려서 습관들이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는 매우 힘들다. 독서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있으나 꾸준히 많은 양을 빠르게 읽고 바르게 이해하는 속해 독서법이 필요하다. 독서를 바탕으로 한 대립토론을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탐구력 설득력이 길러진다.

 

) 신빙성 있는 자료 조사하기(Research)

시험위주에 성적 올리기에 숙달되어 있는 우리교육의 맹점을 타파하는 길은 대립토론을 통해서 조사능력을 키워 주어야한다. 정보를 모아서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정리하고 가공하여 안건에 따라 리서치 하는 능력을 어려서부터 키워주지 않으면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 논리적으로 쓰기(Writing)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풀어놓는가? 대립토론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는 생각과 판단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 일들의 연결이 우리의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글쓰기를 통하여 그 능력이 길러지고 훈련될 수 있으며 습득 될 수 있다.

 

) 근거 있는 말하기(Speaking)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나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항상 말로 표현되어야 한다. 말로서 자신을 표현하며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야 한다. 물론 타고난 능력도 있겠지만 대립토론을 통해서 길러 질수 있고 숙달될 수 있다. 특히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자기의 주장을 펼쳐 상대방을 설득시켜야 하기에 근거 있는 말하기는 대립토론에서 꼭 필요한 사항이다.

 

) 집중하여 듣기(Listening)

대립토론은 말로 하는 운동경기와 같은 게임이다. 토론자의 임무는 자신이 할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토론자는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내내 토론 에 집중해야 한다. 상대팀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귀 기울여 잘 잘못을 꼬집어 내어 약점을 공격해야 하며 자기 팀 팀원의 발언하는 것을 도와야 한다. 즉 상대나 동료의 발언과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대립토론에서 집중하여 듣는 정도는 승패에 큰 영향을 준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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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개 하는 "학생회 임원 리더 교육안"

 

나의 꿈은(           )이다!

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박보영(교육학박사)

전임 초등학교 교장, 대립토론교육전문가

 

 

여러분은 이미 지도자 리더가 될 준비가 되어있고. 한걸음 내어 딛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            )속에 써 보세요.

 

1. 자도자 즉 리더라면?

강물에 비유하면서 6가지를 제시 합니다. 이를 마음에 새기고 행동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강물은 항상 흐릅니다(항상성)

-강물은 항상 변합니다(변화 지향성)

-강물은 일정한 목표를 향해 흐릅니다(방향성)

-강물은 유연하게 흐릅니다(유연성)

-강물은 형태가 여러 가지입니다. 즉 형태가 다양합니다.(다양성)

 

2.리더의 자세

. 움직임과 태도

. Palm Card사용하기

.“발음하기

. 확신 있는 말하기

어째서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가요?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그리고 긍정적인 성격보다는 부정적인 성격이 강하여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고 잘하는 것이 없다고 자신을 자학하는 데서 오는 자포자기적인 행동결과 일수 도 있습니다.

또 실제로 타고난 능력 탓에 말하기 능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말에 관련된 속담은 무수히 많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에는 아와 어가 다르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말 같지 않은 말은 귀가 없다.

말 많은 집 장맛이 쓰다.

말은 꾸밀 탓으로 간다.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말은 적을수록 좋다.

말은 할 탓이다.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말이 씨가 된다.

말이란 탁 해 다르고 툭 해 다르다.

말하면 백 냥 금이요 입 다물면 천 냥 금이라 등과 같이 말에 대한 속담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속담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을 늘 조심해야 합니다. 또 말은 해야 할 말이 있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 말을 잘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특히 우리말에는 아름다운 말과 아름답지 않은 말, 고운 말과 거친 말이 있습니다. 이 또한 골라서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지만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링컨이 의회에서 한 야당의원으로부터 이런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당신은 부도덕하고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요.” 그러자 링컨이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다음과 같이 반문했습니다.“만일 나한테 얼굴이 두 개라면 왜 이런 중요한 자리에 하필이면 이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습니까?” 정치 경쟁자들은 끊임없이 그의 외모에 시비를 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화를 내기는 커녕 자신의 외모를 유모어의 소재로 종종 활용했다고 합니다. 결국 링컨의 이런 여유 있고 유모러스 한 말투는 그의 유연한 사고를 대변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링컨의 이러한 유모러스 한 자세, 말투, 유연한 사고는 어디서 생겼을까요? 어떻게 해서 생겼을까요?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링컨도 학창시절에 엄격한 스피치 훈련즉 말하기 훈련을 받았고 학창시절에 뛰어난 토론선수 출신이라는 것에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지도자 즉 리더와 말하기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말하기 훈련, 대립토론 즉 디베이팅에 열중했으며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면 더욱 열심히 참여하고 끊임없이 참고 노력하며 연습에 전념하는 길이 스스로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노력해야 할 점입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훌륭한 리더는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스스로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말하기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는 길은 결국 나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말을 잘한다고 하는 것은 할 말과 안할 말을 잘 골라서 할 줄 알아야 하고, 때와 장소에 따라서 알맞은 말을 할 줄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말을 골라서하며, 되도록 말을 줄이고, 확신 있는 말을 사용하며, 말을 바르게 하는 사람을 우리는 말을 잘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빠뜨려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스스로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확신 있는 말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언어생활을 살펴봅시다.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발생한 확신 없는 말하기는 우리의 언어생활을 파괴하고 그 결과는 신뢰감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말하기 능력을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잘못된 언어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불고기 2인분을 먹고 나니 배가 부른 것 같아요.’‘교실에 에어컨을 켜니 아주 시원한 것 같아요.’와 같이 확신 있는 말배부르다.’‘시원하다.’같아요.’라고 확신 없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같습니다.’도 마찬가지이다. 즉 배추 값이 장마로 인해 두 배 이상 올랐는데 장마 전에 비해 비싼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확신 없는 말을 사용하는 사례는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확신 없는 말을 줄이고 확신 있는 말을 사용함으로서 말하기 능력을 키우는 것 또한 중요한 언어 교육의 한 방법입니다. 특히 리더에게는 더욱 필요하다.

