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박사가 연구하고 실천한 "인재를 키우는 3대전략"

 

REading전략 (40여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 분야를 정리한다)  

국어를 잘 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도 잘 할 수 있다. 그 길은 바로 왕성한 독서 활동이다.

RE-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국어를 잘 하면 수학, 사회, 과학 심지어 외국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Reading전략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사장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 게이츠는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든 것은 하버드 대학 졸업장도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아니고, 내가 살던 작은 마을의 도서관이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일생동안 350만 페이지(하루에 한 권씩 30년을 매일 읽는 분량에 해당되는)를 읽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나폴레옹은 말 위에서도 책을 읽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청소년 시절 읽었던 책들이 근간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독서가 어린이의 지능 및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학문적 연구가 아니더라도 체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에 속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조석희 박사팀이 지난 해 411일에 발표한, '한국의 영재아, 수학올림피아드 참가자의 환경요인 영향 연구'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조사 대상 학생 27명 가운데 83%가 어려서부터 혼자서 책읽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조사 대상 학생들의 가정은 평균 250권 이상의 책을 소장하고 있었고, 어릴 때부터 부모가 책을 많이 읽어준 경우가 40%에 달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책을 읽는 습관이 수학 영재의 환경요인 가운데 중요한 하나라는 점을 확인시켜 준 셈이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이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3,07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국어실력 정도에 관해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8명 수준인 87.2%의 응답자가 평소 국어 공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CNB뉴스. 2008.10.30) 그만큼 국어는 원만한 직장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인으로까지 작용하고 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카는 언어는 사고의 집이라고 했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사고하고 가치관을 형성한다. 언어학습을 통해 한 사회의 문화를 습득함으로써 비로소 그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다. 언어사용 능력이 향상되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지식을 분석·판단하는 능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하는 능력도 쑥쑥 커간다. 따라서 언어학습은, 의사소통 과정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과 방법을 기르고 세계를 보는 눈을 키우는 과정이며, 그 사회의 문화를 전승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국어는 언어사용 능력을 키워 다른 모든 교과목의 실력 향상을 가능케 하는 기본교과입니다. 그래서 국어를 도구교과라 한다.

사회 공부는 우리말 해독력이 없으면 읽어내기 어렵다.

과학 공부의 출발인라는 의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역시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수학 또한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수학적 접근 이전에 좌절하고 만다.

 

FEeding전략(13여년동안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지도하고 실천하며 전파한 내용을 정리한다)

F.I.C.를 추방하고 두뇌음식을 먹으면 산만함, ADHD, 비만, 아토피, 인내심부족, 문제아를 치유하고 집중력, 인내심,리더십을 키워 상위 성적으로 급상승 시킬 수 있다.  

 FE- 몸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그 방법은? Feeding전략이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열심히 탐구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이 행복한 배움의 길이라고 믿으며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한다.

먹을거리를 눈으로 보아 머릿속에 기억하는 먹을거리와 입으로 먹는 먹을 거리를 말하고 싶다. 눈으로 보아 머릿속에 기억하는 먹을거리로 우선 꼽는 것은 독서다.

국어를 잘하면 수학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까지 잘할 수 있다고 앞에서 말했다.

국어를 잘하는 길은 무어라 해도 독서다.

여기서는 흔히 말하는 먹을 거리에 대하여서만 거론하고자 한다.

우리아이들이 병들어가고 있다.

먹을 거리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F.I.C.를 추방하자.

학생 여러분은 F.I. C 즉 패스트후드(Fast Food), 인스탄트 식품(Instant Food), 탄산음료(A Carbonated Drink)를 즐겨 먹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 학생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F.I. C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F 즉 패스트후드(Fast Food)

70~80년대생 출산 시작하면서 어린이 아토피 피부질환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소아비만을 부르는 고칼로리 식품군 중에는 이른바 정크푸드가 있는데, 아토피 피부질환의 증가 등과 관련해서도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햄버거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패스트푸드로도 불리는 정크푸드는 농약을 잔뜩 친 오렌지나 바나나 또는 유전자 조작식품을 먹여 키운 저가의 소고기 아니면, 플렌테이션에서 대량으로 생산된 말린 과일 등을 위주로 한 음식들을 가리킨다.

