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공단 주최로 진행된 퇴직예정자 혹은 퇴직자를 상대로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 1030' 전략"

은퇴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 강연회

대해서 오후 330분부터 5시까지 약 90분 동안 강연을 했다.

서울 여의도 한국 교직원 공제회관에서 진행된 “2019년도 퇴직교직원 단기강좌100여명의 퇴직교직원이 참석하였다.

퇴직을 했거나 퇴직을 앞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였다.

많은 분들이 호응하고 관심을 갖는 분야였다.

어떻게 하면 은퇴 후에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방법을 찾아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은퇴 이후의 삶을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였다.

내가 재직하던 포스코교육재단의 퇴직 선생님도 2명이나 와서 반갑게 인사하며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이야기해 주었다. 더구나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에게 퇴직 후 10년이 되어가는 내 삶을 이야기하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자니 쑥스럽기는 했지만 더욱 보람스럽고 힘이 생겼다. 한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리를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강연 후 공감해 주었다.

이제 무엇인가 방향을 찾아 해 볼 것 같다는 의지를 보여 주기도 했다.

퇴직 후 삶을 살아가면서 이런 강연을 통해서 퇴직자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고 생각하니 커다란 보람을 느낀다.

주최하신 부장님에게서

고맙습니다.

당시 상황에서 모든 분들이 선생님의 강의에 만족감을 많이 느끼셨다는 걸 직접 보았습니다.

좋은 주제와 함께 열강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강의 듣고 유익했다. 감사하다는 전화 인사를 받았다.

참석하지 않은 지인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소식을 듣고 사정상 참석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며 다음기회에는 꼭 강의를 듣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해 왔다. 듣고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9년도 퇴직교직원 단기강좌 강연회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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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문 어린이 전용도서관이 바로 광양희망도서관이다

광양에서 활발하게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인 광양기업 대표이사 황재우 님이 광양시에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30억을 기부해서 세워진 도서관이다.

이곳에서 유명한 작가이며 mbc 피디인 김민식님을 초청하여 영어공부와 글쓰기에 대한 강연회가 있었다.

광양기업대표이사 황재우님.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도 함께 하셨다.

이 강연회는 성황리에 마쳤다.

광양기업대표이사 황재우님.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 이기섭광양시 도서관 운영과장님과 함께  광양희망도서관 책임자 김현숙 팀장님의 안내로 도서관을 둘러보았다. 3층에 다다르니 5명의 초등학생이 책상에 둘러 앉아 열심히 책을 뒤지며 무엇인가를 조사하며 협의하고 있다가 나를 보더니 주춤주춤 인사를 하려고 하였다. 옆에는 수업할 때 선물로 준 대립토론 길잡이 책이 놓여 있었다.

다가가니 선생님 안녕하세요?

2-3년전에 광양시에서 진행한 광양시 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찾아가서 진행하는 토론교실을 통해서 수업을 받은 세풍초등학교 5학년 오수아학생과 다른 4명이 학생들입니다. 하며 나를 반갑게 맞는 것이다.

광양희망도서관에서 대립토론 준비를 하는 광양세풍초등학교 학생들

얼마나 반갑고 기쁘고 흐뭇하였던지...

그리고 계속해서 대립토론에 열중하는 이 학생들이 대견하기만 하였다. 

대립토론 준비를 하기위해서 도서관에 들렀다는 것이다. 나는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이 학생들 이야기를 자세히 했다.

모두 이들을 격려해주셨고, 조정자교육장님은 학생들과 함께 사진도 촬영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기도 하였다.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대립토론 교육이 이땅 곳곳에서 구름처럼 피어 오를때 우리학생들은 미래의 인재로 유감없이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교육도 살아나리라고 믿는다.

오로지 입시위주의 죽은 교육을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대립토론의 활성화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풍초등학교 학생들 화이팅

토론대회에서 꼭 좋은 성과 이루세요.

