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아들과 함께 걸었다

아버지는 40년 동안 교육자의 길을 걷다가 정년퇴임하고, 대립토론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는 70대.

아들은 호주 유학을 다녀와서 직장을 접고, 아버지와 함께 순례길을 다녀온 30대 젊은이라는 것을 소개한다.

다녀온 이야기를 정리 하였다.

이곳에 처음부터 끝날까지 그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매일 매일 고뇌하면서 30여일동안 걸었다.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또 다른면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보람스러움을 느끼는 순레길이었다.

주위의 반대도 있었고 나자신의 주저와 망설임도 있었지만 다녀온 후 정말 잘 했다는 마음뿐이다.

그 누구는 나에게 그랬다.

시간적인 여유, 돈과 용기와 건강과 결단 그리고 인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니 다녀온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한다.  

정말 그렇다.

그러나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녀온 후 권장하는 일이 "산티아고 순례길 다녀오지요"라는 말 뿐이다. 권장하고싶다.

특히 은퇴를 앞둔사람이나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사람, 삶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장한다.

다녀온 것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또한 걸으면서 다짐한 것을 생활에서 잘 지키고 있는지 되돌아보기 위해서 글을 올린다

그리고 걷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어던 틀을 가지고 글을 쓰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자세하고 나의 마음 움직임을 소상히 밝히고자 한다.

특히 30대 아들과 함께 걸으면서 서로 마음나눈 것을 올리니 독자들은 흉보지말고 읽어주었으면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기에 앞서 깊이 생각한다.

왜 산티아고인가?

나는 지간 신경증, 아들 태원이는 족저근막염을 치료 받고 왔다. 출발 할 때 완치 되지 않은 상태로 떠난다. 염려된다.

출발 전에 이런 말을 들었다. 사람들은 두 부류가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은 사람과 걷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또 무슨 의미가 있기에 이런 말들을 할까?

여러 가지 생각에 잠긴다.

왜 나는 산티아고로 간다고 했을까?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염려, 근심, 설렘, 걱정, 기대, 희망을 가지고 간다.

걷는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이제 갈 수밖에 없다. 가야 한다. 그리고 가야 할 것이다. 여하튼 가고 싶다.

그래서 나는 산티아고로 간다.

걷다가 힘들면 쉬었다 기도하며 가고, 고통 받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위해, 나를 통해서 주님의 표현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면서...

짐을 꾸려 놓고 있다.

밤잠을 설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래도 내 마음은 과연 해낼 수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꽉 차 있다.

그래 산티아고를 향해서 떠나자

날짜, 날씨, 출발 시각, 도착 시각, 거리, 걸을 수 있는 거리, 묵상 제목, 지명, 코스에서 특이사항, 성당이름, 식사내용, 알베르게의 이모저모, 순례길의 풍광, 아들과의 마음 나눔 등을 기록하며 걸어 보려 한다.

그렇겠지

메일로 격려를 해주는 지인들의 응원과 대자 대녀들의 미사 봉헌 그리고 기도에 힘입어 꼭 완주하고 오겠다고 마음 굳게 갖는다.

글을 읽고 많은 응원 부탁한다

 

생장으로 가는 기차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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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는 죽는 날까지 살아가는 시간을 계산해 보았다. 만일 80세까지 계산했을 때 70만800시간 동안 살아간다.

