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립토론협회 창립 총회의 특별 강연

 

 

⁌ 미리 만나는 이덕봉박사의 특별 강연 내용이다

2017년 2월 28일 화요일 오후2시 흥사단 3층 강단(혜화역1,2번출구중간)에서 한국대립토론협회를 창립한다. 이때 우리나라의 심리언어학의 대가인 이덕봉 박사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마련하고 여러분을 초대한다.

그 내용을 미리 만나본다 

 

한국의 언어문화와 대립토론

이덕봉 박사

한국교육문화융복합학회 회장

 

. 한국인과 토론문화

한국인은 유난히도 토론에 약한 면이 있다. 학력의 고하를 막론하고 각계에서 흔히 듣는 말이다. 대학 진학자 수는 세계 1위를 기록할 만큼 학력이 높은 나라로서 결코 어울리는 평가는 아니다. 한국인이 이러한 약점을 갖게 된 데는 몇 가지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맨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언어 구조적 특징이다. 우리말은 주어목적어동사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는데, 이러한 어순으로 된 언어는 주장보다는 설득적합하다. 이러한 언어구조에 익숙한 한국인은 주장을 바탕으로 한 토론보다는 설득과 조정을 바탕으로 하는 교섭에 유리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설명을 먼저 듣고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들어 있는 관계로 SVO형과 같이 주장을 먼저 던져놓고 설명을 하언어를 접하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그러한 어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세계 언어의 55%는 우리말과 같이 설득형인 SOV형으로 수적으로는 많지만, 현재의 국제 사회에서는 35%에 불과한 주장형의 SVO형 언어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선진국이 밀집해 있는 유럽지역과 영어권이 SVO형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관계국제무대에서 만나는 대다수가 SVO형 언어 사용자에 해당된다. 따라서 주장을 무기로 하는 토론에서는 SOV형인 한국인이 언어구조적인 원인 때문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취약점은 설령 SVO형인 영어를 상당 수준 구사하더라도 언어 행동과 의식이 그에 걸맞게 따라주질 않기 때문에 항상 약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따라서 SOV형 언어권자인 한국인들이 국제무대에서 익숙하게 토론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다른 언어권 사람들보다 더 많은 대립토론의 체험을 통하여, 주장하는 언어행동에 대한 훈련을 쌓아야 할 것이다.

 

. 언어 행동과 토론문화의 관계

한국인이 토론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또 하나의 원인은 언어행동에서 찾을 수 있. 우리나라 사람은 초면에 상대의 나이부터 파악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연령별 상하 관계를 알아야 적절한 경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말은 세계적으로 경어가 발달한 몇 안 되는 언어로서 경어가 언어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 특히 모든 경어 체계가 상하 관계 일변도로 결정된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드경어 체계를 갖고 있다.

즉 상하 구조의 커뮤니케이션 형식이 형성되므로 절대 경어상하 관계에서 상대를 인식하게 되고 나이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윗사람은 낮춤말을 쓰고 아랫사람은 높임말을 사용하는 경어 체계는 아랫사람은 윗사람에 대한 반론을 어렵게 하고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반론에 감정적 대응을 하기 쉽다. 이러한 언어 행동의 영향으로 토론 중에 감정이 개입하기 쉬워서 원활한 토론을 방해하게 된. 따라서 우리말 사용자는 토론 중에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러한 훈련으로서 대립토론대회와 같은 체험은 매우 효과적이라 하겠다.

한국인의 토론문화 부적응 경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그 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앞에서 든 두 가지라 할 수 있다.

날로 국제화가 심화되어 가는 현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습득은 필수이며, 대립토론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훈련하기 위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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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봉박사는

    전임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장, 일본 쓰쿠바 대학교 대학원 심리언어학 박사, 한국 일본학회 14, 15대 회장 역임, 현 한국교육문화융복합학회 회장, 일본 릿쇼대학 심리학부 초빙교수 겸임, 메타포의 심리학, 일본어 교육의 이론과 방법, 언어인지, 언어 습득 이론, 교수 이론 분야 등 저서와 학술 논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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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를 대립토론Debating 문화의 메카로 만들고자 한다

광양시의 대표적인 신문인 광양시민신문이 대립토론Debating으로 인재를 키운다는

목표아래 대립토론Debating전파에 앞장 섰다.