더 나아가 대립토론에 열중하여 이시대의 유능한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해요.

                      (조정자 광양시 교육장님이 학생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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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협의회에서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토론게임(대립토론)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9월 17일(화)부터 11월 12일8주동안 진행한다

박보영토론학교 교장이 직접 강의 한다

824시간(기법&지도법 12시간, 실습&평가 12시간)을 이론과 실습을 함께하는 생동감 있는 교육이다.

교육 후 토론게임(대립토론)지도자로 활동 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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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박보영은

교육학박사,대립토론(디베이팅)교육 전문가,전 포스코교육재단 초등학교 교장,전임 한국국제대학교 초빙교수,사단법인 나온교육연구소 상임이사,한국교육문화 연구회 부회장,한국 학교 교육 연구회 공동대표, 맘스쿨 인터넷 온라인 강좌(520시간)개설운영-대립토론(Debating), 대립토론-21세기 리더 대립토론으로 키운다.”저자 대립토론-생각의 속도와 논리의 차원이 다른-저자 공부두뇌를 깨우는 자기주도 학습법 대립토론 결승전공동저자 세계의 엘리트가 배우는 주장,질문,답변의 기술퍼펙트 토론의 저자경향신문 교육면에토론교육 어떻게 할까대립토론을내용으로 연재. 2014광양시대립토론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프로젝트 총진행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신간)의 저자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의 저자 대립토론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야기의 저자실전! 대립토론(공저)의 저자신간 토론은 게임이다의 저자박보영토론학교 교장

안양&과천교육협의회에서 토론게임(대립토론)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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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게임(대립토론)으로 인재를 키우는 박보영 토론학교 PY's Debating School를 마치고 학생들의 반응을 정리하였다.

 

*기간 201985-816일 오전 10시부터 12(9일 총18시간)

*장소 어린이 전용도서관 광양희망도서관

*참가학생 초등학교 5-6학년 18

*지도 박보영(교육학박사, 박보영토론학교 교장, 대립토론교육전문가)

 

<질문내용>

1.어떻게 하여 박보영 토론학교에 참여하게 되었나요?

1)부모님이 권해서(98%)

2)도서관 홈페이지를 보고(2%)

3) 담임선생님의 안내로

*거의 모든 학생들이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참여하고 있다

 

2.박보영 토론학교에 참여 해 보니 어떠했나요?

1)재미있었다. (100%)

2)힘들었다.

*참여한 학생들이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다른 곳에서의 교육반응도 모두 재미있다는 것이 토론게임(대립토론)의 특징이다

 

*만일 재미있었다면 어떤 점이 재미있었나요?

-모두 다 재미있다.

-토론을 하면서 머리를 쓰는 것.

-조사하는 것.

-이기면 뿌듯하다.

-근거자료 찾는 것.

-대립토론하기.

-대립토론을 더 알아가며 배우는 과정에서 흥미를 더해간다.

 

*만일 힘들었다면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

-10시에 시작하는 것

-근거자료를 찾고 발표자료를 만드는 것

 

3.박보영 토론학교에 또 참여 해 보고 싶은가요?

1)(62.5%)

2)아니요(0%)

3)반반이요 (37.5%)

 

4. 만일 다른 친구에게 대립토론을 소개 한다면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새로운 토론게임을 배우고 싶지 않니?

-말로 하는 게임이 대립토론이지

-축구게임이 토론이야

-축구게임과 같은 말로 하는 게임이 바로 대립토론이래!

-나랑 축구하러 갈래?

 

5.다른 친구에게 대립토론을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은가요?

1) (98%)

2)아니요 (2%)

*모든 학생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했지만 힘들어하는 몇몇 학생 들은 권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판단한다.

 

6.박보영 토론학교에서 대립토론을 공부하고 나서 나의 생각을 써 보세요.