. 말하는 자세

. 오바마의 화법

3.학생회 임원이라면?

. 회의진행 공부를 하라

회의 진행절차를 잘 알아야 합니다. 회의마다 진행절차는 다릅니다. 이를 공부해야합니다.

그리고 의사 결정하는 방법을 잘 공부해서 익숙해야합니다.

방법을 잘 익히고, 사전에 어떤 결정을 어떻게 내려야 할지는 끊임없이 고심하고 연구하며 전체의 의견을 따르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 핵심을 잡아라

학생회 임원은 리더로서 커가는 과정입니다. 여러 가지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다른사람이 말하는 것을 메모하며 경청하고 핵심을 잡아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하도록 안내한 역할 이 필요합니다.

. 전체를 이끌어야한다

리더는 전체를 보아야 합니다. 전체를 이끌어야합니다.

. 적당한 결단이 필요하다

격렬한 토의가 이루어 질 때가 있습니다.

. 자신감을 가져라

'나는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

 

4. 리더가 되려면?

3:3전략을 제시합니다.

. 첫 번째 세가지 즉 3()입니다

1)닮고 싶은 사람을 정해라

2)생각을 바꿔라

3)인상을 바꿔라

 

. 두 번째 세가지 즉 3()입니다.

1)RE-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2)FE- 몸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3)DE- 능력을 키워야 한다.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 세상을 이끄는 리더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 방법은? Debating전략입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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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리더를 키우는 Debating(대립토론)전략에 대하여...

글로벌인재 = 토론을 잘하는 사람

대립토론Debating은 21세기 리더를 키우는 3대 전략 중의 한 전략임을 강조한다. 이를 뒷받침하하기 위하여 대립토론 Debating으로 길러진 지도자들, 대립토론 Debating이 최상의 교육 방법임을 강조하는 사람들의 견해를 정리하였다.

 

대립토론 Debating으로 길러진 지도자들이다

Theodore Roosevelt

Woodrow Wilson

Franklin D. Roosevelt

John F. Kennedy

Richard Nixon

Jimmy Carter

Bill Clinton

Barack Obama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Phil Gramm: Economist and Politician

Malcolm X: Social Rights Activist

Antonin Scalia: U.S. Supreme Court Justice

Ted Turner: Media Giant

Brad Pitt: Movie Star

 

대립토론 Debating이 최상의 교육 방법임을 강조하는 사람들의 견해이다

- 알라바마 주립대학교 디베이트과 학장 Ed Lee

매년 수백만 명의 저소득층 가정의 십대들이 스스로와 타인이 필요로 하는 점을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라. 그렇게 된다면 누군가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로렌스 서머스 Lawrence Summers

전 하버드 대학교 총장, 전 재무부 장관…대학생 토론대회 참가자 출신.

"대립토론은 교육적 역량의 발전에 기여하며 하버드대학 입학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가 토론자로서의 경력이다

 

-존 섹스턴 John Sexton

뉴욕대학교 총장…대학생 토론대회 참가자 및 코치 출신.

 

"내가 토론활동을 하며 보낸 4년은 내가 했던 모든 것에 대한 교육적 기초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원론적인 의미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 내가 다닌 모든 교육기관에서 받은 것 중 가장 훌륭한 교육, 4년 동안의 토론 시합들을 통해서 갖추게 된 나의 정신적인 기반, 즉 현재 내가 활용하는 지적 기능의 90% 를 차지하는 부분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학부시절을 보내고 박사학위를 받은 Fordham University, 그리고 하버드 로스쿨-이 모든 것은 나머지 10%만을 차지한다.“

 

-디베이트의 교육적 가치에 대해 다룬 미국 CBS 60 Minutes 프로그램.