언제부터인가 90세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90세까지 산다면 78만8400시간을 사는 셈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앞으로 몇 시간을 사는지 한번 계산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필자가 계산해 보니 14만160시간이 계산된 삶의 시간이 된다.
시간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어떻게 아름다운 삶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성찰해 볼 필요가 있다.
계산해 보았듯이 내가 살아갈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필자는 은퇴 후 이 문제를 놓고 오랜 동안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일하는 삶, 사회에 인류에 공헌하는 삶, 자신의 보람을 찾는 삶, 행복한 삶, 이웃에게 베푸는 삶이 아름다운 삶의 방향이 아닐까? 그리고 혼자서는 살수 없는 세상임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살리는 존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도 그저 받기 만 하거나 주기만 하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신이 의식을 하든 못하든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심지어 암에 걸려 병원 침대에 누워만 있는 것 같은 사람도 몸이 건강한 사람들에겐 실로 큰 것을 나눠 주고 있다. 바로 생명을 주고 있는 것이다.
작가 최인호는 자신이 암에 걸려 투병하는 중에 이런 사실을 절절히 깨닫고 이렇게 썼다.
“우리들이 이 순간 행복하게 웃고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까닭 없이 울고 있는 사람의 눈물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건강한 것은 어딘가에서 까닭 없이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 덕분입니다.
우리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은 어딘가에서 까닭 없이 굶주리는 사람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한갓 문학적 수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름이 다르고 모습이 다르고 국적이나 성별이 다르고 처한 상황이 다르다는 이유로 우리는 곧잘 서로를 구별하고 판단하고 심지어 차별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도 혼자서는 살아가지 못한다. 음으로 양으로 모두는 서로에게 의존해서 살아간다. 모두는 그렇게 서로를 살리는 존재들이다. 은퇴 후에 더욱 이런 사실을 느끼게 된다.
우리의 마음 밭을 긍정과 힘이 넘쳐 백배의 열매를 맺는 좋은 땅으로 가꿔 가야 하겠다.
행복지수를 높이는 삶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으로, 그래서 은퇴 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여러분이 행복하다면 필자 또한 행복하고 우리 주위 사람들이 행복하게 될 것이다.
삶의 방식을 바꿔 보자. 은퇴 후의 삶은 더욱 중요하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행복하다. 할 일이 있으면 행복하다. 단순하게 살면 행복하다.
조급하지 않고 느긋하면 행복하다. 허리를 펴고 하늘을 보고 들에 핀 꽃을 보면 행복하다.
결국 행복은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생각하고 만족하느냐에 달려 있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에서-

은퇴 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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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하면 청소년들의 소유물로 생각하게 되는데 이는 잘못 된 편견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활이 무의미하다. 생활의 윤기가 없다. 빛바랜 외투를 걸치고 축 늘어진 어깨에 힘없이 흐느적대며 걷는 사람의 모습과도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나이든 내가 무슨 꿈이 있겠는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잘 지내다 가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보면 나태하고 생기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보여 진다. 나이 들수록 반드시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특히 나이가 들어 갈수록 행복한 삶, 아름다운 삶을 더욱 갈망한다. 그렇게 살아가려면 행복을 만들어가는 꿈을 꾸어야한다. 맥아더스쿨 정은상 교장은 창직을 통해 평생직업을 갖도록 돕는 등대지기 역할을 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코칭을 양성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우리사회에는 이렇게 시니어의 창직을 돕는 역할을 꿈으로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꿈을 가지고 창직하는 데 코칭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니어들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창직하는 데 도움을 받도록 맥아더스쿨의 정교장에 대하여 좀 더 알아보자.

정 교장은 2009년 말 아이폰 3에 빠져들면서 막연하지만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직감하였다. 인생 이모작에 대해 연구하고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아이폰을 통해 일대일 창직 코칭을 시작했다. 지난 6년 동안 200명을 일대일 또는 그룹으로 창직 코칭을 하였다. 일대일 혹은 그룹으로 창직을 코칭하며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걸맞은 창직의 눈을 뜨고 자나 깨나 창직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법의 코칭.’ ‘창직이 답이다.’가 있다. 여기에 도움을 받으면 시니어 창직의 새로운 길을 코칭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평생교육관이나 복지센터, 50프러스 재단 등에서 도움을 받아 시니어 창직의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기 바란다.

시니어들은 성격이나 행동에서 나름대로 특징이 있다.