*학생A. 학교에서 배우는 일반 토론과는 달라서 신기하고 새로웠다.(사실 이 토론이 더 재미있었다).그리고 일반토론과 다른 점은 심판이 있어서 점수로 승패를 판정하고 심판을 제외하고 남은 사람들이 모두 발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처럼 일반 토론에서 발표를 않하는 학생들은 이번기회에 조금 더 발표실력이 늘 수 있어서 좋았다. 박보영 선생님이 해주신 말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

두뇌음식에는 무엇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집중력을 키우게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학생B. 토론게임(대립토론)을 배운 것이 좋았다. 예를 들면 토론을 승리로 이끄는방법: 발표, 경청, , , , ! , , , , .(11가지)등이다. 또 배우는 것이 많아서 좋았다. 대립토론이 재미있다.

*학생C. 이 토론학교를 하고 난 뒤 뭔가 자신이 근거자료를 찾아 발표한 후 토론에서 이기면 뿌듯함이 느껴져서 재미있었다. 자신감이 더 붙은 것 같다. 한마디로 대립토론은 재미있다.

*학생D. 근거자료를 찾을 때 지식IN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아침에 안 했으면 좋겠다.

*학생E. 힘들지만 재미있었다. 좀 빨리하는 것 같다.

*학생F.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오바마에 대하여, 대립토론을 하는 방법,심문하는 방법, 조사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다. 나도 사회를 해 보고 싶었다. 배우는 건 재미없는데 토론하는 것은 아주 재미있었다. 다 이기고 딱 한 번 졌다. 참 좋았다.

*학생G.집중력이 길러진 것 같다.

*학생H.재미있었다. 조금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토론은 재미있었지만 조사시간이 촉박해 조사 과정이나 조사활동이 힘들었다.

*학생I.(박보영 토론학교 블로그에 올린 학생의 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희망도서관에서 하는 대립토론을 하게 된 광양 칠성초등학교6학년 김하진 입니다.

저는 엄마의 추천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우수토론자로 뽑혀 상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더 대립토론에 관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참석하여 더 발전해 나갈수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토론"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어른들이 싸우는 법이라고 생각 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친구, 동생들과 토론을 배우면서 토론에 대해 하나하나 더 더 알아가고 서로 토론을 하면서 진짜 대립토론이 무엇인지 참여하는 태도는 어떠해야 한지 발표자세, 듣는 자세, 토론기법 등 여러 가지를 배워가며 토론에 대해 바른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금요일 하루 남았지만 더욱 열심히 하여 마지막까지 즐겁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토론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신 박보영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께 더 배우고 싶습니다.

 

<<박보영 토론학교를 운영하고 지도한 사람으로서 느낀 점>>

처음 시작 할 때는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고 부모의 권유로만 참여한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대립토론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학생들에게 왜 필요한지를 배우면서 토론게임(대립토론)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안건을 정하고, 팀을 만들고 찬반을 토스로 결정하여 대립토론을 직접하면서 더욱 긴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본다.

근거자료를 찾아서 주장하는 글을 만드는 것을 처음에는 못하다가 점차 횟 수를 더해 감에 따라 어려움을 극복하며 흥미를 갖고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본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은 변화되었음을 자신들이 말하고 있다.

지도하면서 참여 했던 학생들의 변화 모습을 정리하여 본다.

보람을 느끼게 된다.

-말하기를 할 때 아이콘택트 하는 자세를 중시하게 된다.

-조사활동은 토론에서 승리로 이끌게 하면서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이끄는 최선의 방법임을 알게 만들었다.

-경청하는 자세를 갖게 된다.

-대립토론(Debating)은 비평적인 사고력을 키워 주고 있었다.

-지적 호기심에 불씨를 지펴 교과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한다.

-친구들과 힘을 모아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맛을 보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는 한 사건이나 사안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검토하게 되었다.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게 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나도 할 수 있다(I Can Do It).’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큰 성과로 꼽을 수 있었다.