우리는 디베이트를 통해 모든 체육 프로그램들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학생들을 그것도 장학생으로대학에 입학시켰다. 디베이트는 그 상호작용성 으로 인해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려는 마음을 갖게 하며 스포츠를 할 때 갖게 되는 동일한 열정을 학습적인 것에 갖게 해준다. 디베이트는 읽기와 연구 조사 그리고 쓰기 기술을 발전시키며 그것은 다른 모든 학문 분야에서의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

 

-에모리 대학교 입학처장

"성공할 수 있는 학생인지 아닌지 측정하는 가장 믿을 만한 척도가 토론을 잘 하는가 아닌가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토론을 잘 하는 학생은 장학금을 줘서라도 데려온다."

"일반적 과외활동을 꾸준히 한 학생에게는 다른 학생들에 비해 25% 가산점을 책정하며 토론대회 경력이 뛰어난 학생에게는 60% 가산점을 책정한다."

 

-Pollock 박사의 미 국회의원에 대한 연구 (1983)

"미국의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토론활동을 했던 의원들이 그렇지 않은 의원들에 비하여 정책 토의 시 우대받고 있다"

 

-Curtis, Windsor & Stevens의 대기업 연구 (1989)

"토론은 학업적으로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면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 구두 발표 및 의사소통 능력은 신입사원을 뽑을 때 고려하는 첫 번째 요소이며 성공적 업무수행에 가장 도움이 되는 두 번째 요소이다. , 효과적이고 핵심적이며 설득적인 말솜씨를 가진 사람들이 취업 및 승진에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 애틀란타 공립 학교 컨설턴트 Betty Maddox

전통적인 교과과정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도 디베이트에 매력을 느낀다. 토론대회에서 맛보는 흥미진진함이 그들의 지적 호기심에 불씨를 지핀다. 그리고 그들의 정신에 불이 붙게 되면 이 호기심은 그들의 삶의 다른 분야들로 확산된다. 그들은 역사책에 대해, 이웃 환경에 대해, 저녁뉴스에 대해 비평적이고 지적인 질문들을 하기 시작한다. 나는 디베이트를 시작한 학생들의 읽기 점수가 한 학기 만에 2년 내지 3년에 상응하는 발전을 이루는 모습을 보아왔다. 그들은 지문을 비평적으로 읽는 법을 배우며 저자의 논거를 식별하고 이를 구성하는 세부점들로 나누어 분석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된다.

 

-호비 재단의 라피안자 대표

리더십은 그 모든 것의 열쇠다. 환경문제에도, 정치문제에도 무엇인가 제대로 해내려면 리더십을 배양하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렸을 때부터 리더십 훈련을 받아야 한다.”라고 했듯이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 대립토론(디베이팅) 훈련은 필요하다.

 

-한국토론협회 회장 조슈아 박 법무박사

글로벌 리더 = 숙련된 토론자. 세계화가 트렌드정도가 아니라 현실로 자리 잡은 우리 사회에 성립되고 있는 공식이다. 미국 등 선진국의 대학에서 신입생 모집 시, 다국적 기업들이 신입사원 공채 시, 구술능력을 검증하는 디베이트 경험을 중시하고 있으며, 한국 역시 교육제도 및 기업들의 움직임을 볼 때 이러한 물결에 순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하였다.

 

-미국 교육부 교육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박옥춘 박사

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이 토론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능력, 그것을 자기 의견과 조합해서 더 좋은 의견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 등을 키워주는 방법은 토론이다. 사고력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능력을 키우는 교육의 바탕이 되는 것이 토론이다.” 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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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리더를 키우는 3대 전략 중에 Debating(대립토론)전략에 대하여...

대립토론(Debating)의 규칙을 잘 지켜야한다. 중요시하는 규칙을 5가지만 소개한다

1) 안건을 정한다.(규칙 1)

무엇에 대해 의논할 것인가에 대한 안건을 미리 정해 둔다. 이때 주제, 제재, 제목 등이라고 할 수 있지만 흥미를 돋우기 위하여 대립토론(Debating)에서는 안건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한다. 항상 찬성과 반대로 대립할 수 있는 안건이 바람직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안건 설정이 잘 못되면 대립토론(Debating)의 형태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안건 설정이 대립토론의 승패를 좌우 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알맞은 대립토론의 안건을 분류하면 UFO는 존재한다(존재하지 않는다). 귀신은 존재한다(존재하지 않는다). 등과 같은 사실에 대한 안건, 만화는 나쁜 것이다(좋은 것이다). 조기 유학을 찬성한다(반대한다) 등과 같은 가치에 대한 안건, 학교 우유 급식은 없애야 한다.(실시해야 한다),학교의 시계탑을 교문 앞에 세우는 것에 찬성한다(반대한다) 등과 같은 정책에 대한 안건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 할 수 있다.

한편 안건을 기술할 때 ---한다. --가 있다. 등과 같이 마침 형으로 하는 방법과 ---가 존재하는가?, ---가 있는가? 와 같이 의문형으로 기술하는 방법이 있다. 어느 방법이 최선이라고 할 수 없지만 초등학교에서는 마침 형을 많이 쓰고 있다.