직장 생활을 할 만큼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자기가 했던 일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한편 가정과 사회에 어느 정도 공헌한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오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했다고 본다. 직장 생활을 통해서 지금은 어느 정도는 생활의 여유가 있다. 하지만 시니어들은 누구에게 간섭받기를 싫어한다. 그리고 어떤 일을 골똘히 생각하는 것을 싫어한다. 시니어들은 이런 장단점들이 있다. 이제는 나 자신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자신의 모습을 알고서 창직을 생각하여야 한다. 소위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한다.

자신을 정확히 파악한 연후에 창직 창업 전업 동업 봉사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필자는 시니어들에게는 창직이 알맞다고 말해주고 싶다.

시니어들은 일이 필요하다. 남아도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일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자금에 대한 부담이 적어야 한다. 오랜 기간의 직장 생활을 통해서 지시 감독에 식상해 있다. 남의 간섭을 받기 싫어한다.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부담에서 어느 정도는 자유롭다. 이러한 이유를 감안 하여 시니어들은 창직에 올인 하기 바란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에서-

"박보영토론학교"를 운영하며 학교에 초청수업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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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그 속도는 매우 빠르다. 일반적인 추세를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자신의 문제가 아닌가?

그리고 은퇴 연령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전만해도 은퇴는 정년에 하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먼 옛날의 이야기로 들린다. 은퇴 후의 삶의 기간이 그리 길지 않기에 노후의 삶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려고 하지 않았다. 고민 좀 하다가 안 되면 말지하고 스스로 가볍게 포기하는 정도로 그쳤다면 이제는 다르다.

노령화 되어가는 그중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노인들이 25%정도를 차지하며 그 비율은 심각하게 급상승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두되는 것이 돈, 건강, 외로움 해결이 없이는 삶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그 해결 방법은 있다. 불과 3,4년 전부터 인생 이모작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인생이모작이 은퇴 후에 대두되는 문제 즉 돈, 건강, 외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창직으로 인생이모작을 시작하는 것을 권장한다.

, 건강,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인생이모작은 꼭 필요하다.

많은 현대인들은 일을 통하여 돈만 많이 벌면 그 돈으로 즐겁고 뜻있는 삶을 살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옳지 않고 지혜롭지도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일하는 의미를 찾고 일을 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사람이라야 뜻있고 행복한 일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은퇴 후의 삶은 더욱 일이 절실하다.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통해서 사람들을 만나기도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도 한다. 창직을 위해서 배움을 계속해야 한다. 그러니 외로움은 해결 된다.

일을 통하여 삶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러니 일을 하는 것이 즐겁고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삶의 지혜가 아니겠는가?

내가 나를 소중히 하고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갈 때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인 어머니는 진심으로 기뻐하셨던 기억이 난다.

반대로 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일찍 승진하고 남이 부러워하는 직장 생활을 한다 해도 마음이 불안하고 괴로우면 어머니는 그것을 분명히 느끼셨다.

승진보다 중요한 게 있잖아?’

어머니는 그럴 때 그렇게 말씀하실지 모른다. 필자는 운이 매우 좋은 편이어서 내가 행복하면 내게 소중한 사람도 행복하다는 행복의 순환 고리를 부모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뒤집어 이야기 해보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르겠다. ‘소중한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은 나에게도 역시 행복이 된다. 아버지가 일찍 퇴직해 일을 쉬게 되면서 집안의 수입이 줄어들게 된다. 아버지가 행복해 보였기 때문에 그 가족은 그것으로 만족했다. 만일이 아버지가 퇴직후 불안 해 하고 술에만 의지하며, 스스로 자포자기 하면서 자학하는 행동을 한다면 가족은 어떠 할 까? 아버지는 퇴직 할 때까지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애써 주었다면 그런 아버지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게 된 게 가족에겐 무엇보다 큰 행복이었던 것이다. 여기서 잘 생각해 볼 것은 내 행복을 소중히 하는 것은 곧 소중한 누군가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바로 은퇴 후 일을 만들어서 일을 하는 삶은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라는 것을 꼭 생각하기 바란다.