박보영토론학교를 마치고
박보영토론학교에서 대립토론하는 학생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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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게임(대립토론)교육을 통해서 인재를 키우는 《박보영 토론학교PY's Debating school》를 운영하느라 외부 특강을 못했습니다. 연락 주신분들에게 미안합니다.

사학연금 연금 수급자 약 100명 을 대상으로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9월 27일에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 교직원 공제회 그랜드홀에서 강연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강연요청에 적극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28년동안 토론게임(대립토론)교육을 전파하기에 주력하였는데

지난달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이라는 책을 출판하자 주위에서 은퇴 후 삶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달라는 문의가 있었지만 박보영토론학교 관계로 선뜻 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를 필요로하는 곳에 달려가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연락주시면 마다않고 달려가겠습니다
강연내용은 아래표로 요약합니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에 대한

강연내용의 요약표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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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이땅에 대립토론(토론게임)이야말로 우리의 교육을 확 바꿀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확신하였다.

앞으로의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대립토론(토론게임)이기에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으로 대립토론(토론게임)교육을 연구하고 직접지도해 왔다. 꼭 28년이 된다.

여러 책에서 밝혔듯이 초창기에는 탈무드의 우화에 나오는 나무 심는 노인의 심정으로 이일을 해 왔다.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자기 집 정원에 과수 묘목을 심고 있었다.

마침 그 곁을 지나가던 나그네가 노인에게 물었다.

노인께서는 언제쯤 그 나무에 열매가 맺히리라 생각하십니까?”

노인이 이마의 땀을 씻으며 말했다.

아마 한 20년쯤 후면 열리겠지요.”

노인의 대답에 나그네가 다시 물었다.

그럼 노인장께서 그때까지 살아 계실 수 있습니까?”

그러자 노인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럴 리가 있겠소. 허나 그래도 그런 게 아니오.

내가 태어났을 때 우리 집 과일나무에 많은 과일이 열려 있었소.

그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내 부친께서 심어 놓으신 거지요.

지금 나도 아버님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오.” [탈무드 우화집 중에서]

 

오직 탈무드의 나무 심는 노인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은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

많은 학교, 교육연수원, 일반 회사 등에 대립토론을 전파하기 위해 지금껏 달려왔고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

대립토론 수업 2,400시간, 강연회 330회를 넘겼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의와 연수를 할 때 오로지 수업을 하며 강의를 하는 강사로 이름 지어지고 대립토론 교육 전문가로 자리 잡게 되었다.

수십 년을 강조해 오던 대립토론(디베이트)이 이제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과 단원명: 토론해요와 중학교 2학년 국어과 대체공휴일제 도입에 대한 논쟁에서 지도하게 단원으로 들어와 있다. 아주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교육현장에서는 바르게 지도되지 않고 있으니 안타깝다.

현장선생님들을 도와 주기위해 꾸준히 노력하련다.

그동안 필자가 해온일 정리하여 보았다.

28년동안 토론게임(대립토론)을 이땅에 뿌리내리게 한 흔적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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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립토론협회창립총회시 조양래대표와함께