그 첫단계로 박보영을 널리 홍보하기위하여 지면을 할애하였다.

대립토론Debating전파을 우리땅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협조를 기다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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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지원청

"글로벌 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로 교원연수가 진행되었다

 

 

고성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글로벌 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는 주제로 4일간 진행되었다 

대립토론에 부여된시간은  2016.8.3.(수) 09:10 ~ 16:00,  6시간이었다.

장소는 고성도서관 1층 강당(고성군 고성읍 동외로 195번길 6, 전화 673-8462)

연수 대상은 저경력교사 30여명, 컨설턴트 30여명과 관내 초중학교 교감  약 70명이었다

무지무지하게 더운 날씨에도 진지하게 연수에 임하는 자세에 감동을 받았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점심까지 제공하는 김정희 교육장님의 배려 또한 선생님들의 사기 진작에

큰도움이 도되었다

오후에는 장학사 몇분과 교육장님이 직접 끝까지 강의를 듣는모습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다.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연수에 꼭 이과목을 넣어서 고선교육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자는 말씀에 절로 힘이 생기는 듯했다

 

담당하신 최연국장학사님은 지난 4월 제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이전부터 연수 일정을 조정하면서 적극적인 열정을 보여 주셨다.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6시간 연수가 이루어진 타임스케줄이다

차시

내용

참고사항

1.

-문제제기(동영상)초딩으로 산다는 것은

-대립토론이란?

-대립토론이 왜 필요한가?

-연수자료

-참고자료

박보영지은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

2

-동영상과 함께

-오바마

-마이클박

-토론은 듣기부터

-대립토론의 여러 가지 요약

수요기획

3

-대립토론이란? 대립토론:축구

-대립토론의 형태

-연수자료

-참고자료

박보영지은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 

4

-발표방법

-심사방법
-자료찾기

5

-토론하기 및 반성

안건:이성계의 조선 건국은 타당한가?에 찬성/반대한다로 대립토론이 이루어 졌다

토론방법은 교과서 토론이다(5학년 교과서에)

 "

6

-기대되는 교육적효과

-수업과 대립토론

-지도의 4단계

-대립토론 잘하는 방법

-지도결과(지도받았던 학생들의 소감)

-질의 응답

-준비하는 학생지도

-안건만들기

 

4. 연수교재 원고의 목차다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립토론Debating

대립토론 다짐선언

차 례

1장 어떻게 대립토론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가?

1. 왜 대립토론인가?

2. 대립토론이란?

3. 대립토론으로 키워지는 일반적인 능력

4. 대립토론으로 키워지는 조사 및 언어능력

5. 세균Germ에 감염된 교육! 대립토론이 처방이다!

 

2장 동영상과 함께하며 우리교육에서의 대립토론 교육 전망 탐색

1. 동영상보기 및 학습지 기록

2. 정리 내용 공유하기

3. 우리교육 대립토론으로 바꿀 수 있을까?

4. 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은?

5. 우리사회에 대립토론을 응용할 수 있는 방법 탐색

 

3장 대립토론 규칙과 기법 탐색

1. 대립토론의 기본적인 규칙

2. 대립토론 종류

1)국제적인규준의 토론 형태

2)국제 규준의 대립토론으로 가기 위한 토론 형태

 

4장 대립 토론 응용전략

1. 안건 만들기

2. 근거자료 찾는 방법

3. 토론자의 역할

4. 토론자의 움직임과 태도

5. 토론심사 내용 및 방법

6. 토론을 승리로 이끄는 방법

 

5대립토론 익히기 -

1. 안건과 역할을 정하여 1차 대립토론하기(PY토론 형태)

2. 반성 및 시상

3. PY토론 형태

6대립토론 익히기 -

1. 안건과 역할을 정하여 2차 대립토론하기(교과서 토론 형태)

2. 반성 및 시상

3. 교과서 토론 형태

 

7대립토론 익히기 -

1. 안건과 역할을 정하여 3차 대립토론하기(PY토론 응용형태)

2. 반성 및 시상

3. PY토론 응용형태

 

8장 대립토론 지도 결과 논의

1. 대립토론 적용 연구 결과 논의

2. 이제는 교과서에도 대립토론 단원이 설정되어 있다

3. 토론이 학생들을 바꾼다.