 

2) 대항하는 2팀으로 나눈다(찬성 측과 반대 측).(규칙2)

대립토론에서 안건이 정해지면 찬성 측과 반대 측으로 나눈다. 나누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학급의 학생 전체를 두 편으로 나누기도하고 56(34)1조로 나누거나 일대 일로 나누기도 한다.

학급에서 처음으로 대립토론(Debating)을 할 경우 -> -> 의 순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우선 56명의 2조로 나누어 실제 대립토론을 하는 학생은 각각 31조로 시키는 것이 좋다. 토론하지 않고 남은 사람에게 어느 쪽이 잘 하는가를 평가하게 한다. 즉 심판의 역할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찬성 측, 반대 측의 어느 쪽으로든지 나누는데 있고 숫자를 똑같게 해야 한다.

학생들이 만화를 읽는 것은 이롭다 (해롭다).라는 안건을 가지고 대립토론을 한다면 찬성 측과 반대 측으로 나누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자신은 만화를 읽는 것이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찬성 측이나 반대 측 어느 쪽으로든지 서게 해야 한다.

찬성 측과 반대 측으로 나눌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은 발표자의 의견에 따라 나누는 경우도 있고 의사에 반하여 나눌 경우도 있다.

대립토론(Debating)은 말로 하는 게임이기에 안건에 따라 찬성 측 입장이건 반대 측 입장이건 간에 부여된 자기의 입장에서 근거자료를 찾고 정리 분석하여 자기의 주장을 펼쳐야 한다.

 

3) 입론, 반박발언-질문, 최종발언의 세 명이 임무를 담당한다.(규칙3)

한 팀이 3명으로 구성되어 있을 때 각각 입론, 반박발언-질문, 최종발언의 책임을 맡아서 토론을 한다. 각 팀의 첫 번째 토론자는 입론, 두 번째 토론자는 반박발언-질문, 세 번째 토론자는 최종발언을 하게 된다.

그래서 한 팀이 3명이 참여하는 대립토론에는 입론, 반박발언-질문, 최종발언의 3요소가 필요하다.

1:1, 2:2, 3:3, 4:4, 5:5등 여러 형태가 있지만 어느 형태를 택하는 가에 따라서 규칙 3의 요소는 변할 수 있겠다. 주로 초등학교에서 많이 운영되는 대립토론의 형태는 3:3형태이기에 여기서는 이 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자한다.

물론 중,고등학교나 대학교 일반인들이 하는 WSDC 의회 식 토론에서는 첫 번째 토론자, 두 번째 토론자, 세 번째 토론자, 최종변론으로 임무가 부여되기도 한다.

 

4)승패의 평가(판정과 총평)를 한다.(규칙 4)

최종발언이 끝난 후 어느 쪽이 이겼는가를 평가 한다.

논쟁에서는 최종적으로 어느 쪽의 주장이 논리 정연하고 타당했는지 판정을 내린다. 이것이 종전의 토의 학습과 다른 점이다.

토론을 하는데 승패를 가르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하여 평가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안 된다. 대립토론(Debating)의 토대가 무너진다. 승패를 정하기 때문에 대립토론(Debating)이 살아있는 것이다. 토론에서 이기려고 하기 때문에 토론이 활발하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어느 쪽이 이겼는가를 알 수 있으면 된다. 학생에게 평가를 시킬 경우 위와 같은 3단계 평가가 아니라 보다 간단한 것도 좋다. 예를 들어 단순히 이긴 쪽에 표를 표시하는 것으로도 좋다.

일반적으로 교사가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일부 학생만이 논쟁에 참가했다면 나머지 학생들에게 판정하게 하는 수도 있다. 판정을 한다고 하는 것은 냉정하게 양자(찬성측과 반대측)의 발언과 그 내용을 정확하게 듣고, 비교, 검토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왜 이겼는가, 왜 졌는가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에 있다.

그 평가가 대립토론(Debating)의 힘을 숙달시키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교사가 평가를 해주는 것도 좋겠다. , 어디가 좋았는가의 평가 방법을 분석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다. 입론, 반박발언(반론), 최종 변론의 각각에 있어서, 어느 쪽이 좋았는가, 왜 좋았는가를 분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처음단계에서는 평가표를 나누어준다. 토론에 점차 익숙해질수록 다양한 형태의 평가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5)시간을 정하여 질문과 주장을 한다.(규칙 5)

시간 배분은 대립토론(Debating)의 형태에 따라 다양하다. 처음에는 짧은 것이 박진감이 있고 긴박감이 생긴다.

중요한 것은 찬성 측과 반대 측에 같은 시간을 부여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보통 입론반박발언(반론)에 각각 23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져도 입론은 3분에서 5분 정도가 타당할 것이다. 어린이의 경우 너무 길면 안건(주제)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가능한 한 반박발언(반론)의 시간을 많이 갖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활발한 토론이야말로 대립(Debating)토론의 참 맛이기 때문이다. 토론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형태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활발한 토론이 되기 위해서는 한 번의 대립토론(Debating)2번의 반박발언(반론)을 넣어 대립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진행되는 시간을 다음과 같이 배정한다.