선배의 뒷모습은 후배의 미래 지도의 미리 보기 화면과 연
결되어 있다. 베이비붐 세대의 맨 끝에 서 있는 내가 줄줄이
현장을 떠난 선배들이 새로 만들어가는 인생 지도를 눈여겨볼
게 되는 이유이다.
배고픈 어린 시절을 겪고 가정을 돌볼 시간 없이 일해왔던
선배들은 이제 후배들을 위해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거나 청년
들의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말에 한껏 위축되어 있다. 청년 실
업난이 국가적 재난 수준인 현실인지라 시니어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도 없다.
이런 세상에서 박보영 선생님은 내게 소중한 인생 선배이
다. 인생 마디마디에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자기만의 빛깔로
한 칸씩 채워나가시는 선배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감동스러운
다. 늘 옆에서 선배의 모습을 지켜보고 싶은 나로서는 이번 선
배의 출판이 그저 반갑기만 하다.
궁금한 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되고, 유튜브에는
수많은 인생 조언이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 가운데 하나
가 부모를 가르치는 세대라는 점이다. 눈부신 기술발전은 적
응문제가 아니다. 삶의 모토나 가치관이 바뀌고 나이 든 사람
의 조언은 꼰대의 잔소리가 된 세상이다. 자식들에게 인생 자
체가 부정되기도 하고, 어른이란 이제 존경받는 존재라기보다
는 젊은 친구들에겐 극복해야 할 대상이 된 건 아닌가 싶은 생
각이 들기도 한다. 이제까지 열심히 살아왔던 사람일수록 이
런 세상에 분노하고 개탄스러워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자녀
가 책임져 주던 노후를 이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 자체
가 곤혹스러움을 넘어 무거운 현실이라는 점이다.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기술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처럼 말하지만, 정작 우리가 부딪히고 있는 현실에선 이
런 기술은 그저 백오피스일 뿐이다. 즉 기술은 내가 선택해서
사용하는 옵션일 뿐,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결국 인간 자신의
문제이다.
은퇴 후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박보영 선생님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본인의 삶을 통해
보여주셨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업데이트된 지식을 쏟아내고
함께 모여서 경험을 공유해왔던 열정 가득한 선배님의 사전엔
“은퇴”란 단어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의 시간이 아름
다운 것은 혼자만의 고독한 시간이 아니라 함께여서, 함께 나
누고 함께 만들어낸 시간이기 때문이다.
내가 선배님의 맑은 목소리를 들으면서 미래 지도를 미리
만들고 수정해왔던 것처럼 이 책 한 권이 친구들과 후배들에
게 인생 좌표가 될 것으로 믿는다.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는 세상은 그다지 두렵지 않다. 여지
껏 어떤 인생을 살아왔건, 오늘 스스로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키운다면 그 자체가 멋진 콘텐츠가 될 것으로 믿는
다. 후배 입장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멋진 지침서를 만
들어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이미 은퇴를 하셨거나 은퇴를 앞둔 비슷한 상황에 있
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의 본문 중에서

조양래 ㈜ 체험팩토리 대표이사
(사)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감사
(주)드림미즈 이사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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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팬덤싱어 공연장에서

성악가에서 장르를 바꿔 환경 가수로 활동하는 안혜경 님이 책을 읽고 소감을 보내왔다.

안혜경님은 이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활동하다가 구례로 내려와서 환경가수로 활동하며 작곡도 하고 음반도 내면서 아름다운 귀촌의 삶을 살고 있는 분이다.

지난 627일 한국인의 밥상 프로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이 프로에 본인도 초청되어 소개된 바 있다.

다음은 안혜경님이 소감을 보내온 내용이다. 내용에는 사적인 우리 동네 이야기도 들어 있다 빼고 읽어주기 바란다.

*********

박보영 교장선생님이 저술한 은퇴 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자는 취지로 출판된 책은 이미 있어왔기에 으레, 왠지, 읽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을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책을 열어보니 교장 샘의 진솔함으로 광범위하게 그리고도 구체적 방법까지 섬세하게 소개하고 이끌어 주셔서 어느새 책에 빠져들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퇴직 후에도 열정적인 모습을 몸소 보여주시는 띠 동갑인 저보다도 더 에너지 넘치는 청년이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의 지향점으로 사람과 자연에 대한 이타심을 제시하고 몸소 직접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뵈며 존경심과 함께 같은 울타리 안에 함께 살고 있는 우리가 참 행운이구나 하는 생각이 일었습니다.

현실적이지만 이상적이시고

이상적이지만 구체적으로 땅에 발 딛고 몸으로 보여주시는 분이 같은 울타리 안 동뫼산 마을 촌장님이라는 사실이 새삼 고마웠습니다.