이런 삶이 삶의 재미를 느끼게 되어 건전한 생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창직 활동에는 커다란 자본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직을 한다면 커다란 돈은 아니더라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직장생활 할 때만큼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은퇴 후에 염려되는 돈, 건강,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또 은퇴 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도 인생이모작 특히 창직은 꼭 필요하다.

-『은퇴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인생 이모작을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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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정보를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은퇴 후 아름다운 삶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은퇴 후 창직이나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SNS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활용해야 한다.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인 SNS에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준비할 때부터 기능을 익히고 활용하여 익숙하도록 해야 한다.

Social Network Service 또는 Social Network Site보다는 이제 약칭으로 더 많이 불리는 월드와이드웹 기반의 서비스인 SNS 는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사회적·학문적으로 커다란 관심의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인터넷 속도나 보급 정도, 활용 정도는 그 어느 나라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빠르고 놀랍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은 또 어떠한가?

SNS는 컴퓨터 네트워크의 역사와 같이할 만큼 역사가 오래 되었지만, 현대적인 SNS1990년대 이후 월드와이드웹 발전 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신상 정보의 공개, 관계망의 구축과 공개, 의견이나 정보의 게시, 모바일 지원 등의 기능을 갖 는 SNS는 서비스마다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관점에 따라 각기 다른 측면에 주목하게 된다.

현대는 SNS 시대라고 할 정도로 SNS를 통해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다.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SNS를 통 해서 빠르게 접하게 되는 때에 살고 있다. SNS와 함께 잠에서 깨어나서 SNS와 함께 일하며 생활하다 SNS와 함께 잠드는 정도가 아닌가?

지하철을 타보자. 거의 모두가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들여다보며 놀고 읽고 배우고 정보검색하고 있는 풍경을 접할 수 있다. 어느 날 지하철을 타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던 적이 있다. 필자가 탄 칸의 승객이 48(본인 제외)이었다. 책을 보는 사람 1, 신문 보는 사람 1, 눈 감고 있는 사람 5, 휴대폰을 들고 무엇인가 하는 사람 37, 옆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사람 4명이었다. 이것을 예로 드는 이유는 현대를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휴대폰에 얽매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창업이나 창직을 한다면 SNS와 함께 풀어가야 할 것 이다.

SNS를 통해서 아이디어 창출, 계획, 정보교환, 홍보 등 활 용법을 찾는다면 무궁무진하다. 아는 만큼 길이 보이는 법이다. 요즈음은 마음만 있으면 배울 곳은 많이 있다. 평생교육관, 주민자치센터, 온라인교육, 심지어 개인 지도까지 받을 수 있다.

SNS는 나의 길을 찾는 데 중요하고 은퇴 후의 나의 길을 알차고 보람차게 만드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은퇴 후이지만 나의 꿈을 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요 방법이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SNS는 나를 키운다고 할 수 있다.

은퇴 후 나의 삶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서 창직이 필수라면 여기에 따라 갖추어야 할 것은 SNS 활용 능력이다. 창직 성공 여부가 SNS 활용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창직, 창업에 SNS를 활용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점도 있다. SNS는 사회적 파급력만큼 많은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또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은 감안하고 활용해야 한다.

-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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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토론 강의를 하는 박보영(28년간 이 활동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글을 옮겨 왔어요

"대립 토론, 언어 훈련"

학생들이 토론하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필자 역시도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
사고의 깊이나 순발력, 논리 전개에 있어서
어른들이 말하는 것을 뛰어넘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우리가 너무 청소년들을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 박보영, 조슈아 박의《실전! 대립토론》중에서 -

 

* 어렵게 어렵게 하버드 대학 등
아이비리그에 들어간 한국 학생 중에 50% 이상이 졸업을 못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에세이, 스피치, 토론 능력의 부족 때문입니다.