찬성측 입론3

반대측 입론3

작전 타임 1

반대측반박발언(반론)3

찬성측반박발언(반론)3

작전 타임 1

반대측 최종발언3

찬성측 최종발언3

작전 타임 1

찬성측반박발언(반론)3

반대측반박발언(반론)3

이렇게 하면 합계27분이 된다. 한 번의 대립토론(Debating)30분정도로 끝나게 된다. 평가 시간을 넣어도, 게다가 교사가 분석할 시간을 넣어도 40분 정도면 끝난다. 초등학교의 수업시간이 한 시간 단위가 40분이므로 교과 수업 시간에 대립토론(Debating)의 형태와 시간을 적절하게 배분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어린이가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여년간 여러 형태를 적용하여 본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형태인 5번째 소개한 PY(Poyoung 형태) 대립토론의 형태에서는 발표3분 작전타임1분 질문-답변3분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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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Reader)가 리더(Leader)’ 임을 증명한 오바마 이야기

검은 케네디’‘2의 링컨’‘다시 태어난 마티 루터 킹등 온갖 찬사를 들으며 세계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 그의 리더십의 핵심을 짚어보면 우리 아이들 리더십 교육에 대해 몇 가지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리더에게는 올바른 가치관(value)과 다양한 능력(ability)이 필요하다. 만약 능력은 뛰어난데 가치관이 잘못 정립돼 있으면 희대의 사기꾼이나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될 수 있다. 반대로 가치관은 반듯한데 능력이 없으면 아무도 그를 따르거나 그와 함께 일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리더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가치관과 능력이 필요하다. 오바마를 보면 가치관과 능력, 두 가지 측면에서 리더십이 잘 갖춰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가치관은 개인에 대한 가치와 공동체에 대한 가치로 대별 되는데, 그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겸손과 용기와 도전 정신을 갖추고 있다. “제가 대통령직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아니란 걸 알고 있다.”라는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과 저는 이번 대선에서 승리할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라는 대통령 당선 연설이 그의 겸손함을 보여준다. 자기 PR의 시대라며 어쭙잖은 잘난 척을 미덕으로 가르치려는 시대에 리더십의 근본(Back to the Basic)을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그의 연설문을 보면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깊이 있는 애정과 배려심이 드러난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인간에 대한 믿음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 그가 얼마나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지는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라는 말에서 알 수 있다.

스타의 탄생은 그의 준비된 발표력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승리였다. 말하기·글쓰기 등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가히 이 시대를 대표할만하다. 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내용 (진정성) 과 형식 (스피치 스킬) 의 완벽한 조화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오바마가 리더에게 꼭 필요한 가치관과 능력을 모두 갖추게 된 데에는 오바마 스스로 인정하듯이 교육의 힘이 가장 컸다. 대통령후보 수락연설에서 그는 미셸과 제가 오늘 밤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도 교육에서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했다.

그는 특히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은 여전히 모든 기회의 토대이다. 그리고 그 토대를 떠받치는 가장 기본적인 벽돌은 역시 독서이다. 21세기 벽두에 지식이 진정한 힘이요, 읽기 능력이 기회와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인 세상에서 부모와 사서로서, 교육자와 시민으로서. 우리 모두는 마음을 불어넣어 꿈을 이루게 할 기회를 부여할 책임이 있다.”(2005년 미국도서관협회 기조연설)‘리더’(Reader')리더’(Leader')임은 오바마가 증명해 보이고 있다.

비유와 상징 비전 플래너(경향신문20081212)

대립토론교육을 연구하는 본인은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능력을 키워주고, 리더십을 키워준 것은 대립토론이라고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초중고 대학시절 디베이트 선수로 두각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오바마대통령이 다녔던 대학에는 수십개의 디베이트 동아리가 있고 이동아리에서 활동하였던 것을 보면 쉽게 이해 할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디베이트와 독서력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디베이트에서 유리하고 디베이트에 열중하다보면 독서력이 크게 향상된다는 것이다.

 21세기 리더를 키우는 3대 전략 중에서 "Reading" 전략은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한다. 

 

44,45대 미국 대통령. 케냐 출신의 흑인 유학생 아버지와 캔자스 출신의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흑백 혼혈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였고 하버드 법과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법과대학원에 진학해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하버드 로 리뷰 Havard Law Review의 책임편집자로 뽑혀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인권 변호사 및 시카고 대학 법과대학원 교수로 활동했다.