4. 대립토론 Q&A

 

부 록

1. 안건모음(41)

2. 명품 문화 강좌 운영 계획서

3. 심사표(A,B,C)

4. 시나리오(A,B,C)

5. 동영상 학습지

6.활동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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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부터7월28일까지 광양시 청소년교육과 주관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립토론명품 문화강좌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4주에 걸쳐 학부모를 대상으로

명품 문화강좌를 실시하였다

30명의 학부모가 참석하여 이론과 실제를 함께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

처음 접하는 대립토론Debating이라서 다소 머뭇거렸지만 강좌 횟수를 더해가면서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

3차례에 걸친 다양한 대립토론기법을 가지고 실제로 대립토론을 해 봄으로서 더욱  그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나중에는 자율적인 동아리를 구성하여 대립토론을 배우겠다는 의지를 보여 지도하는 나로서는 매우 흐뭇했다.

기회가 되면 적극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이제 이런 강좌가 지자체 곳곳에서 이루어져서 소통이 잘되는 사회 토론이 활성화 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그래서 아래에 명품 문화 강좌 계획서를 제시하였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립토론명품 문화강좌

강좌 운영책임 박보영

 

1.목적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는 신념을 실현하기 위하여 25년의 대립토론 교육 그 노하우를 공개한다.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방법인 대립토론Debating 교육을 통하여 바른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민주사회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하여 명품 문화 강좌를 실시하고자 한다.

한편 진로/직업 체험의 한 방안으로 미래의 직업을 탐색하고 직업에 대한 미래를 전망하는 안목을 갖게 하기 위해서 대립토론 교육을 접목하고자한다.

 

2.방침

1)매회 2시간 총 4회를 한 주기로 구성 한다.

2)사전에 참석 희망을 받는다.

3)중간 참여함을 불허 한다.(:1회 불참자는 2회에 참가 할 수 없다)

4)강좌 실시 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측면지원 한다.

3. 참석대상

성인대상

(교사, 교육전문직종사자, 방과후지도자, 학부모, 직장의 연수담당자. 대립토론 및 자기주도 학습법에 관심이 있는 자)

 

4. 강의 시간 매주 정해진 목요일 10-12

 

5. 장소 000 문화 센터

 

 

6. 주별 프로그램 내용

내 용

인원

비고

1

어떻게 대립토론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가?

30

사전신청자

2

대립토론 규칙과 기법 탐색

&

대립 토론 응용전략

30

1주 참석자만 가능

3

세계의 엘리트들이 배우는 질문,주장,답변 기술 대립토론

체험 및 익히기

20

 

1,2주 참석자만 참여 가능

4

대립토론 지도 결과 논의

 

(수료증 수여)

20

1.2.3회에 참석했던 수강자만 참여 가능

 

7. 강좌 후 지원

기수별, 직종별 동아리를 조직하여 계속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강좌가 계속 되어 1.2.3.... 이어지고

수강 후에는

"00시 학부모 대립토론 연구모임"을 만들어 자율적으로 모임을 갖고 활동하였으면 한다.

그리고 시나 자치단체에서는 강좌나 모임을 계속 키워나가면 시장님이나 단체장이 시정을 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8.기대효과

대립토론이 활성화되는 길을 모색하게 되고

인재를 키워가는 교육인프라가 구축되리라 본다.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토론문화 정립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된다.

 

9.구체적인 세부계획

교시

교육내용

자료

1

0/0

목요일

1교시

어떻게 대립토론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가?

1.글로벌인재와 리더 그리고 대립토론

2.대립토론이란?

3.대립토론으로 키워지는 일반적인 능력

4.대립토론으로 키워지는 언어능력

 

참고 교재:

*대립토론시리즈1.2.3(박보영저)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

(박보영저)

2교시

동영상과 함께하며

우리교육에서의 대립토론 교육 전망 탐색

1.동영상보기 및 학습지 기록

2.정리 내용 공유하기

3.우리교육 대립토론으로 바꿀 수 있을까?