일찍이 언어 훈련을 받을 기회가 적었던 탓입니다. 말과 글, 언어는 지도자의 무기입니다.
언어 훈련 없이 세상에
나가는 것은 무기 없이 전장에 나가는 병사와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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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공단 주최로 진행된 퇴직예정자 혹은 퇴직자를 상대로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 1030' 전략"

은퇴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 강연회

대해서 오후 330분부터 5시까지 약 90분 동안 강연을 했다.

서울 여의도 한국 교직원 공제회관에서 진행된 “2019년도 퇴직교직원 단기강좌100여명의 퇴직교직원이 참석하였다.

퇴직을 했거나 퇴직을 앞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였다.

많은 분들이 호응하고 관심을 갖는 분야였다.

어떻게 하면 은퇴 후에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방법을 찾아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은퇴 이후의 삶을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였다.

내가 재직하던 포스코교육재단의 퇴직 선생님도 2명이나 와서 반갑게 인사하며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이야기해 주었다. 더구나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에게 퇴직 후 10년이 되어가는 내 삶을 이야기하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자니 쑥스럽기는 했지만 더욱 보람스럽고 힘이 생겼다. 한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리를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강연 후 공감해 주었다.

이제 무엇인가 방향을 찾아 해 볼 것 같다는 의지를 보여 주기도 했다.

퇴직 후 삶을 살아가면서 이런 강연을 통해서 퇴직자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고 생각하니 커다란 보람을 느낀다.

주최하신 부장님에게서

고맙습니다.

당시 상황에서 모든 분들이 선생님의 강의에 만족감을 많이 느끼셨다는 걸 직접 보았습니다.

좋은 주제와 함께 열강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강의 듣고 유익했다. 감사하다는 전화 인사를 받았다.

참석하지 않은 지인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소식을 듣고 사정상 참석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며 다음기회에는 꼭 강의를 듣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해 왔다. 듣고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9년도 퇴직교직원 단기강좌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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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문 어린이 전용도서관이 바로 광양희망도서관이다

광양에서 활발하게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인 광양기업 대표이사 황재우 님이 광양시에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30억을 기부해서 세워진 도서관이다.

이곳에서 유명한 작가이며 mbc 피디인 김민식님을 초청하여 영어공부와 글쓰기에 대한 강연회가 있었다.

광양기업대표이사 황재우님.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도 함께 하셨다.

이 강연회는 성황리에 마쳤다.

광양기업대표이사 황재우님.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 이기섭광양시 도서관 운영과장님과 함께  광양희망도서관 책임자 김현숙 팀장님의 안내로 도서관을 둘러보았다. 3층에 다다르니 5명의 초등학생이 책상에 둘러 앉아 열심히 책을 뒤지며 무엇인가를 조사하며 협의하고 있다가 나를 보더니 주춤주춤 인사를 하려고 하였다. 옆에는 수업할 때 선물로 준 대립토론 길잡이 책이 놓여 있었다.

다가가니 선생님 안녕하세요?

2-3년전에 광양시에서 진행한 광양시 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교실을 통해서 수업을 받은 세풍초등학교 5학년 오수아학생과 다른 4명이 학생들입니다. 하며 나를 반갑게 맞는 것이다.

광양희망도서관에서 대립토론 준비를 하는 광양세풍초등학교 학생들

얼마나 반갑고 기쁘고 흐뭇하였던지...

그리고 계속해서 대립토론에 열중하는 이 학생들이 대견하기만 하였다. 

대립토론 준비를 하기위해서 도서관에 들렀다는 것이다. 나는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이 학생들 이야기를 자세히 했다.

모두 이들을 격려해주셨고, 조정자교육장님은 학생들과 함께 사진도 촬영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기도 하였다.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대립토론 교육이 이땅 곳곳에서 구름처럼 피어 오를때 우리학생들은 미래의 인재로 유감없이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교육도 살아나리라고 믿는다.