대학원 수료 후,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시민운동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그는

1996년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기조연설을 맡아 전국적인 유명 인사가 되었으며, 여세를 몰아 그해 유일한 흑인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어 두각을 나타내게 된다. 천재적인 연설 능력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어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존 매케인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누르고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하버드 대학교 졸업

*2003. 일리노이주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장

*2004. 미국 일리노이주 민주당 연방상원의원

*2008. 44대 미국 대통령 당선

*2008 50회 그래미시상식 최고의낭독앨범상

 

연설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천재적인 연설 능력도 있지만 학창시절 대립토론으로 길러진 연설 및 대화기법에 기초하였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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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리더를 키우는 Feeding(F.I.C추방)전략에 대하여

마실 때마다 허락 말고 집에 아예 두지 않도록

   자녀들이 탄산음료를 덜 마시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와 함께 주지 않는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연구팀은 2~7세 사이 자녀를 둔 1639명의 부모를 상대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고소득층 가정에서는 저소득층 가정보다 탄산음료를 거의 절반(42%) 정도 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층 가정의 부모들은 다음의 3가지 사례를 실천하고 있었다. 탄산음료를 식사 때 주지 않는 것, 마시고 싶을 때마다 먹게 하지 않는 것, 집에 사두지 않는 것 등이다. 그 중에서도 식사 때 주지 않는 경우가 탄산음료의 소비를 가장 많이 줄일 수 있게 했고, 마시고 싶을 때마다 허락하지 않는 것과 집에 아예 두지 않는 순으로 소비를 줄일 수 있었다.

아이들의 경우 달콤한 음료를 많이 마시다 보면 비만과 성인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탄산음료의 양을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참여한 코넬 대학교 영양학자 케이트 딕킨은 탄산음료 소비와 관련하여 우리 행동은 환경에 좌우되기 때문에 가정의 방침이나 제한책 등은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즉 아이들에게 탄산음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하는 것과 눈앞에 두고서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음식이 건강에 왜 나쁜지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는 해도, 집안이나 식탁에 탄산음료를 두고서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딕킨은 탄산음료 대신 다른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별로 도움이 안된다면서 가정환경을 음료를 덜 마시도록 만드는 것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지난 1식욕(Appetite)’ 저널에 실렸으며, 과학뉴스 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가 6일 보도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먹을 거리를 잘 선별해서 제공해야한다.

부모의 생각없는 음식은 여러분이 모른사이에 어린이들은 병들어가고 쇠약해지고 있다.

음식에대한 관심은 지금 세대만의 문제가아니고 다음 세대에 까지 이어지는 중대사안임을 명심해주기바란다. 

어린이들이 F.I.C로부터 보호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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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 추방 및 두뇌음식 제공은 왜 필요할까?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고 균형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형성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며,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올바른 식생활과 균형 잡힌 영양소의 섭취는 신체의 원활한 성장을 돕고 체력을 증진시키며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력을 길러주므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그러나 우리의 먹을거리는 과거와는 다르게 화려하고 풍성해졌지만, 정작 영양가 있고 유익한 음식 섭취 보다는 유아기부터 가공 및 인스턴트식품 속에서 자라서 어른으로 성장한 후에도 조리가 간편하고, 먹기 쉽고 달콤하게 길들여진 음식을 아무런 생각이나 고민 없이 섭취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FIC   음식 의 경우 지나친 지방과 열량, 그리고 각종 유해 첨가물, 과자의 경우엔 트랜스 지방산, 상온에서 부패 방지를 위한 90%이상의 정제 당류 덩어리, 염분과잉, 탈 칼슘현상, 미네랄 부족을 초래한다. 이러한 음식들은 영양섭취가 불균형하고 설탕, 고기류의 다량섭취 등의 편식으로 인해 성질이 급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지며, 과잉행동장애아 및 아토피 환자가 유래 없이 나타나며, 두뇌활동이 둔감해지고 비만아동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같이 매일매일 먹고 있는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지도하고, FIC 음식의 위해함을 알려서 무심코 먹고, 편해서 먹고, 달콤해서 먹는 일이 없도록 식습관을 개선하여 궁극적으로는 좋은 음식을 바르게 섭취하여 집중력을 높이고, 심신을 바르게 성장시켜야할 필요성이 절실한 현실이다.

  

   2005~2006년 서울시내 초··고교생 2,6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 조사에서는 전체 학생의 13.25%가 집중력 부족 증세를 보였다. 이는 2003년 조사된 결과인 4.7%와 비교하였을 때 굉장히 높은 수치이며 점점 증가추세라고 한다. 하루하루 지쳐가는 우리의 두뇌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하던 중 2008627()에 방영된 MBC TV 스페셜에서 학습 집중력을 기르는 두뇌음식’(BRAIN FOR THE FOOD)을 시청하게 되었다.

  

   방송에서 보여준 결과는 놀라웠다. 임상기간이 3년 이었던 영국 친햄파크초등학교는 인공조미료를 일체 금지하고 식단을 정부 기관과 병원 영양사가 작성하고, 어유, 비타민 등을 먹인 결과 최하위의 학교 성적이 월등하게 향상되었다. 영어의 경우 2006년의 평균 19점에서 2007년에는 79점으로, 수학은 29점에서 71점으로, 과학은 48점으로 64점으로 향상되었다.