4.인재를 키우는 최상의 방법은?

5.우리사회에 대립토론을 응용할 수 있는 방법 탐색

수요기획

동영상

2

0/0

목요일

1교시

대립토론 규칙과 기법 탐색

1.대립토론의 기본적인 규칙

규칙1에서 규칙6까지

2.대립토론 종류

1)국제적인규준의 토론

2)국제적인 규준에 다다르는 토론

참고 교재:

*대립토론시리즈1.2.3(박보영저)

*글로벌인재

대립토론으로 키운다.

(박보영저)

2교시

대립 토론 응용전략

1.안건 만들기

2.근거자료 찾는 방법

3.토론자의 역할

4.토론자의 매너

5.토론심사 내용 및 방법

6.토론을 승리로 이끄는 방법

3

0/0

목요일

1교시

대립토론 익히기

1. 안건과 역할을 정하여 1차 대립토론하기

2.반성 및 시상

2교시

대립토론 익히기

1.안건과 역할을 정하여 2차 대립토론하기

2.반성 및 시상

4

0/0

목요일

 

1교시

대립토론 익히기

1.안건과 역할을 정하여 3차 대립토론하기

2.반성 및 시상

2교시

대립토론 지도 결과 논의

1.대립토론 적용 연구 결과 분석

2.교육을 살리는 길, 바로 대립토론이다.

3.토론이 학생들을 바꾼다.

4.대립토론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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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서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

 

박보영토론학교에서는

광양교육지원청과 함께  "찾아가서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를운영하고 있다

광양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광양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고

박보영토론학교에서 운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아래와 같은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1.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고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길러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한다

            2. 작은학교 학생의 토론능력을 향상한다

        구체적인 스케줄을 살펴보자 

      1. 찾아가서 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 개요

기간

2016. 7. 25.() ~ 8. 26.()

시간

09:00~12:10, 13:00~16:10

장소

각급 학교 교실

운영반

초등학교 10개반(168)

중학교 2개반(22)

대상

광양동, 세풍, 봉강, 옥룡북, 골약, 성황, 옥곡, 진상, 진월, 다압초등학교

옥곡중학교, 광양골약중학교

     

      2. 운영 일정

구분

시간

활 동 주 제

비고

첫째 날

09:00~09:40

토론 안내 및 동영상 보기

오후에 실시하는 토론교실 일정

13:00-13:40

13:50-14:30

14:40-15:20

15:30-16:10

09:50~10:30

논제 분석과 쟁점 찾기

10:40~11:20

입론, 반박, 최종변론하기

11:30~12:10

토론을 잘하려면?

둘째 날

09:00~09:40

주제 분석과 쟁점 찾기

09:50~10:30

자료조사와 입장 세워 정리하기

10:40~11:20

토론 대회

11:30~12:10

토론 대회

  이를 통해서

          1. 찾아가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 운영으로 학생 참여 확대 및 독서 습관 형성을 기대하고

          2. 토론활동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력과 바른 인성 및 리더십 함양을 꾀할 것으로 본다

     찾아가서 하는 작은 학교 토론교실을 운영하는 이유가 있다.

     이 작은 학교의 어린이 들은 언제 나와 만날수 있겠는가?

     언제 대립토론을 배울기회가 있겠는가?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다

     한학교 한학교 하면서 마음이 뿌듯하다

     특출하게 대립토론에 흥미를 가지고 빠져드는 어린이가 있는가하면

     다시 민나기를 갈망하는 학생들도 있는 것을 보면서 더 힘이 생기고 더 해야 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게 된다.

      "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끈다."신념을 재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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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부흥초등학교의 대립토론 연수를 3차원적인 복합연수

안양부흥초등학교에서는 다른학교와는 다르게 연수가 진행된다

바로 맞춤형 연수로서 창의적인 연수 설계를 하였다

이제 교과서에도 단원이 설정되어 있는 대립토론을 적용하는 독서- 토론 방법을 탐색 적용하여 수업을 개선하겠다는 학교의 강한의지가

들어있는 교연수이다.