오로지 입시위주의 죽은 교육을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대립토론의 활성화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풍초등학교 학생들 화이팅

토론대회에서 꼭 좋은 성과 이루세요.

더 나아가 대립토론에 열중하여 이시대의 유능한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해요.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이 학생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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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협의회에서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토론게임(대립토론)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9월 17일(화)부터 11월 12일8주동안 진행한다

박보영토론학교 교장이 직접 강의 한다

824시간(기법&지도법 12시간, 실습&평가 12시간)을 이론과 실습을 함께하는 생동감 있는 교육이다.

교육 후 토론게임(대립토론)지도자로 활동 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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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박보영은

교육학박사,대립토론(디베이팅)교육 전문가,전 포스코교육재단 초등학교 교장,전임 한국국제대학교 초빙교수,사단법인 나온교육연구소 상임이사,한국교육문화 연구회 부회장,한국 학교 교육 연구회 공동대표, 맘스쿨 인터넷 온라인 강좌(520시간)개설운영-대립토론(Debating), 대립토론-21세기 리더 대립토론으로 키운다.”저자 대립토론-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저자 공부두뇌를 깨우는 자기주도 학습법 대립토론 결승전공동저자 세계의 엘리트가 배우는 주장,질문,답변의 기술퍼펙트 토론의 저자경향신문 교육면에토론교육 어떻게 할까대립토론을내용으로 연재. 2014광양시대립토론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프로젝트 총진행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신간)의 저자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의 저자 대립토론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야기의 저자실전! 대립토론(공저)의 저자신간 토론은 게임이다의 저자박보영토론학교 교장

안양&과천교육협의회에서 토론게임(대립토론)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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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게임(대립토론)으로 인재를 키우는 박보영 토론학교 PY's Debating School를 마치고 학생들의 반응을 정리하였다.

 

*기간 201985-816일 오전 10시부터 12(9일 총18시간)

*장소 어린이 전용도서관 광양희망도서관

*참가학생 초등학교 5-6학년 18

*지도 박보영(교육학박사, 박보영토론학교 교장, 대립토론교육전문가)

 

<질문내용>

1.어떻게 하여 박보영 토론학교에 참여하게 되었나요?

1)부모님이 권해서(98%)

2)도서관 홈페이지를 보고(2%)

3) 담임선생님의 안내로

*거의 모든 학생들이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참여하고 있다

 

2.박보영 토론학교에 참여 해 보니 어떠했나요?

1)재미있었다. (100%)

2)힘들었다.

*참여한 학생들이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다른 곳에서의 교육반응도 모두 재미있다는 것이 토론게임(대립토론)의 특징이다

 

*만일 재미있었다면 어떤 점이 재미있었나요?

-모두 다 재미있다.

-토론을 하면서 머리를 쓰는 것.

-조사하는 것.

-이기면 뿌듯하다.

-근거자료 찾는 것.

-대립토론하기.

-대립토론을 더 알아가며 배우는 과정에서 흥미를 더해간다.

 

*만일 힘들었다면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

-10시에 시작하는 것

-근거자료를 찾고 발표자료를 만드는 것

 

3.박보영 토론학교에 또 참여 해 보고 싶은가요?

1)(62.5%)

2)아니요(0%)

3)반반이요 (37.5%)

 

4. 만일 다른 친구에게 대립토론을 소개 한다면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새로운 토론게임을 배우고 싶지 않니?

-말로 하는 게임이 대립토론이지

-축구게임이 토론이야

-축구게임과 같은 말로 하는 게임이 바로 대립토론이래!

-나랑 축구하러 갈래?

 

5.다른 친구에게 대립토론을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은가요?

1) (98%)

2)아니요 (2%)

*모든 학생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했지만 힘들어하는 몇몇 학생 들은 권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판단한다.

 

6.박보영 토론학교에서 대립토론을 공부하고 나서 나의 생각을 써 보세요.