 

   국내의 경우 30대 부산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하였는데,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고 채소, 과일, 생선 등을 섭취한 결과 불과 7주 만에 정서적 안정과 학습 집중 시간이 향상됨은 물론 의자에 앉아 얼굴을 자주 만지고 다리를 떠는 등의 과다행동이 자제되는 놀라운 효과를 얻게 되었다. 이는 유해첨가물이 함유된 FIC음식의 피해와 두뇌음식의 효과를 반증한 결과라고 확신할 수 있는 국내외의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본인은 1995년부터 기회 있을 때마다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FIC식의 위해성을 교육하게 되었다. 또한 FIC음식 추방식, 홍보 스티커 제작, 가정통신문 발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소기의 효과를 얻고 있었다. MBC TV 방송이 방영된 후엔 교장선생님은 FIC음식 추방은 물론 두뇌음식을 먹여야 한다고 자주 강조하게 되었다.

 

    한편 학교에서 F.I.C음식을 추방하고 두뇌음식을 제공하는 연구를 하게 되었다. , 학교에서 국산 유기농 두뇌음식의 재료를 구입하여 학부모님들의 봉사를 통해 직접 만든 후, 매일 2교시 후 중간 휴식 시간에 학생들에게 제공하자는 의견이었다. 그 결과 20093월부터 계획하고, 두뇌음식에 들어갈 재료를 선정하고 국내산지를 찾아 물량을 계약하고 5월말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지속적으로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부모님으로부터 고귀하게 태어난 귀중한 몸이다. FIC 음식 추방 교육과 두뇌음식 제공을 병행하여 학생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두뇌음식을 통한 집중력을 향상하고자 함이 본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 단위의 두뇌음식 제공은 전국에서 처음일 것이며, 본 연구가 학생들에게 FIC음식 추방 및 두뇌음식을 제공하는 일련의 과정을 계획하고, 추진하고 그 결과를 검증하게 되었다.

 

   이후 그 결과를 밝혀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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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리더를 키우는 3대 전략 중에서 "Reading" 전략은 ?

 

RE전략과 관련한 2편의 이야기

1:"국어능력이 경쟁력이다."라는 이야기

장면 1. 학원에서 예각·직각·둔각의 개념을 배우는 중인 초등학교 4학년 재영이. 선생님은 예각을 설명하기 위해 칼을 준비했다. 칼끝을 재영이 손가락에 갔다대며예리하다는 것을 설명하려 했지만 아이는예리하다는 말을 처음 듣는다. 결국 선생님은날카로울 를 써서 아이를 이해시킬 수 있었다.

 

장면 2.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인성검사를 받는 교실. 한 학생이 손을 들고 말한다.“선생님, ‘얕보다가 무슨 뜻이예요?”그러자 궁금함을 참았던 손이 여기저기 올라온다.“선생님, ‘교제는요?”“‘자신의 세계라는 걸 뭘 말하는 거예요?”

시험 때면 늘 책상 앞에 앉아 열심히 공부 하는 우리 아이, 그런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이의 국어 능력을 점검해야 한다. 답을 찾는 것보다 문제를 이해하는 게 더 어려운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초등 논술 붐이 일면서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국어능력이 예전에 비해 높아졌다. 실제로 초등 4학년 논술문제집에는토지 공 개념이나인권이란 단어가 등장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글들의 수준이 양적·질적으로 달라지는 중학교 진학을 대비해서도 초등학교 4학년, 국어능력의 중간점검이 필요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연구원의 2004년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를 보면,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 교과별 우수학력 비율이 국어가 19.6%인 데 반해, 영어는 46.6%나 된다.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비율도 국어는 4.1%로 영어 2.3%의 갑절에 가깝다. 아이들이 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잘한다는 뜻이다.

물론 영어의 기초를 조기에 잡아주는 것도 좋은 일이다. 그러나 고교 학습까지 고려한다면 초등학교 시절에 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부모의 지도도 영어 교육 못지않게 중요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연구원 이재기 연구위원은 국어는 다른 교과 학습을 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교과라며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해한 편인 우리나라 고등학교 사회, 과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읽기능력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국어능력을 키우려면 무엇보다 독서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부모가 책을 읽어주면 효과가 크다. 지난해 딸이 연세대에 입학한 이은진(49)씨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목이 쉬도록 읽어줬는데 그게 아이가 크면서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또래 아이들을 묶어 독서 모둠을 짜주는 것도 부모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읽고 난 뒤에 친구들과 느낌을 나누며 말과 생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문사회교육전문 MSC리더십센터 엄혜령(43)교사는 독서는 독서 자체에서 얻는 득도 많지만 부모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행학습이라고 말했다.