햄버거를 비롯한 패스트푸드가 보급된 1980년대에 태어난 여성들은 5~6년 뒤에 출산을 본격화한다면서 특히 지금의 아토피 세대가 나중에 아이를 낳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걱정스럽다고 말하고 있다.

 

I 즉 인스탄트 식품(Instant Food),

라면은 면을 기름에 튀긴 음식. 자연히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파괴되고, 칼로리만 높아진다. 라면수프에는 화학조미료가 1.65g, 소금이 1.4˜2.6g 들어 있다. 햄과 소시지는 붉은 색을 띠게 하기 위해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아질산염을 쓴다. 쫀득쫀득한 맛을 내려고 식품첨가제도 넣는다. 기름에 튀길 때 기름을 여러 번 사용하면 산화되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나온다. 뒤에 가공식품의 피해를 공부하기 바란다.

 

C 즉 탄산음료(A Carbonated Drink)

청량 음료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청량음료는 탄산가스나 유기산이 들어있어서 톡 쏘는 시원한 맛을 낸다. 달고 시원하지만 청량음료를 다른 말로 엠프티칼로리 (Empty Calorie) 식품이라고 부른다. 칼로리는 있지만 다른 영양분은 없다는 뜻이다. 청량음료는 체내에 흡수된 당을 에너지로 만드는데 필요한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서, 오히려 몸 안에 있는 비타민 등을 빼앗아 사용한다.

그 결과 비타민이 부족해져서 노곤해지고 졸음이 오고 입맛도 없어진다. 그리고 에너지로 되고 남은 당은 피하지방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청량음료는 위에서 장으로 배출되는 속도가 늦어서, 마시고 나면 오랫동안 배가 부르다. 그래서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는 어린이는 밥을 잘 먹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영양의 균형이 깨지고 성장에 방해가 된다. 탄산가스가 없는 청량음료에는 안식향산이라는 방부제가 들어간다. 위와 신장에 장애를 일으키는 물질이다. 약국에서 파는 드링크제에도 안식향산이 들어가고 바르는 화장품에도 들어간다.

박재갑 서울의대 교수/객원 해설위원은

청소년 비만이 에이즈보다 무서운 병으로 표현될 만큼 세계적으로 크나 큰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요즘 아이들 10명 가운데 3명은 뚱뚱하다는 얘기를 듣는데 청소년 비만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탄산음료이다. 탄산음료에는 설탕이 많이 함유돼 있어 이를 과다하게 마시면 영양소 섭취 불균형과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음료 섭취량과 비만과는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탄산음료는 스낵류와 햄버거, 피자 등과 같이 지방과 에너지 함량이 높은 식품과 어울려 먹는 경향이 있기 때이다.

청소년위원회는 각급 학교에서의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해줄 것을 교육부에 적극 권고하고, 전국의 225개 청소년수련시설에 있는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청소년위원회가 전국 160개 중,고교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90.6%의 학교에서 자동판매기를 통해 탄산음료를 판매하고 있었다. 또 청소년들의 탄산음료 섭취는 56.8%가 자동판매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 자판기가 탄산음료 섭취를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에서는 이미 비만 등으로부터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의 자판기를 통한 탄산음료나 감자칩, 설탕 등의 정크푸드(junk food) 판매 금지와 광고규제, 식생활 지도 등 다양한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또 음료협회나 제조업계는 청소년 대상 탄산음료 판매를 자율적으로 제한하는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도 2004년 발표한 자료에서 탄산음료의 과다한 섭취가 비만과 상당수의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이미 경고한 바 있다.