바로

-대립토론으로 독서-토론하는 방법을 적용한다는 전략으로

-학생들이 대립토론하는 모습을 직접 참관하는 연수를 중심으로 전개되고(1차시 대립토론가이드,2차시 대립토론 즉 독서토론하기)

-하루 2시간 운영으로 3주 연속(6월5일,6월12일은 오후 14시 50분-16시50분까지, 6월19일은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연수가 진행된다.

6월5일 금요일 연수 첫째날이다

1차시에는 5학년2반 학생들과 함께 대립토론 가이드 수업을 했다

그리고 다음에 독서토론을 위해서 안건을 정하고 토론자도 자발적참여로 정하였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원해서 양보해 줄것을 권하며 8명을 정하고, 2팀을 만들고

가위,바위,보로 찬성/반대 팀을 정했다.

권정생 선생님이 지은 "몽실언니"  책을 읽고 "몽실이는 혼자서 난남이를 키워야 하는가?"의 안건으로

독서-토론을 할것이다.

6월 12일 연수시간에 교사들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할 것이다.

3주 6시간으로 짐행되는 연수계획이다

부흥초등학교 대립토론(Debating) 강의 계획

시간운영계획:6시간(수업참관2시간 독서-토론기법&지도법 4시간)

강사명:대립토론교육전문가 박보영

수업개선을 위한 독서-토론 수업의 실제-대립토론Debating을 중심으로-

1.강의 제목 : 독서-토론 수업의 실제 -대립토론Debating을 중심으로-

2.강의 계획 :

차시

구분

교육 주제

세부 내용

6/5

1

학생수업

&

교사참관

대립토론Debating

학생들에게 대립토론 안내

-대립토론(Debating) 이란?

-대립토론(Debating)을 어떻게 하는가?

-독서-토론하는 방법

-책을 정하고 안건과 역할을 정한다

 

6/5

2

교사연수

독서교육 & 대립토론교육

-국어를 잘하면 수학 과학 사회 심지어 외국어도 잘 할 수 있다. 그 길은?

-독서 교육의 원리 탐색

-독서 & 토론, 그 필요성

6/12

3

학생수업

&

교사 참관

대립토론하기

(독서-토론의 실제)

-독서-토론하기

-책을 정하고 안건을 정해서 대립토론하기

 

6/12

4

교사연수

대립토론(Debating)

수업 전략-Ⅰ

-학생들의 토론 활동을 참관하고 이를 토대로 독서-토론에 적용할 대립토론 방법

6/19

5

교사연수

대립토론(Debating)

수업 전략-Ⅱ

-대립토론(Debating) 형태 &

-대립토론(Debating) 규칙

대립토론(Debating)

수업 전략-Ⅲ

-근거자료의 중요성

-근거자료 찾고 정리하는 방법

-말하는 방법 익히기

6/19

6

교사연수

대립토론(Debating)

지도 결과 논의

-대립토론(Debating)지도결과 논의

-대립토론(Debating)교육 후 학생들의 모습

-대립토론이야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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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서 하는 대립토론 수업! 감동 받은 백운초등학교에서의 수업

지난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의왕시 백운초등학교 4학년 6개반 5학년 5개반의 학생들을 상대로 각반 2시간씩 찾아가서 하는 대립토론 수업을 진행하였다.

날짜별 수업일정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였다.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토론교육시간표

토론교육 시간표 (12.15-19)(22시간:학급당2시간)

구분

12/15

12/16

12/17

12/18

12/19

4,5학년

5학년

4,5학년

4학년

5학년

1교시

09:10-09:50

5-1

4-2

5-1

4-1

5-2

2교시

10:00-10:40

5-5

4-1

5-2

4-2

5-5

3교시

11:00-11:40

5-3

4-4

4-5

4-3

5-4

4교시

11:50-12:30

5-4

4-3

4-6

4-4

5-3

5교시

13:20-14:0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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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에는 대립토론 가이드수업, 2차시에는 대립토론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담임선생님께서 참관하고 내가 공개 수업을 하였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열의가 대단했다.