 

2:‘국어 실력이 밥 먹여 주는시대 이야기

2005년에 한 취업정보업체가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신입사원들에게 가장 부족해 보이는 업무 능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영어 실력보다도 국어 실력을 더 많이 꼽았다. 영어로 업무를 보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는 사람도 정작 국어로 보고서를 쓸 때는 표현력과 창의적 언어구사력, 논리력 부족을 드러내고 만다는 것이다. 인사담당자들은 부실한 국어 실력이 업무수행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현실 때문인지, 최근 들어 인재 선발 기준으로 한국어 구사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2005년에 국회를 통과한 국어기본법은 공공기관을 비롯한 우리 조직사회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바탕 한 종합적인 사고를 중시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이 법률에 따라 공무원 임용시험뿐 아니라 외무고시, 행정고시, 기술고시 등에 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능력을 요구하는 과목이 이미 추가되었거나 조만간 추가될 전망이다.
한편 KBS2005년부터 신입사원 공채에 도입한 한국어능력시험은 입사지원자의 당락을 가름하는 첫째 기준이 되고 있다. 여타 언론사나 일부 대기업들도 이 시험의 결과를 인사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을 이미 입학 전형자료로 활용하고 있거나 활용을 검토 중인 대학교와 고등학교도 적지 않다.
바야흐로 국어 실력이 진학과 취업은 물론 승진과 성공까지 보장하는 시대가 왔다. 국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능력은 어느 분야에서든 업무 능력의 기본이 되고 논리적 분석력과 판단력의 기초가 된다. 국어 실력은 무한경쟁시대에 필요한 자질 중에서 첫손가락에 꼽히는 능력이다.

-다음 쇼핑미디어에서 따온 글-

국어를 잘 하면 수학, 사회, 과학 심지어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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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의 경고

 

경제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우리의 먹을거리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하고 풍성해졌다.

하지만, 눈부시게 성장한 식품 산업의 이면에는

효율성과 경제성으로 무장한 식품첨가물이 존재하고 있다.

이번 주 환경스페셜에서는 식품첨가물의 실체를 분석,

그 위험성에 대해 알아본다.

 

1. 불량식품의 천국, 아이들이 위험하다 !

 

식품첨가물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것은 아이들. 학교 앞에서 판매되는 각종 과자들 속에는 보통 각종 감미료와 타르계 색소, 보존료를 비롯한 약 20여종의 화학첨가물이 들어있다. 유해성의 논란이 되고 있는 타르계 색소들은 석유로부터 만들어진다. 제작진이 학교 주변에서 수거분석을 한 식품 중 90%이상에서 타르 색소가 검출되었다.

 

2. 식품첨가물의 유해성 - 아토피에서 녹내장까지!

 

실명까지 유발하는 MSG :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화학조미료 MSG. 제작진이 실시한 MSG에 대한 선호도 실험결과 조미료 선호도가 517로 훨씬 높았다. 그러나 1908년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진 MSG는 유해성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된 식품첨가물이다. 일본 히로사키 대학의 히로시 박사의 쥐 실험결과 MSG를 많이 섭취한 그룹일수록 눈의 망막신경층이 파괴되고 그로 인해 실명했다. 이는 세계 MSG 수요의 70%를 차지하는 동남아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녹내장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

알레르기의 원인, 식품첨가물 : 제작진의 의뢰로 특정 식품첨가물과 알레르기 유발의 관계에 대한 실험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아토피 환자와 정상인의 혈액에 특정 첨가물이 들어온 것처럼 환경을 조성한 뒤 유전자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토피 환자와 정상인 모두에서 면역체계가 알레르기 성향으로 변했다!

3. 자연 식단의 식사만으로도 바뀐 아이들!

 

미국 위스콘신주의 애플턴 대안학교는 일반 고등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던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다. 1997년부터 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식단이 바뀌자 학생들의 태도와 행동이 바뀌었다. 신선한 야채를 주재료로 하고, 첨가물의 사용을 금지하자 학생들의 약물남용과 자퇴율, 무단결석이 전면 사라진 것. 영국 사우스 햄프턴 대학의 존 워너 박사는 인공색소가 어린이의 과잉행동장애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험결과 단 2주간 첨가물이 들어간 식품 섭취를 금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학습태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4. 내가 먹는 첨가물, 소비자는 알고 싶다!

 

, 소시지의 색과 향미를 좋게하고 식중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아질산염. 지난 해, 한 시민단체가 아질산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아질산염이 단백질과 결합, 발암물질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식품에서 아질산염은 '발색제'로 표기된다. 하지만 제작진의 실험결과 아질산염을 넣은 육가공품은 저장성이 높아지고 세균번식이 낮았다. 실제로는 아질산염이 '보존기능'을 하는 것. 시민단체는 햄 제품에 아질산염이 들어가 있으면서 '보존제 무첨가' 표기를 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첨가물을 포함해 모든 원재료를 표기하고 있는 반면 ,현행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상 의무표기는 주원료로부터 5가지다. 타르 색소의 표기 역시 첨가물 표기법의 현행 법규상 적색 2호와 황색 4호를 제외하고 '합성착색료'로 일괄표시해도 상관없도록 되어있다. 소비자들의 알권리가 제한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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