우리가 처음 집을 지을 때는 암묵적으로 "따로 또 같이"의 느슨한 공통체 생활을 염두에 두고 모였었지요.

은퇴시점도 서로 다르고 또 각자 사정이 생기면서 땅을 분할하는 과정에 섭섭합과 아쉬움들도 있었지요.

그러나 이제 11년이 지난 지금 교장 선생님을 우리의 은퇴생활을 아름답게 이끌어주실 선장님, 촌장님으로 다시 추대 제안합니다.(아니 추대할 필요 없이 이미 촌장님이셨지만요~^~^*)

 

한국인의 밥상에 촌장님 댁과 함께 출연하면서 저도 여기 동묏촌의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례에 내려올 때에 가졌던 초심을 다시 꺼내보게 되었습니다.

촌장님은 책에서 니어링 부부의 조화로운 삶을 언급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에서 즐거운 미소가 번졌었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우리 대부분의 집이 니어링 책을 가슴에 품으며 시골생활의 꿈을 키운 것을 눈치채고 있었거든요^~^*

다섯집 각자 은퇴시기와 방법이 다르더라도 촌장님을 중심으로 서로 힘이 되고 서로의 거울이 되는 아름다운 동묏촌으로 살아가기를 희망해봅니다.

몸이 힘드신 분은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라겠구요~

교장 선생님의 책을 읽고 오랜만에 전기세 납부 공지 아닌 제 사적인 마음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밥상에 다섯 집 모두 초대하려고 했으나 다른 분들은 시간이 맞지 않아 촌장님댁만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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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하신 분이 경험하고 실천한 사실을 책으로 보여주셔서 더욱 설득력 있었어요.

사실은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그렇게 밖에 못 썼는데요~소탈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저희가 참 편합니다.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클릭하여 한국인의 밥상을 볼 수 있다

 https://youtu.be/EDys0MAWzyE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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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창직과 창업을 다루고자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창직의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창직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으리
라고 본다.
창직과 창업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창직을 통해서 창업
을 할 수 있는 연관성은 가지고 있지만 서로 다른 개념으로 정
의된다.
『창직이 미래다』의 저자 이정원은 이 책에서 창직과 창업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정의하고 있다.
창직은 스스로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재능과 능력을 바탕으
로 창의적 아이디어로 신직업과 직무를 발굴 및 보급하고, 이
를 통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하여 노동시장에 진입하고 보급
하는 창조적 활동이다.
편 창업은 기업을 새롭게 설립하는 것으로 창업자가 이익
을 얻기 위해 자본을 이용해 사업 아이디어에서 설정한 재화
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조직 혹은 시스템을 설립하는 행위라고
정의하였다.
이정원은 창직 활동을 하면 반드시 새로운 직업 또는 직무
가 발굴되고, 발굴된 직업(직무)을 통해 구현되는 진로의 형태
는 창업이나 취업 또는 프리랜서 그리고 사회적 활동으로서
자신이 원하는 진로로 어디든지 진출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라는 창직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회사라는 전문기업을 설
립하여 창업할 수 있고,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라는 전문성을 가지고 관련 회사에 취업도 가능하다.
또 다른 길로 창업도 취업도 아닌 프리랜서로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련 용역 등을 수행할 수도 있다. 더 나
아가 경제적 이득 없이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을 위해 애플
리케이션 개발을 하여 이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활동으로 인한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기부나 NGO 참여 등의 사회적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이처럼 창직은 창업과 취업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서, 창직
과 창업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창직과 창업은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것 혹은 당연하게 여겼던 것
을 직업으로 가치를 부여하여 창직할 수 있다고 본다면 창직
활동은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창직은 매력적인 활동이며 누구
나 그 분야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은
퇴자들에게 권하는 것은 다름 아닌 창직이다.
스타트업 창업자나 창직자에게 있어서 가장 절실한 것은
‘자신감과 의지’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지 못
하면 수많은 고객을 창출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창업 코디네이터 크레이엄은 “흥미롭게도 육성프로그램을
거쳐 간 수많은 스타트업은 한 가지 공통된 패턴을 보인다. 크
게 성공한 기업을 보면 언제나 열정적으로 참여한 창업자가
있었다. 성공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성장한 기업은 많지 않다.
하지만 성공한 기업들을 보면 과거에는 늘 형편없었다.”
자신감과 의지 그리고 열정은 창업자 창직자에게 꼭 필요한
성공적인 요인이 된다.
창직과 창업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참고하여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창직에 관심을 기울이면 좋겠다.
은퇴자들에게 창직을 권하지만 특히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창직학교 맥아더스쿨 정은상 교장은 “창직을 하면서 돈을
벌겠다는 소극적인 욕심보다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의 필
요를 채워주며 나아가 인류에 기여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배어
있을 때 그 일은 그야말로 가치 있는 직업이 되는 것이다.”라
고 말하며 ‘창직 7계명’을 제안하였다.
1. 돈보다 가치를 먼저 추구해야 한다.
2. 조급하면 안 된다.
3. 독서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는 모든 창직의 기본이다.
4. 남을 따라 하지 말아라.
5. 스마트 세상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6. 소셜 네트워크를 넓혀야 한다.
7. 중도에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창직으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은퇴 후 일하는 보람을
얻기 위해서 창직하면 좋겠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 교육과학사 발행:본문중에서