수업을 하는 나는 그 열의에 도취될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

잠실에서 아침7시 20분에 출발하여 2번을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9시까지 출근하기에는 조금은

무리인듯하지만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에 매서운 추위마저 잊을 수 있었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되게 수업을 마칠수 있었기에 오랫만에 느껴 보는 수업후 행복감을 맛볼수 있었다.

백운초등학교 유재수 교장선생님, 전홍숙교감선생님 4학년, 5학년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 한다.

학교의 내부는 새로 리모델링하여 아름다운 학교였다.

교내 분위기는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알맞은 면학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층층마다 마련된 쉼터는 정말로 포근하고 안정된 쉼터였다. 누구나 앉아보고 싶은 공간이었다,

특히 화장실은 호텔수준이었다

이런 백운초등학교에서 나를 초청하여 수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은 나에게는 큰 영광이 아닐 수 없었다.

대립토론에 임하는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의 자세는 그야말로 열정적이었다.

2차시 마치는 반마다 학생들이 달려와 "다음토론을 언제하나요?"라고 할 때는 "다음은 내가 오지 않으니 담임선생님과 같이 해보세요"라는 말이 나오지가 않터라고요.

그리고

1차시 수업을 하면서  "다음시간에 토론 할 사람 손드세요."하면 보통 3분의2의 학생들이 서로 하겠다고 하여 8-10명이 참여하는 대립토론의 토론자를 정하기에는 난감했었다. 하지만 "몇 명은 양보해주세요."하면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는 모습 또한 아름다웠다.

반마다 이런 분위기는 연속되었다.

그리고 가는 반마다 따끈한 차 한잔, "제가 참관해도 될까요?" "그 수업자료를 얻을수 있을까요?" " 모르면 자주 연락을 드려도 될까요?"

물론 저의 대답은 "예" 였지요. 얼마나 고마운 물음인데......

수업을 하러 반마다 조심스럽게 들어가는 나의 마음을 감동시킨 모습들이다.

다른학교에서도 이와같은 '찾아가서하는 대립토론 수업'을 하면 우리의 학교들은 놀랍게 변화 하겠다는 생각을하며 흐뭇한 마음으로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나의 가슴은 만족감으로 설레이고 있었다.

2차시 대립토론을 하고 담임선생님이 뽑아주신 우수토론자에게는 (사)나온교육연구소 부설 토론학교 교장이 주는 상장을 마련하여 주면서 칭찬하여 주었다.

아주 성공적인 "찾아가서 하는 대립토론 수업! "이었다.

대립토론Debating교육이 이땅에 뿌리내리는 그날까지  "찾아가서 하는 대립토론 수업! " "토론학교Debating School교육프로그램은 계속 될 것이다.

많은 학교에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

2015년 초등학교 5학년교과서에는 "다른 사람을 설득해요."라는 단원이 도입된다.

바로 대립토론이다.

특히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 그리고 내년부터 적용되는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 대립토론Debating단원이 지금보다 확실하게 편성 도입된다.

대립토론 연수 받지 않은 선생님들은 어떻게 교사들이 지도 할 것인가?사뭇 염려된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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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어떻게 해서 대립토론을 연구하게 되었어요?"

9월30일 광양시 대립토론 순회교육을 위해 골약초등학교를 찾았다.

3교시 대립토론 수업을 위해 4학년 1반 교실에 들어서니 반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았다.

학생들의 눈이 매우 초롱초롱하였다.

처음시간에는 대립토론 안내를 하고 다음날 안건을 정해서 대립토론을 하는 순서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대립토론 길잡이를 나누어 주고 그내용을 중심으로 안내를 하였다.

비록 반 학생수가 11명이지만 대립토론 수업에 임하는 자세는 매우 진지하고 집중하는  태도는 매우 놀라웠다.

다음날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것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라는 안건으로 대립토론을 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내일 대립토론이 기대 된다.

학생들은 잘 해야 하겠다고 서로 다짐하며 무엇을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를 논의하며 서로 확인하기도 하였다.

학생들은 대립토론에 깊은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 학생중심의 학습의 단초가 제공된 상태를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다음시간 5학년 수업을 마치고 교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는데 

4학년 1반 설유빈 학생이 나와 식탁에서 마주하게되었다.