*학생A. 학교에서 배우는 일반 토론과는 달라서 신기하고 새로웠다.(사실 이 토론이 더 재미있었다).그리고 일반토론과 다른 점은 심판이 있어서 점수로 승패를 판정하고 심판을 제외하고 남은 사람들이 모두 발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처럼 일반 토론에서 발표를 않하는 학생들은 이번기회에 조금 더 발표실력이 늘 수 있어서 좋았다. 박보영 선생님이 해주신 말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

두뇌음식에는 무엇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집중력을 키우게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학생B. 토론게임(대립토론)을 배운 것이 좋았다. 예를 들면 토론을 승리로 이끄는방법: 발표, 경청, , , , ! , , , , .(11가지)등이다. 또 배우는 것이 많아서 좋았다. 대립토론이 재미있다.

*학생C. 이 토론학교를 하고 난 뒤 뭔가 자신이 근거자료를 찾아 발표한 후 토론에서 이기면 뿌듯함이 느껴져서 재미있었다. 자신감이 더 붙은 것 같다. 한마디로 대립토론은 재미있다.

*학생D. 근거자료를 찾을 때 지식IN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아침에 안 했으면 좋겠다.

*학생E. 힘들지만 재미있었다. 좀 빨리하는 것 같다.

*학생F.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오바마에 대하여, 대립토론을 하는 방법,심문하는 방법, 조사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다. 나도 사회를 해 보고 싶었다. 배우는 건 재미없는데 토론하는 것은 아주 재미있었다. 다 이기고 딱 한 번 졌다. 참 좋았다.

*학생G.집중력이 길러진 것 같다.

*학생H.재미있었다. 조금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토론은 재미있었지만 조사시간이 촉박해 조사 과정이나 조사활동이 힘들었다.

*학생I.(박보영 토론학교 블로그에 올린 학생의 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희망도서관에서 하는 대립토론을 하게 된 광양 칠성초등학교6학년 김하진 입니다.

저는 엄마의 추천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우수토론자로 뽑혀 상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더 대립토론에 관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참석하여 더 발전해 나갈수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토론"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어른들이 싸우는 법이라고 생각 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친구, 동생들과 토론을 배우면서 토론에 대해 하나하나 더 더 알아가고 서로 토론을 하면서 진짜 대립토론이 무엇인지 참여하는 태도는 어떠해야 한지 발표자세, 듣는 자세, 토론기법 등 여러 가지를 배워가며 토론에 대해 바른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금요일 하루 남았지만 더욱 열심히 하여 마지막까지 즐겁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토론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신 박보영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께 더 배우고 싶습니다.

 

<<박보영 토론학교를 운영하고 지도한 사람으로서 느낀 점>>

처음 시작 할 때는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고 부모의 권유로만 참여한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대립토론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학생들에게 왜 필요한지를 배우면서 토론게임(대립토론)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안건을 정하고, 팀을 만들고 찬반을 토스로 결정하여 대립토론을 직접하면서 더욱 긴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본다.

근거자료를 찾아서 주장하는 글을 만드는 것을 처음에는 못하다가 점차 횟 수를 더해 감에 따라 어려움을 극복하며 흥미를 갖고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본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은 변화되었음을 자신들이 말하고 있다.

지도하면서 참여 했던 학생들의 변화 모습을 정리하여 본다.

보람을 느끼게 된다.

-말하기를 할 때 아이콘택트 하는 자세를 중시하게 된다.

-조사활동은 토론에서 승리로 이끌게 하면서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이끄는 최선의 방법임을 알게 만들었다.

-경청하는 자세를 갖게 된다.

-대립토론(Debating)은 비평적인 사고력을 키워 주고 있었다.

-지적 호기심에 불씨를 지펴 교과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한다.

-친구들과 힘을 모아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맛을 보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는 한 사건이나 사안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검토하게 되었다.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게 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나도 할 수 있다(I Can Do It).’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큰 성과로 꼽을 수 있었다.

박보영토론학교를 마치고
박보영토론학교에서 대립토론하는 학생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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