호미든손:호미는 밭에 채소나 곡식을 가꿀 때 꼭 있어야하는 도구다. 열심히 사용하면 녹쓸지 않는다. 그러나 쓰지않고 놓아두면 녹이쓴다. 사람의 타고난 능력도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쓸모있게 된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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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결정하기
에 은퇴 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는 일이 필요하다. 우리 사
회는 직장에서 은퇴하면 모든 것으로부터 격리된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거리를 둔다. 그래서 하루하루의 시간을 그야말로
소일하고 있다.
서울에 있는 석촌 호숫가를 늘 걷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걷는다. 걸으면서 생각한다. 호숫가에서는 언제나 많은 사람
들을 볼 수 있다. 물론 운동하러 나오는 사람, 휴식을 위해 의
자에 앉아서 쉬는 사람, 장기나 바둑을 두는 사람, 할 일 없이
그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나온 사람 등 이러저러한 사정들이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시간을 소일하는 사람들로 보인다.
그동안 열심히 일했기에 이제는 한가한 시간을 보내면서 쉬
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그런 시간도 잠시이어야 할
것이다. 은퇴 후 남은 생을 그렇게 할 일 없이 보낼 수는 없는
것 아닌가? 할 일 없이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진정한 가
치를 창출하는 아름다운 삶은 아니다. 꼭 아름다운 삶을 보내
야 하는가?라고 반문할 수 있다.
할 일 없이 하루하루를 소일하듯 보내는 은퇴자들은 한가한
삶을 살면서 불행을 자초하는 것은 아닌가?
창직 학교 맥아더스쿨 정은상 교장은 “창직은 답이다”에서
은퇴자들 자신이 스스로를 불행하게 생각하는 이유를 4가지를
지적하였다.
불행하게 생각하는 그 첫째는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은퇴자 스스로 몸이 허약하다고 생각하기 때
문이라고 한다.
셋째는 쾌락적인 삶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
고 마지막으로 죽음으로부터 멀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라고 한다.
이러한 생각들로 인하여 결국은 아무 일도 없이 그럭저럭 생
활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더
구나 점차 노령화가 가속화되어가는 우리 사회의 흐름으로 볼
때 이러한 현상은 더 늘어가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첫 번째 나타나
는 현상은 자신감의 상실이다.
자신감이 상실되어 늘 ‘나는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
람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말은 ‘마음을 바꿔라!’이다. 바꾸
지 않으면 삶의 어려움이 따르고, 대인관계에서, 사회생활에
서 일을 처리할 때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게 된다. 행동에서는
늘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모습들만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여러분이 진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이제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안 될 것
이다.
만일, 여러분이 이기고자 하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
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실패한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실패할 것
이다.
돌이켜 세상을 보면 마지막까지 성공을 소원한 사람만이 성
공하지 않았던가?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결정한다.
만일, 여러분이 이긴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승리할 것
이다.
만일, 여러분이 항상 하고 싶다, 갖고 싶다고 원한다면 여
러분은 그대로 될 것이다.