이학생은 다른곳에 자리도 많이 있는데 나와 마주하는 자리로 온것이다.

내 앞에 설유빈 그리고 옆자리에 4학년1반 담임 선생님이 함께 했다.

식사를 하다 말고 

설유빈이 나에게 하는 말이 

"선생님! 어떻게 해서 대립토론을 연구하게 되었어요?"라고 묻는 것이 아닌가.

 

20여년 동안 학생들 수업을 하면서 두번째로 듣는질문이다

경인교대 5학년 수업을 할 때 한 학생이 질문한 내용이고 이번이 두 번째다.

대견하고  흥미로운 질문이라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군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설유빈이다.

질문을 받는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서 여기에 올리는 것이다.

 

어린 학생이 내가 지도하는 토론 수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더구나  대립토론에 흥미와 매력을 느끼는 질문임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나는

대립토론을 잘 하면 학생들이 자신감이 길러질 뿐아니라 지도자로 성장 할 수 있다. 

그리고

학교공부를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학생이 되는 것으로부터 자기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로 바뀌게 된다. 대립토론을 열심히 하게 되면 국어공부로 키우려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이 키워지는 공부 방법이기에 대립토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게 되었다고 하니 유빈이라는 학생은 아주 호감을 갖는 모습이었다.

나도 잘 해야 하겠다는 의욕을 갖는 모습을 보았다.

아주 의미있는 자리였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 주겠다고 하니 멋진 폼을 취해 주었다

나는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고

설 유빈에 대하여 기대를 모아 본다.

아주 촉명하고 똑똑한 학생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 한다.

다음날 대립토론에서 사회를 맡기로 했어요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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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서현 2014.10.1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좋은내용이네요...
    근데 저 아시나여??그 광양칠성초등학교 5학년 장서현이에요..
    기억안나실 수도 있지만 기억해 주세요!!!

  2. 박보영 2014.10.1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다
    대립토론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
    너는 충분히 잘 할 수 있어
    자주 놀러오너라
    칠성초등학생들 화이팅!

대립토론 안건으로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대하여...

"반대 입론자의 주장

중진초등학교 정인화 학생이 대립토론의 안건"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반대한다."에 대한  주장을 입론자의 위치에서 쓴것이다.

중요한것은 대립토론은 반드시 근거와 근거를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주장해야한다.

좋은 사례이기에 여기에 올린다.

이토론에서 우수토론자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던 학생이다.

반대측 입론자의 주장이다. 

저희들은 이 안건에 대하여 반대의 입장에 서서 주장합니다.

그 근거는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시력이 나빠진다 

2014년 9월 3일 대전투데이에서 쓴 기사를 보면 초등학생 10명 중 3명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시력저하나 안구건조증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둘째, 불안증에 걸린다.

체험학습 포털커뮤니티 위크온이 2014년 4월 20일부터 6일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다에 511명 중 424명이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셋째, 성적이 떨어진다.

한국정보화 지능원이 2011년에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사용했을 때 성적이 떨어진 경

우를 조사해 본 결과 50%가 성적이 저하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넷째, 사회성이 떨어진다 

경향신문의 기사에서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있는 것 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더 즐겁다는 초등학생이 90.6%에 달했습니다. 

다섯째로 학부모들이 우려한다

저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 본 결과 찬성 21표, 반대 54표로 반대하는 학부모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러한 근거로 저희들은 다시 한 번 초등학생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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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2015.10.0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세요
    활용할 때에는 출처를 밝히는 것이 예의 입니다
    많이 활용하세요

대립토론 순회 교육지원 프로젝트-중진초 김다빈 학생의 발표안을 소개한다

9월16일 6학년3반교실에서 "초등학생이 과외나 학원에 다녀야 되는가에 대한 대립토론을 하였다.

우수토론자로 뽑혀서 상을 받은 학생이 있다. 바로 김다빈 학생이다.

반대측 입론자였는데 주장하는 내용이 우수하였다. 발표안을 소개한다

 

# 입론자료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이 과외나 학원에 다녀야 되는가에 반대하는

반대팀 입론자 김다빈입니다.

