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은 자기성찰과 걷는 문화를 제안합니다

지리산 둘레길을 순례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그리고 사람사는 맛이있는 마을 만납니다.

선생님과 학생, 친구와 친구, 나와 이웃 그리고  낯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서로 인사하며 만나고  

아이들과 지역 주민이 만나는 장이 지리산 둘레 길입니다.

우리는 걸으면서 이런 행복한 길을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우리 대한민국에 태어남을 거듭 감사하며

감사를 서로 나누며 서로 행복해 하였습니다.

그래서 완주하는 그날까지 걸을 것입니다.

걷도록  건강을 허락 하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길을 걸으면서 자연과 마을과 문화를 만나고 ,

끝내는 자기와 만나 영혼의 위안을 얻는 순례의 길이 됐으면 합니다.

지리산 둘레길에는 속도의 문화를 느림과 성찰의 문화로 ,

수직의 문화를 수평의 문화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수평의 문화가 소통의 문화 입니다

바로 대립토론이 추구하는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지리산 둘레길을 좋아하며 계속 걷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광영가족 임마누엘 산악회 지리산 둘레길 완주팀은 5월 18일 토요일 오전 8시에 5.18민주항쟁 기념으로 열번째 지리산 둘레길 걷기에 나섭니다.

 

 

 

 

Posted by 토론은 게임이다. 바로 대립토론! 笑山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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