자, 다시 한 번 출발 해 보라.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고 정해져 있지 않다.
재빠른 사람만이 이긴다고 정해져 있지 않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는 것
이다.
먼저 생각을 바꾸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경인교대 정문성 교수 홈페이지에는 ‘내가 할 수 없는 것
들.’이란 글이 올라 있었다.
미국 미시건주의 어느 시골 초등학교에 정년을 앞둔 도나
선생님이 있었다.
어느 날 도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종이에 적게 했다.
그러고 나서 아이들이 적은 종이를 정성스럽게 접어 상자에
담았다.
그는 아이들을 데리고 밖에 나가 땅에 그 상자를 묻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추모사를 낭독하였다.
“우리는 ‘난 할 수 없어’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 자리
에 모였다.
그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었다. 그의 이름은 작은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백악관에서도 자주 오르내렸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형제인 ‘난 할 수 있어’와 ‘난 해낼 거야.’ 그리
고 ‘당장 해야지’는 우리 곁에 살아 있다. 아직은 ‘난 할 수 없
어’ 만큼 강하지는 못하지만 언젠가는 이제 잠든 그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다.”
추모사를 다 읽고는 미리 준비한 비석을 세웠다.
거기에는 “‘난 할 수 없어’ 여기 편안히 잠들다.”라고 적혀
있었다.
추모사의 내용과 같이 ‘난 할 수 없어’를 마음속에서 지워
버려야 한다.
마음을 굳게 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결심과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어떤 순간에도
약해지지 말고 핑계 대지 말고 그저 하루하루를 다시 못 올 시
간이라 여기고 고치며 살아가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사람으로 변해 가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그
은퇴 후의 삶을 아름다운 삶으로 바꾸게 될 것이다. 오늘부터
꿈을 가지고 노력하길 바란다.
그 후 삶을 윤택하고 활기차게 하려면 은퇴 후에도 어떤 종
류의 일이든 해야 한다고 본다. 또 일을 함으로써 사람으로서
의 사는 보람을 느끼게 된다. 사람 자체가 일을 하도록 만들어
졌다고 본다. 일을 함으로써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때문에 마
땅히 일을 해야 한다. 은퇴 후에는 일의 결과보다는 일을 하는
그 자체에서 의의를 발견하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을
놀이하는 것과 같이 즐겁게 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오랫동안 일 없이 쉬게 되면 노는 근육이 발달하여 이윽고 아
무 일도 하지 못하는 낙오자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은퇴 후의 삶을 아름다운 삶으로 이끌기 위해 창직하라고
제안한다.
우리나라에도 2014년 이후부터 창직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
작하더니 요즈음은 유행어처럼 나돌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취업이 어렵고 청년실업자
나 정년퇴임이 아니고 중도 퇴직자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창업은 어려워도 창직은 쉽고 망할 위험부담이 적다는 이유도
한몫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관건이다.
특히 은퇴 후에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창직이라
고 할 수 있다. 5부에 창직으로 특히 은퇴 후에 창직으로 아름
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9부에서 창
직 아이템을 안내하였다. 이를 참고로 하여 은퇴 후의 아름다
운 삶을 위해서 창직하기 바란다.

*"은퇴 후 아름다운 삶을 위한 '151030' 전략"(교육과학사 발행)본문에서...*

대립토론을 배우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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