저는, 3가지 근거를 들어 이 안건에 반대합니다.

첫 번째,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2009512일자 소년한국 일보 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명중 9명이 학원에 가거나 과외를 받으러 가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201455, 전국교직원노조 산하 참교육 연구소에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 195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문화 및 생활실태를 설문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 중 52.1%는 스트레스 받는일로 학원 다니기를 꼽았다고 합니다. , 제가 실제로 저희학교 6학년 학원을 다니는 학생 30명에게 학원으로 받는 스트레스는 얼마정도인가하고 물었는데, 30명중 20명이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였고, 30명중 10명이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하였습니다. 단 한명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말한 학생이 없었습니다.

두 번째, 사교육비 부담이 커집니다.

2010년 통계청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매년 약 한 사람의 사교육비가 약 24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 자녀가 둘 만 되어도 매달 50만원 정도의 돈을 사교육비로 지출하는 셈이며, 이것은 엄청난 사교육비 지출입니다. , 실제로 201238일 경향신문에서 참고한 자료인데, 초등생 자녀를 둔 가정의 51.3%가 사교육 비용으로 월 30만원 이상 지출하고 있다고 답하였고 이것은 매우 부담스럽다고 답하였습니다.

세 번째, 학원의 공부가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선행학습으로 인해 학교 공부의 흥미가 떨어집니다.

2007820일 소년한국 일보의 기사에 다르면 108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넘는 67.8%가 학교 수업이 이미 아는 내용이라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답하였고 실제 수업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며 재미를 느끼는 학생은 1.23%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자료로, 2010415일 다음 미즈넷 기사에서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가장 큰 요인인 학원에서 실시하는 선행학습으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학원의 공부가 꼭 학업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2010812일 내일뉴스에서 참고한 자료로, 서울의 한 유명 영어 전문 학원의 원장에 말에 따르면 학원에 다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이 60% 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또한 2012812일자 내일뉴스에서 가져온 자료인데,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유하림씨는 학원이나 과외에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여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어려운 대학공부도 스스로 하였다고 하는데, 하물며 기초를 배우는 초등학생이 꼭 학원에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3가지 근거를 들어 초등학생이 학원이나 과외에 다녀도 되는가에 반대합니다.

이상 반대팀 입론자 김다빈 이였습니다.

 

# 근거자료

 - 전국교직원 노조 (위원장 김정훈)산하 참교육 연구소는 올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95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문화 및 생활실태를 설문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 중 52.1%는 스트레스 받는 일로 학원 다니기를 꼽았다

< 전국교직원 노조 산하 참교육 연구소 통계결과, 2014.5.5일자>

 

- 2012년 경향 신문에 따르면 초등생 자녀를 둔 가정의 51.3%가 사교육 비용으로 월 30만원 이상 지출하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이것을 매우 부담스럽다고 답하였다.

<201238일 경향신문 >

 

- 소년 한국 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108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넘는 67.8%가 학교 수업이 이미 아는 내용이라 따분하다고 하였고 실제 수업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며 재미를 느끼는 학생은 1.23%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 소년한국일보 2007820일자 >

 

- 다음 미즈넷 기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가장 큰 요인인 학원에서 실시하는 선행학습으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 2010415일 다음 미즈넷 기사>

 

- 2011년 독서신문에 따르면,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이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 145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요인을 조사한 결과, 학원이 스트레스 받는 요인’ 32%1위를 차지라였다.

< 201154일자 독서신문 통계자료>

 

- 2009년 소년 한국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명중 9명이 학원에 가거나 과외를 받으러 가고 있다고 하며, 그 중 절반 정도가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만 쉬었으며 하루도 쉬지 않는 학생들이 23.5%나 되었다고 한다.

< 2009512일자 소년한국 일보>

 

- 2012년 내일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유하림씨는 스스로 공부하여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한다.

< 2012812일자 내일뉴스 >

 

- 2010년 내일뉴스에 따르면 영어 전문학원의 원장이 학원에 다니지만 학생들 중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10에서 4-6정도 되 라고 밝혔다.

< 2010812일 내일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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