아이들의 혀는 일단 영양보다 맛있는 것부터 찾게 된다. 맛있는 것이란 기름진 것과 단 것이다. 기름진 음식은 열량이 많아 비만을 초래하고, 단 음식은 혈당을 빨리 올려 췌장에 부담을 준다는 점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매우 해롭다. 특히 탄산음료의 첨가물 가운데 식용색소는 천식과 두드러기, 콧물, 아토피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또 기타 색소들도 아이들의 과잉 행동 등 행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DEbating전략 (20여동안 연구하고 개발하며 전파한 내용을 정리한다) 

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 대립토론Debating으로 공부의 두뇌를 깨우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다.  바로 토론의 달인이 되어 세상을 이끌게 된다.

DE- 토론 능력을 키워야 한다.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 세상을 이끄는 리더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 방법은?  Debating전략이다.

 

호주, 미국, 영국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100년 전부터 대립토론(Debating) 기법을 개발하여 어려서부터 교육시키고 있다. 우리의 교육현장에서는 토론방법의 잘못된 인식, 또는 혼용 등으로 인하여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토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대립토론을 처음 접하는 성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다. 말로서 운동경기와 같은 게임을 할 수 있다니 의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립토론 규칙만 이해하면 매우 흥미롭고 쉽게 교육활동이 전개될 수 있다.

대립토론(Debating)?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까지도 잘 할 수 있음을 앞에도 강조 했다. 국어를 잘 한다는 것은 총체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총체적 교육을 위해서 독서를 바탕으로 한 대립토론이 우리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 대학 입시에서 논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온 국민의 관심이 논술에 집중되어 있다. 논술에 강한 학생이 되려면 대립 토론을 통해서 총체적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

대립토론(디베이팅)은 비평적이고 창의적이며 논리적인 사고를 촉진시키는 강력한 방법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5가지 능력 즉 읽기(Reading), 조사하기(Research), 쓰기(Writing), 말하기(Speaking), 듣기(Listen) 능력을 키우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대립토론이다.

 

) 논리적 사고에 필요한 지식 습득을 위해 많이 읽기 (Reading)

논리적 사고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려면 많은 독서가 필요하다. 독서하는 능력은 어려서 습관들이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는 매우 힘들다. 독서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있으나 꾸준히 많은 양을 빠르게 읽고 바르게 이해하는 속해 독서법이 필요하다. 독서를 바탕으로 한 대립토론을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탐구력 설득력이 길러진다.

 

) 신빙성 있는 자료 조사하기(Research)

시험위주에 성적 올리기에 숙달되어 있는 우리교육의 맹점을 타파하는 길은 대립토론을 통해서 조사능력을 키워 주어야한다. 정보를 모아서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정리하고 가공하여 안건에 따라 리서치 하는 능력을 어려서부터 키워주지 않으면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 논리적으로 쓰기(Writing)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풀어놓는가? 대립토론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는 생각과 판단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 일들의 연결이 우리의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글쓰기를 통하여 그 능력이 길러지고 훈련될 수 있으며 습득 될 수 있다.

 

) 근거 있는 말하기(Speaking)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나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항상 말로 표현되어야 한다. 말로서 자신을 표현하며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야 한다. 물론 타고난 능력도 있겠지만 대립토론을 통해서 길러 질수 있고 숙달될 수 있다. 특히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자기의 주장을 펼쳐 상대방을 설득시켜야 하기에 근거 있는 말하기는 대립토론에서 꼭 필요한 사항이다.

 

) 집중하여 듣기(Listening)

대립토론은 말로 하는 운동경기와 같은 게임이다. 토론자의 임무는 자신이 할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토론자는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내내 토론 에 집중해야 한다. 상대팀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귀 기울여 잘 잘못을 꼬집어 내어 약점을 공격해야 하며 자기 팀 팀원의 발언하는 것을 도와야 한다. 즉 상대나 동료의 발언과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대립토론에서 집중하여 듣는 정도는 승패에 큰 영향을 준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